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칵생있냐 글에 댓글단 인물입니다.

예비역2009.11.02
조회103

심히 쪽팔려요.

보칵생이라는 유저분을 찾는 글이었으나

 

본인은 실제 복학을하고

대학생활 솔플의 고단함에 고통받는 심정을 토로한 글로 오해하여

 

가타부타 쓰잘데기 없는 댓글을 달았어요.

 

 

그나저나

이런 상황을 해쳐나갈 방법이 없을까요.

 

운동하고 싶어서 킥복싱 체육관에 다닌지 좀 됐는데

고딩들만 많네요. 아.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