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어떤사람이 제니씨를 사이버에서는 해킹하고 현실에서는 미행하구하지 말라고 고통스러워서 아프다고 하는데도 계속 하면서 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구요 도청을 해서 제니씨 가족의 사생활까지 침해하고인터넷으로 영화같은 것 볼때 다른이성과해킹해 들어와 성적으로 즐기구 그러면서도 당당하게 해결 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하지 않았다는 속임수만 보이면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며 계속 피해를 주고 있다면 그런 사람 어떻게 할건가요? 그것도 몇 년째 그러고 있죠. 그렇다고 분명한 증거를 잡을 수도 없구참 난감나네요 본인이 스스로 알아서 하지않는것 밖에는없는데 남의 명의나 친척 앞세워 본인이 할 말만하고당당하게 나타나지도 않는데 제니씨라면? 이런 사람 보고만 있을건가요?이래도 안아주세요? ㅋ
수원년은 미치
만일 어떤사람이 제니씨를
사이버에서는 해킹하고 현실에서는 미행하구
하지 말라고 고통스러워서 아프다고 하는데도
계속 하면서 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구요
도청을 해서 제니씨 가족의 사생활까지 침해하고
인터넷으로 영화같은 것 볼때 다른이성과
해킹해 들어와 성적으로 즐기구
그러면서도 당당하게 해결 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하지 않았다는 속임수만 보이면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며 계속 피해를 주고 있다면 그런 사람 어떻게
할건가요? 그것도 몇 년째 그러고 있죠.
그렇다고 분명한 증거를 잡을 수도 없구
참 난감나네요 본인이 스스로 알아서 하지않는것 밖에는
없는데 남의 명의나 친척 앞세워 본인이 할 말만하고
당당하게 나타나지도 않는데 제니씨라면?
이런 사람 보고만 있을건가요?
이래도 안아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