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였다면 주먹을 불렀을 그남자

2009.11.01
조회196

이남자 하는 짓만으로 한대 날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 납니다

 

못생기고 험악하게 생긴대로 역시 열등감 쩔더군요

 

매일 밤마다 차여서

차인 여자한테 매달리다가 안되면

그여자 서슴없이 비하하는 글쓰기에 여념없고

 

이래서 인상과 얼굴이 그사람을 좌우한다고 하나 봐요

 

처음부터 정이 안가더라구요

다가오는 것조차 불쾌하고 낯 뜨거울 정도로 싫고 그랬어요

 

외모가 혐오스러우면 머리라도 채워야 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이 없는 것인지

 

사내에서 여자한테 찝접되고 차여서 소문나고

 

여자들은 또 싫다는데 혼자 존심은 쎄서

 

여자들과 어울린다는 면목으로 여자 주위에 서성되고

 

아줌마직원과 일적인것 필요로 하시는 분들에게 빈틈보이고 대충하기 다반사이고

 

외모가 혐오스러우면 머리에 텅텅 소리안나도록 채우던가

 

개념까지 못 갖춰서

 

또 꼬맹이든 초등학생이든 일단 여자면 다 좋답니다.

 

여자 꼬맹이한테 얼굴 뻘개져서 옆에 말이라도 걸면 비실되며

 

여자로 보이는 듯 혼자 눈도 못 마주치고 실실까고  옆에 여자애가 이아저씨 나좋아하나 금방 눈치챕니다

 

청소년이 담배피면 말리지는 못할 망정 망석 깔아주며 좋은자리가서 펴세요

 

아가씨들' 이러면서 병신처럼 굴지 않나..........

 

어디하나 믿음직스러운 구석없이 약자앞에 강하고 강자앞에 군림 당하고

 

꼬맹이들 앞에 비실되니 참 딱 질리고 실증나기 그지없는 성격에

 

외모마져 비하하게 만드는 그대는 조포작(조물주의 포기작)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