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남아입니다 사람은 한길이다 라는 표현이 떠오르네요. 단지 갑자기 몇글자 적어보고싶네요. 우리들은 왜 힘들어할까요.. 그건 자꾸 외적 에서만 끊임없이 채우려고하기때문입니다. 어렸을때 집이 가난했을땐 난 왜케 가난했을까.. 부모님이 이혼을하거나 가정사가 안좋을땐 왜 좋지않을까.. 공부를 못해 흐지부지한 결정과 미대학 등으로 고민들이생겼 을때 남들 다 하는 연애 또는 직장 찾기힘들때 어떠한것에서도 만족감과함께 찾아오는 스트레스로 힘들어질때 하는 생각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비슷한부분에서 힘들어하 는거같네요. 전 어렸을적부터 생각이 많이 부족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무얼 원하고 행동해야하는지 모르고지냈던사람이었죠. 이런 기본적인것도 생각못했던 전 공부또한 잘할수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런절 지켜봐줘야할 가정또한 좋지않았었죠. 한번속옷사면 기본3년은입었고 신발하나사면 작아도 작은게 뭔지모르고 발아프게 지낼정도로 또한 고등학교졸업전까진 사복을 스스로 사본적도없으며 특별한사복없이 기본티만 으로도 생각했던 저 키도 작고 내성적이었던 저 중학교때부터턴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머님혼자 누나와 저 만을 키웠던 저 그리고 그 이혼했단것도 고1이 되서야 알았던 저 그리고 그 사실이 챙피해 고2까지 숨겼던 저 중학교때부터 학비나 보충료를 모두 지원으로 받아야 했던 저 이때까지도 적당히 창피함만을 알았지 이런것들이 무얼 의미하는지 몰랐던 저 고등학교2학년때 어차피 못갈대학을 생각치않고 직업학교기술배우러떠났던 저 그 일년간 배운 단 한마디가 그전까지배운 그 어떠한것보다 값어치가 있던 말 인생은 너의것 이란말 .. 처음으로 고3담임샘과 상담중 가족사에 떳떳하게 내놓던 너 고졸후 큰의미없이 군대갔던 너 갖은것하나없고 알고있는것하나없고 빠른년생으로 군대 빨리왔다고혼나던 너 영어 스팰링으로 원숭이 사자 같은 것도모르고 지내던너 지내면서 책은 잘읽을줄아냐며 한번 읽어보라고 읽던 너 군대에서 생각과 사람의관계를배우고 소중함을 알게됐던 너 이등병때 너무맞아 절대 욕과폭력을안하겠다고맹세해 전역후 지금까지 욕설과 폭력을안하는 너 군전역후 한때 갖은거하나없고 든거하나없고 아무것도없고 힘들어 절망했던 너 지금까지도 여자친구하나없던 너에게 왜 물어보던 그들 하는말이냐곤 정말 불필요한 욕정으로밖엔 보이지않았던 것들 이제서야 서서히 나를 알게되는 나 그 모든걸 타인과 외부에서 찾았을때 힘들어했던 나 한순간이며 불필요하고 단순한 욕정과 정욕에 쌓였던 그들 우리나라에서 딱한가지만 제일잘하면 성공한다고말해준 그 한때일다닐때 넌왜 사복없이 매일 작업복만 입냐 했던 그들 그들때문에 처음으로 입어보았던 옷들... 그들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들떄문에 비교하며 비교당하고 항상 그들때문에 순간엔웃지만 다시 힘들어지는것들 그어떤일을하더라도 잠시란 사실을 안다면 그어떤걸 먹더라도 순간이며 그어떤걸 입더라도 잠시뿐이며 그어떤사람과 지내더라도 내가 스스로 일어서는법을 모른다면 그 모든건 모두 잠시뿐인것들 외적에서 찾는것들 순간뿐인것들을 나이먹어 늙는다면 외적인것도 몸이 불편해진다면 하는 일도 모두 그런 모든 순간적인것들에 집착에 빠지는나머지 죽으면 아무것도 아닌것이란걸 정말 못느끼는사람들 담배안하고 술안하면 왜안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어떻게 여지까지 키스도 안해봤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사람의 물질풍요를 상중하로 나누던 사람들 자신이 화내는게 자기의 이익때문에 화내는줄도 모르는 사람들 정작중요한것모르고 비춰질 모습에 집착하던 그들 어느날다쳐 성형외과에 갔던날 심히 이상한눈으로보던그들과 수술후 나와 지하철탔을때 모든사람이 하던말들.. 요즘엔 외모지상주의 란 말들... ...말은 생각이지만 이런생각들은 육체로서 느끼는 말들일뿐 이것을넘어 사색을통한 자신을본다면 훨씬 행복할 우리들.. 대한민국분들 한번만 봐주세요
읽기 편하게
안녕하세요 23살남아입니다
사람은 한길이다 라는 표현이 떠오르네요.
