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여자...안잊혀지죠...

lildavidjeong2009.11.01
조회321

이런대 글쓰는 사람들 진짜 한심하고 할꺼없다고 생각햇던나인데... 이렇게 재가글을 쓰고잇네요...저는 21살남자 미국 la쪽에살고잇습니다 

그러니깐 맞춤법.. 띄어쓰기 이런거 무시하고보세요...

 

저에게는 재가 정말 사랑한 한여자가 잇엇습니다... 사귄것은 한 80일정도됄떄 꺠졋네여...  한달은 흘른거 같은데 아직 1주일 반박에안됏네요... 

 

헤어진이유는 재가 좀 잡아둿다네요... 전 가둬둔게아니라... 말하자면 좀긴데...  재가사랑햇던여자는 90생이고 재가 아는 친구(여자)에 동생이엿습니다     어느날 그친구에 어렷을떄 부터 친구엿던 남자에가 seattle에서 내려왓어요... 근데 재 여자친구가 어쩔수없이 그사람을 도와주고 그래야됏어요... 전 남자라 그런게 싫엇지요..

 

그래서 그런걸로 몋번싸우다고 재가 헤어지자는 심한말도하고  그렇게됏네요... 그래도 그럭저럭잘사귀다가 그런일이 또 생기고 또생기고 그래더니 이렇게됏네요... 저는 그래도 재여자친구가 절이해하고 잘들어줘서 저도 하지말라는거 안할려고 엄청노력햇죠... 꼴쵸엿던 재가 담배도 끈어보고  친구들이 술마시러 가쟤도 안가고  성질도 죽이고... 재가 일자리가없어서 잘해주진못햇어도  돈이조금이라도 생길떄마다 행복하게해주고싶엇고 같이 어디라도 대려갈라고 햇어요... 재가 할수잇는 한에서 모든걸 해주고싶고 그만큼 사랑햇엇죠...

 

그런데 그녀가 지쳣다고 고만하자는 소리가 나왓죠  그남자떄문에 또 일이생겨서... 너무슬펏고 원망도됏죠... 나버린 여자 나도 버리자... 잊자.. 지우자..다시시작하자...이렇게생각햇는데.. 너무 힘들고 살아갈이유조차 없어졋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고요...진짜 방황이란 방황은 다하고 친구들 매일만나고 그래도 안떠나네요... 혼자 집에서 운적도잇고... 암튼 너무 힘들고 죽을꺼같아서 엄청 매달렷습니다    한 5일은 매달린거같네요..,. 그만큼 절대로 보내지못하겟고 없으면 안됄꺼같아서엿습니다...

 

그런대도 매정하게 자기는 힘들다고 그러더군요... 너무 아팟지만 보낼수가없엇어요... 재가 너무 후회하고잇고  이젠 잘할수잇는데... 그녀가 맘을 안바꿔주네요...   하루하루 새벽에 그녀생각에 눈뜨고 다시잘라하면 잠이안오고... 밤에는 정말 졸려 미칠떄까지 뭐하다가 힘들게 잠에들고... 밥은 안넘어가고... 그이름 3글자만 머리에맴돌고... 너무 힘드네요... 죽을꺼같고...  에휴... 정말 재가 할수잇는 모든것을 다해서 잡아봣습니다...

 

절대안돼네요...아직은 사랑하는데... 당장이라도 보고싶고... 당장이라도 달려가 안아주고 싶은데... 미안하다고...잘한다고... 영원히 행복하게해주겟다고... 얼굴에 미소만 잇게 해줄수잇다고... 너한테 영원히 기역에남는 좋은 남자로 남아주겟다고... 어느여자보다 최고에 사랑을 해주겟다고... 그러니 내옆에서 자리를 지켜만 달라고...   아... 미치겟네요... 재가 너무 사랑을햇던거같아요... 그래서 재가 다른남자 만나는거 싫어한거같고... 그래서 지금 시간이 지나도 변한게없고...그렇네요...  

 

그녀에대한 추억이너무만아요...긴시간은아니엿지만 저를 행복하게해줫고  힘들엇던 인생 힘이돼어주고 구원을해주고... 재가 살아가야하는 이유를 준 여자에요...그런여자 재가 어떻게 잊을수잇죠? 어떻게 보낼수잇죠?  이렇게잡는것도 재가 잘못하고잇는거죠.. 떠난사람 보내줘야하는게 배려인데   그런배려조차 없는 몸씁놈이죠... 그만큼 지금은 아니니깐 그렇겟죠...    에휴... 미치겟네요...   하루에 수십번도 문자를쓰고 지우고.. 전화번호 지우고 사진지워도... 전화번호는 머리에서 안없어지고... 그녀에 얼굴 모습이 너무 환하게 지워지지안고 생각나네요... 정말 좋아햇엇는데... 기쁘게해주고싶엇는데... 누구보다 행복하게해줄수잇엇는데...

 

재가 저만생각하다 이렇게됀거같네요...  너무 후회하고 당장이라도 돌것만같아요... 차마 보자고는 못하겟고...  에휴...  마음한번바꿔서 저에게 돌아와준다면... 나는 정말 이세상 다가진거 같을텐데...     그게왜안됄까요? 재가 앞으로 바뀌고 그런일 없게한다는대도 그여자는 말을 안들어주네요... 알죠 저도..여자는 한번 마음 떠나면 돌릴수가없다는것을...하지만 저는 모든것을해봣고... 재마음을 보여주기까지햇는데...  그한번에 기회가 안됄까요?    저는 그만한 자격이잇다고봐요...   

 

이렇게 힘들고 죽을꺼같은 하루하루를 지내고잇는나를 알면서...      에휴... 암튼 그녀가 안잊혀져요... 뭘해도 어딜가도 누굴만나도... 그녀생각만 나서 머리가 꺠지고 시도떄도없이 슬퍼지고 우울해지네요...   저는 지금 그녀맘을 돌릴수잇는것이라면 모든지 할수잇을꺼같에요...  남자좌식이... 쪽팔리고..자존심버리고... 그러는거는 이제 신경도안써지네요... 그녀만 다시 내가 올수잇다면... 내옆에서 저를 숨쉬게해줄수잇다면... 저와같이 웃을수잇다면...함꼐 행복한시간을 만들수잇다면 저는 그걸로 만족할수잇어요... 그녀를 돌아오게하고싶어요...  어떻게해야돌아올수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