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8시 30분에 출발해서 프랑스 파리 숙소에 도착하니... 거의 오후 3시쯤 되었던 것 같다. 4시던가?...피곤해 쓰러질 것 같았지만 그래도 우리는 1분 1초가 아까운 여행객이니까! 하는 마음으로 샹제리제 거리로 나섰다. 오~ 여기가 샹제리제거리인거야 ? 차도가 꽤 좁을 줄 알았는데 (영국은 시내 차도가 엄청 좁으니까..) 완전 시원시원하다 ! 오.. 그리고 저기 멀리 개선문이 보이는군 ^^ 사실 아침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한 우리는...ㅜㅜ가장 '싼' 식사를 찾아 헤매다가 이곳에 왔다. Quick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조금 설명을 곁들이자면Quick은 미국의 맥도널드에 맞서서 유럽에서 만든 패스트푸드점이다 [ 유럽에 왔으니 quick을 먹어봐야지 ^^근데 사람 정~말~ 많구나... 우와우... 저 멀리 루이비통 본사가 보였다.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까 한번 들어가보기나 하자! 라는 마음으로 총총총 입장아니 근데 여기가 프랑스인가요 아시아인가요완전 중국인 + 한국인 + 일본인 천지다. 특히 한국인도 참 많...정작 서양인은 그 넓은 매장에서 한커플인가?.. 본듯.. 개선문으로 점점 가까이 다가가고 있어요 [ 개선문쪽으로 걸어가는 길에 벤츠 매장(?)을 발견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와 정말 차 귀엽게 생겼다 [이 곳은.. 음..;; 왠지 정상적인 일반 차는 전시가 안되있고 특이한 차들이 많았다... [ 뭐... 예를 들어 이런 차?...;; 오옷 드디어 개선문 앞까지 왔다.와.. 부지런한 사람들.!언제 저기까지 올라갔담 ^^ 생각보다 컸던 개선문. 주위에는 사람들이 진짜 말 그대로 바글바글하더라 ^^ 그리고.. 개선문 앞에 뜬금없는 미이라..ㅜㅜ 저런 복장을 하고.. 앞에 통에 돈을 던져주면 꾸벅 인사를 하더라아.. 얼마나 더울까.. 개선문을 보기 위해 모인 많은 사람들 ~ 그리고 다시 반대쪽 길로 돌아갔다.ㅎㅎㅎ근데 이 건물좀 봐라; 난 진짜 이 건물이 말 그대로 완전 망해서 유리가 다 깨져있는줄 알았다.근데 원래 이렇게 생긴 건물이라니 !!! 쑈킹 이곳은 (아마도) 네스프레소 매장. 헤헤우리나라에서도 요즘 홍보 많이 하고 있던데 [네스프레소 커피나 한번 마셔볼까 했는데 꽤나 비싸서.. 패스위에 언니는 지금 향을 맡고 있다 [ 그리고 이곳은 !!!!!!!!!!!!!!아마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마카롱을 만든다는 Laduree(라뒤레) !우리도 여기까지 왔으니까 하나씩 사먹어보려고 들어갔는데... 줄이 진짜 ..점심시간 스낵바 줄만큼 길었다... 하나씩 사먹은 마카롱...;;;그 전까지 마카롱 딱 한번(스타벅스에서) 먹어봤는데예전에 스타벅스에서 먹었던 것은 마카롱이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나는 장미맛을 먹고 오빠는 민트맛을 먹었는데진짜.. 장미향이 은은하게 나고 한입 물자마자 포스슥 하면서 녹더라 녹아스타벅스에서 먹었던건 엄청 끈적끈적했던 기억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음.내가 파리 out이었다면 진짜 이거 많이 사왔을 것 같다 -_-;;;... 라뒤레를 마지막으로 숙소로 돌아가는중 ^^ 파리의 지하철은.. 역마다 이렇게 특이하게 꾸며져있다.콩코드역의 이 많은 철자들은 뭘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음... 아.. 드디어 숙소 도착.피곤하고 힘들었던 파리의 첫날이 이렇게 끝났다. 1
햇빛이 내리쬐던 Paris(파리), France (1)
브뤼셀에서 8시 30분에 출발해서 프랑스 파리 숙소에 도착하니... 거의 오후 3시쯤 되었던 것 같다. 4시던가?...