단지 갑자기 몇글자 적어보고싶네요.
우리들은 왜 힘들어할까요.. 그건 자꾸 외적 에서만 끊임없이 채우려고하기때문입니다.
어렸을때 집이 가난했을땐 난 왜케 가난했을까.. 부모님이 이혼을하거나 가정사가
안좋을땐 왜 좋지않을까.. 공부를 못해 흐지부지한 결정과 미대학 등으로 고민들이생겼
을때 남들 다 하는 연애 또는 직장 찾기힘들때 어떠한것에서도 만족감과함께 찾아오는
스트레스로 힘들어질때 하는 생각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비슷한부분에서 힘들어하
는거같네요.
전 어렸을적부터 생각이 많이 부족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무얼 원하고 행동해야하는지 모르고지냈던사람이었죠.
이런 기본적인것도 생각못했던 전 공부또한 잘할수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런절 지켜봐줘야할 가정또한 좋지않았었죠.
한번속옷사면 기본3년은입었고 신발하나사면 작아도 작은게 뭔지모르고
발아프게 지낼정도로 또한 고등학교졸업전까진 사복을 스스로 사본적도없으며
특별한사복없이 기본티만 으로도 생각했던 저
키도 작고 내성적이었던 저
중학교때부터턴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머님혼자 누나와 저 만을 키웠던 저
그리고 그 이혼했단것도 고1이 되서야 알았던 저
그리고 그 사실이 챙피해 고2까지 숨겼던 저
중학교때부터 학비나 보충료를 모두 지원으로 받아야 했던 저
이때까지도 적당히 창피함만을 알았지 이런것들이 무얼 의미하는지 몰랐던 저
고등학교2학년때 어차피 못갈대학을 생각치않고 직업학교기술배우러떠났던 저
그 일년간 배운 단 한마디가 그전까지배운 그 어떠한것보다 값어치가 있던 말
인생은 너의것 이란말 .. 처음으로 고3담임샘과 상담중 가족사에 떳떳하게
내놓던 너 고졸후 큰의미없이 군대갔던 너
갖은것하나없고 알고있는것하나없고 빠른년생으로 군대 빨리왔다고혼나던 너
영어 스팰링으로 원숭이 사자 같은 것도모르고 지내던너
지내면서 책은 잘읽을줄아냐며 한번 읽어보라고 읽던 너
군대에서 생각과 사람의관계를배우고 소중함을 알게됐던 너
이등병때 너무맞아 절대 욕과폭력을안하겠다고맹세해 전역후 지금까지
욕설과 폭력을안하는 너
군전역후 한때 갖은거하나없고 든거하나없고 아무것도없고 힘들어
절망했던 너 지금까지도 여자친구하나없던 너에게 왜 물어보던 그들
하는말이냐곤 정말 불필요한 욕정으로밖엔 보이지않았던 것들
이제서야 서서히 나를 알게되는 나
그 모든걸 타인과 외부에서 찾았을때 힘들어했던 나
한순간이며 불필요하고 단순한 욕정과 정욕에 쌓였던 그들
우리나라에서 딱한가지만 제일잘하면 성공한다고말해준 그
한때일다닐때 넌왜 사복없이 매일 작업복만 입냐 했던 그들
그들때문에 처음으로 입어보았던 옷들...
그들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들떄문에 비교하며 비교당하고
항상 그들때문에 순간엔웃지만 다시 힘들어지는것들
그어떤일을하더라도 잠시란 사실을 안다면
그어떤걸 먹더라도 순간이며
그어떤걸 입더라도 잠시뿐이며
그어떤사람과 지내더라도 내가 스스로 일어서는법을 모른다면
그 모든건 모두 잠시뿐인것들
외적에서 찾는것들 순간뿐인것들을
나이먹어 늙는다면 외적인것도 몸이 불편해진다면 하는 일도
모두 그런 모든 순간적인것들에 집착에 빠지는나머지
죽으면 아무것도 아닌것이란걸 정말 못느끼는사람들
담배안하고 술안하면 왜안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어떻게 여지까지 키스도 안해봤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사람의 물질풍요를 상중하로 나누던 사람들
자신이 화내는게 자기의 이익때문에 화내는줄도 모르는 사람들
정작중요한것모르고 비춰질 모습에 집착하던 그들
어느날다쳐 성형외과에 갔던날 심히 이상한눈으로보던그들과
수술후 나와 지하철탔을때 모든사람이 하던말들..
요즘엔 외모지상주의 란 말들...
...말은 생각이지만 이런생각들은 육체로서 느끼는 말들일뿐
이것을넘어 사색을통한 자신을본다면 훨씬 행복할 우리들..
대한민국분들 한번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