안녕하세요 인제 한달반뒤면 사회방출을 우려하는 23살 4학년 마지막학기르 1학년첫학기처럼 21학점으로 꽉꽉채워듣는.............아..우울하네..........암튼 대딩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제 곧 24살이되면 심리적으로 전이미 사회인이아니더라도 사회인일테고..(대학원 진학생입니다...ㅠ)이미 부모님의 경제적 손길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톡보면 대단한 언니들 많아요~적금을붓네마네 돈관리 어쩌구저쩌구 전 그런글만보면 침흘리고봅니다.과연나도저렇게할수있을까... 저요?제목처럼 돈개념이 부족하다고 보시면됩니다.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용돈을 받고 살아왔습니다.대학교1학년때 30만원이던용돈이 3학년때부터 학생회한다고 아빠가 불쌍하다고(학생회에서 회장보다 더어려운 직급을 맡은지라-_-....과특성상.. 제인생의 2008년은 없습니다.) 10만원 더주셔서 40씩 받았습니다. 물론 그 40안에서 전화비 차비 식비 다 해결했지요 한달에 용돈은 딱 한번 1일날만 받고 절대 손안벌립니다.간혹가다 모스수업료나 답사비(과특성상 한학기에 한번씩 답사가는데 비용이 대략 10만원 안팎임)등 사적으로 크게나갈돈은 제가 주말알바나 방학때 알바해서 모아둔 돈으로 가곤했지요 근데..문제는 벌줄알고 쓸줄은 알지 모을줄은 모릅니다..알바는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어서리 돈은 벌줄은 압니다 물론 인젠 알바할 나이는 아니지만...쓸줄도 알지요~어찌나 잘쓰던지 거참나...ㅎ근데 항상 달끝나기 열흘전엔 거지입니다. 만원으로 열흘을 살수있다는걸보여주네요근데 또용돈들어오면 어디에 그렇게들 나가는지..... 사치하는것도 아니거든요..명품따위 찾아볼수없습니다...제지갑인 엠x엠 지갑도 엄마가 선물받은거 뺏은것임-_-..엄만더좋은 샤x이 있기에.. 옷도 쥐이이이마켓 아니면 걍 인터넷에서 싸게 구매합니다. 비싼옷 성격상 못입습니다...부담도되고 한계절옷을 추구해서.. 전화비가 쯤 많이나가긴하지만..걍 20대언니들 수준-_-(10만원 안팎)정도 나간다고 생각합니다...반성은 즘필요함 ㅠ 차비도 학교말고 알바나 이곳저곳다녀서 팔만원정도나오구요나름 사치라면 한달에 한번씩 속눈썹 시술은 꼭 받아야합니다!!!근데 그것도 3만원임..ㅠ그외에는 걍 어쩌다보니 다 나가게되네요.. 가장중요한게..성격상 남한테 잘 얻어먹지를 못합니다. 어디술자리가면 다른여자들은 술값안낸다고들하는데 저는그게안되요;;;더치를하든 적게나오면 제가한번 쿨하게 쏘거나 이럽니다..접때 선배나 그냥아는 남자친구 만나서 밥먹다가 걍 월급도들어왔겠다 그전에 얻어먹은것도 있겠다 밥한번 사줬는데 그분들 하시는말씀이 여자가 이렇게 사주는건 첨본답니다;; 이런식으로 돈이즘나가네요 그리고 매달 무슨 이유로 돈십만원씩 나가구요지난달과 이번달에는 원서접수비로 십만원씩 나가겠네요 그외에 크게 사치한거같지않아요전꼭 쓸때만 쓴다고생각을하거든요옷도 이번에 간만에 3달만에 산듯.. 사야할 목록도 다이어리에 적어놔요렌즈를 산다거나...근데 항상 월말이면 전 거지가되어있네요;; 알바로 돈을벌어서 알바로돈을 안벌때보다 더 없는듯??물론 안하면 그때는 난리가나지만.(지난학기 논문쓴다고 한학기 알바안했다가 정말 상거지처럼 살았습니다..ㅠ) 남들은 적금을 붓는다는데.....뭐가문제가있는걸까요???ㅠ나서서 돈내는버릇을 고쳐야하나요;;;;;;; 남자친구만날때두 한달에 둘이 데이트비용 30정도쓰면 전고작 5만원내지 6만원씁니다;거의남친이 다내줘요 아무래도 제가 학생이니까.. 고민이네요 ㅠㅠㅠ이렇게살면안될듯한대;;
23살녀 돈개념이 부족하네요
안녕하세요 인제 한달반뒤면 사회방출을 우려하는 23살 4학년 마지막학기르 1학년첫학기처럼 21학점으로 꽉꽉채워듣는.............아..우울하네..........암튼 대딩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제 곧 24살이되면 심리적으로 전이미 사회인이아니더라도 사회인일테고..(대학원 진학생입니다...ㅠ)
이미 부모님의 경제적 손길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톡보면 대단한 언니들 많아요~적금을붓네마네 돈관리 어쩌구저쩌구
전 그런글만보면 침흘리고봅니다.