피곤해 쓰러질 것 같았지만 그래도 우리는 1분 1초가 아까운 여행객이니까! 하는 마음으로 샹제리제 거리로 나섰다.
오~ 여기가 샹제리제거리인거야 ?
차도가 꽤 좁을 줄 알았는데 (영국은 시내 차도가 엄청 좁으니까..) 완전 시원시원하다 !
오.. 그리고 저기 멀리 개선문이 보이는군 ^^
사실 아침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한 우리는...ㅜㅜ
가장 '싼' 식사를 찾아 헤매다가 이곳에 왔다.
Quick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조금 설명을 곁들이자면
Quick은 미국의 맥도널드에 맞서서 유럽에서 만든 패스트푸드점이다 [
유럽에 왔으니 quick을 먹어봐야지 ^^
근데 사람 정~말~ 많구나... 우와우...
저 멀리 루이비통 본사가 보였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까 한번 들어가보기나 하자! 라는 마음으로 총총총 입장
아니 근데 여기가 프랑스인가요 아시아인가요
완전 중국인 + 한국인 + 일본인 천지다. 특히 한국인도 참 많...
정작 서양인은 그 넓은 매장에서 한커플인가?.. 본듯..
개선문으로 점점 가까이 다가가고 있어요 [
개선문쪽으로 걸어가는 길에 벤츠 매장(?)을 발견 !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와 정말 차 귀엽게 생겼다 [
이 곳은.. 음..;; 왠지 정상적인 일반 차는 전시가 안되있고
특이한 차들이 많았다... [
뭐... 예를 들어 이런 차?...;;
오옷 드디어 개선문 앞까지 왔다.
와.. 부지런한 사람들.!
언제 저기까지 올라갔담 ^^
생각보다 컸던 개선문.
주위에는 사람들이 진짜 말 그대로 바글바글하더라 ^^
그리고..
개선문 앞에 뜬금없는 미이라..ㅜㅜ 저런 복장을 하고.. 앞에 통에 돈을 던져주면 꾸벅 인사를 하더라
아.. 얼마나 더울까..
개선문을 보기 위해 모인 많은 사람들 ~
그리고 다시 반대쪽 길로 돌아갔다.ㅎㅎㅎ
근데 이 건물좀 봐라; 난 진짜 이 건물이 말 그대로 완전 망해서 유리가 다 깨져있는줄 알았다.
근데 원래 이렇게 생긴 건물이라니 !!! 쑈킹
이곳은 (아마도) 네스프레소 매장. 헤헤
우리나라에서도 요즘 홍보 많이 하고 있던데 [
네스프레소 커피나 한번 마셔볼까 했는데 꽤나 비싸서.. 패스
위에 언니는 지금 향을 맡고 있다 [
그리고 이곳은 !!!!!!!!!!!!!!
아마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마카롱을 만든다는 Laduree(라뒤레) !
우리도 여기까지 왔으니까 하나씩 사먹어보려고 들어갔는데... 줄이 진짜 ..
점심시간 스낵바 줄만큼 길었다...
하나씩 사먹은 마카롱...;;;
그 전까지 마카롱 딱 한번(스타벅스에서) 먹어봤는데
예전에 스타벅스에서 먹었던 것은 마카롱이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
나는 장미맛을 먹고 오빠는 민트맛을 먹었는데
진짜.. 장미향이 은은하게 나고 한입 물자마자 포스슥 하면서 녹더라 녹아
스타벅스에서 먹었던건 엄청 끈적끈적했던 기억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음.
내가 파리 out이었다면 진짜 이거 많이 사왔을 것 같다 -_-;;;...
라뒤레를 마지막으로 숙소로 돌아가는중 ^^
파리의 지하철은.. 역마다 이렇게 특이하게 꾸며져있다.
콩코드역의 이 많은 철자들은 뭘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음...
아.. 드디어 숙소 도착.
피곤하고 힘들었던 파리의 첫날이 이렇게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