과연나도저렇게할수있을까...
저요?
제목처럼 돈개념이 부족하다고 보시면됩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용돈을 받고 살아왔습니다.
대학교1학년때 30만원이던용돈이 3학년때부터 학생회한다고 아빠가 불쌍하다고(학생회에서 회장보다 더어려운 직급을 맡은지라-_-....과특성상.. 제인생의 2008년은 없습니다.) 10만원 더주셔서 40씩 받았습니다.
물론 그 40안에서 전화비 차비 식비 다 해결했지요 한달에 용돈은 딱 한번 1일날만 받고 절대 손안벌립니다.
간혹가다 모스수업료나 답사비(과특성상 한학기에 한번씩 답사가는데 비용이 대략 10만원 안팎임)등 사적으로 크게나갈돈은 제가 주말알바나 방학때 알바해서 모아둔 돈으로 가곤했지요
근데..문제는
벌줄알고 쓸줄은 알지 모을줄은 모릅니다..
알바는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어서리 돈은 벌줄은 압니다 물론 인젠 알바할 나이는 아니지만...쓸줄도 알지요~어찌나 잘쓰던지 거참나...ㅎ
근데 항상 달끝나기 열흘전엔 거지입니다. 만원으로 열흘을 살수있다는걸보여주네요
근데 또용돈들어오면 어디에 그렇게들 나가는지..... 사치하는것도 아니거든요..명품따위 찾아볼수없습니다...제지갑인 엠x엠 지갑도 엄마가 선물받은거 뺏은것임-_-..엄만더좋은 샤x이 있기에.. 옷도 쥐이이이마켓 아니면 걍 인터넷에서 싸게 구매합니다. 비싼옷 성격상 못입습니다...부담도되고 한계절옷을 추구해서..
전화비가 쯤 많이나가긴하지만..걍 20대언니들 수준-_-(10만원 안팎)정도 나간다고 생각합니다...반성은 즘필요함 ㅠ
차비도 학교말고 알바나 이곳저곳다녀서 팔만원정도나오구요
나름 사치라면 한달에 한번씩 속눈썹 시술은 꼭 받아야합니다!!!근데 그것도 3만원임..ㅠ그외에는 걍 어쩌다보니 다 나가게되네요..
가장중요한게..
성격상 남한테 잘 얻어먹지를 못합니다. 어디술자리가면 다른여자들은 술값안낸다고들하는데 저는그게안되요;;;더치를하든 적게나오면 제가한번 쿨하게 쏘거나 이럽니다..
접때 선배나 그냥아는 남자친구 만나서 밥먹다가 걍 월급도들어왔겠다 그전에 얻어먹은것도 있겠다 밥한번 사줬는데 그분들 하시는말씀이 여자가 이렇게 사주는건 첨본답니다;;
이런식으로 돈이즘나가네요
그리고 매달 무슨 이유로 돈십만원씩 나가구요
지난달과 이번달에는 원서접수비로 십만원씩 나가겠네요
그외에 크게 사치한거같지않아요
전꼭 쓸때만 쓴다고생각을하거든요
옷도 이번에 간만에 3달만에 산듯..
사야할 목록도 다이어리에 적어놔요
렌즈를 산다거나...
근데 항상 월말이면 전 거지가되어있네요;;
알바로 돈을벌어서 알바로돈을 안벌때보다 더 없는듯??
물론 안하면 그때는 난리가나지만.
(지난학기 논문쓴다고 한학기 알바안했다가 정말 상거지처럼 살았습니다..ㅠ)
남들은 적금을 붓는다는데.....뭐가문제가있는걸까요???ㅠ
나서서 돈내는버릇을 고쳐야하나요;;;;;;;
남자친구만날때두 한달에 둘이 데이트비용 30정도쓰면 전고작 5만원내지 6만원씁니다;
거의남친이 다내줘요 아무래도 제가 학생이니까..
고민이네요 ㅠㅠㅠ이렇게살면안될듯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