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에 있는 고운미소 펜션 ㅎㅎ 관리실 앞에 미소라는 4개월 된 강아지 치고는 엄청나게 큰 애가 나를 반겼다 ㅎㅎ꽤나 말도 잘 듣고 완전 이쁘다~ㅠㅠ 갠소하고싶을정도 ㅋㅋ 더 놀라운건 펜션도 좋지만, 강아지 집도 완전 좋다.. 샷시 달린 개집 첨봤음..내 방 창문보다 좋은게 달려있었다 ㅋㅋ 대략적인 팬션의 모습,이 말고 펜션 건물이 하나 더 있었는데 생각보다 부지나 건물이 꽤 넓고, 기대 했던 남해의 여유로운 모습과 너무 잘 어울려서너무나도 좋았다. 흔들의자도 있었는데, 이런 여유로운 풍경이운치를 한껏 살려서 놀러 온 맛을 더욱 느끼게 해주는것 같다. 고운미소펜션의 입구 그리고 놀라운건 탁구다이와 골프연습하는 곳이 있었던것!남자들 여럿 와도 해수욕장 말고 돌아와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을것 같았다 ㅎㅎ 코스모스가 양껏 피어있었다. 아~ 가을이구나 싶었다.그리고 옆을 보면 바로 바다가 보이는것도 너무 맘에 들었다. 보고 있기만 해도 흐뭇해 지는 풍경! 하~~~~~~~~~~~~~ 내가 남해에 왔구나 ㅋㅋㅋㅋ 싶었다. 온유방의 풍경!다른방도 다 이뻣는데 이왕이면 좀 튀는 방으로 골랐다.ㅋㅋ진짜 돈만 많으면 그냥 이방 저방 옮기면서 여기서 살고 싶었다 ㅠ_ㅠ내 원룸보다 한 100배 정도 좋았다 ㅋㅋㅋ스카이라이프가 다 달려있어서 티비도 잘 나오고 ㅎㅎ 다만 좀 아쉬운건 컴퓨터가 없었다는것?근데 여기까지 와서 인터넷 하고 앉아있을 시간이 있겠나싶지만 뭐 ㅋㅋ 물어보니 인터넷은 필요하면 관리실에서 하면 된다고 한다 ㅎㅎ 정열의 붉은색 벽지와 가구ㅎㅎ왠지 깔맞춤 된것 같은데.. 세련되고 지은지 얼마 안된 펜션이라 그런지 완전 깨끗했다. 여튼 나는 깔끔한걸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인데, 인테리어도 인테리어지만 가구들 깨끗하게 청소 되어있는거 보니까 딱 마음에 들었다. 대강 이렇게 전체적으로 빨간색 ㅋㅋ 사장님과 사모님도 너무 좋으셔서 뭐 필요한거 없냐고 물어보시고 ㅎㅎ많이 배려해주셨다.바베큐 할때도 오셔서 완전 친절하게 도와주시고김치를 안싸왔는데, 말씀드리니까 직접 담그신 김치도 좀 꺼내주시고 완전 짱 ㅎㅎ 좀 드셔봐라고 하니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시단다 ㅋㅋ 구우면서 배 고프셨을텐데 ㅋㅋ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일기예보는 비가 올수도 있다 그랬는데, 아직은 날씨가 꽤 괜찮다 ㅎㅎ 가야만 하는게 너무너무 아쉬웠다 ㅎㅎ 진짜 편해서 며칠 더 묵고 싶었는데 ㅠ_ㅠ나는 돈이 없는 가난한 학생이다 ㅋㅋㅋ 바로 집으로 고고씽 ㅋㅋㅋ흔들의자도 요로케 새련되가지고, 여학생들이 완전 좋아하게끔 생겼다 ㅋㅋ걍 폼으로 몇 번 타고 전날 내랑 급 친해진 미소한테 가보기로 했다 ㅋㅋ 미소가 컨디션이 안좋은지 막 짖었다 ㅋㅋㅋㅋ 바로 주인한테 혼나고 ㅋㅋㅋㅋ근데 강아지 치곤 꽤 시원시원하게 윤도현 창법으로 월월 거리는게,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다ㅎ왠지 펜션에 사니까 저녁만 되면 바베큐로 배를 채운 뒤샷시 달린 집에 들어가서 자는 부르주아 멍멍이일것 같다. 지금은 비록 주인이 자기를 산책시키지만 한 1~2년 더 크면 쟤가 주인을 산책시킬것 같다 ㅋㅋ 점심먹고나니 날씨가 짖궃어지기 시작했따 -_-ㅋ퇴실 시간도 있고 바리바리 짐을 싸서 이동해야겠다 싶어서 나오면서 전경 한 컷.날씨가 많이 구리구리 해져서 그리 이뻐보이진 않지만,여튼 넓고 여유롭고 조용하고주인분들 인심도 너무 좋고개도 너무 귀엽고 완소고완전 또 가고 싶다~~ 미소야 안녕 흑흑 ㅋㅋ 다음에 또 보자꾸나 ㅋㅋ 위치가 한 이쯤 됏었던가?ㅋㅋㅋ 여튼 자세한 사항은 이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고운미소펜션 : http://gounmiso.co.kr
남해 고운미소 펜션!!!
남해에 있는 고운미소 펜션 ㅎㅎ
관리실 앞에 미소라는 4개월 된 강아지 치고는 엄청나게 큰 애가 나를 반겼다 ㅎㅎ
꽤나 말도 잘 듣고 완전 이쁘다~ㅠㅠ 갠소하고싶을정도 ㅋㅋ
더 놀라운건 펜션도 좋지만, 강아지 집도 완전 좋다.. 샷시 달린 개집 첨봤음..
내 방 창문보다 좋은게 달려있었다 ㅋㅋ
대략적인 팬션의 모습,
이 말고 펜션 건물이 하나 더 있었는데 생각보다 부지나 건물이 꽤 넓고,
기대 했던 남해의 여유로운 모습과 너무 잘 어울려서
너무나도 좋았다.
흔들의자도 있었는데, 이런 여유로운 풍경이
운치를 한껏 살려서 놀러 온 맛을 더욱 느끼게 해주는것 같다.
고운미소펜션의 입구
그리고 놀라운건 탁구다이와 골프연습하는 곳이 있었던것!
남자들 여럿 와도 해수욕장 말고 돌아와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을것 같았다 ㅎㅎ
코스모스가 양껏 피어있었다. 아~ 가을이구나 싶었다.
그리고 옆을 보면 바로 바다가 보이는것도 너무 맘에 들었다.
보고 있기만 해도 흐뭇해 지는 풍경!
하~~~~~~~~~~~~~ 내가 남해에 왔구나 ㅋㅋㅋㅋ 싶었다.
온유방의 풍경!
다른방도 다 이뻣는데 이왕이면 좀 튀는 방으로 골랐다.ㅋㅋ
진짜 돈만 많으면 그냥 이방 저방 옮기면서 여기서 살고 싶었다 ㅠ_ㅠ
내 원룸보다 한 100배 정도 좋았다 ㅋㅋㅋ
스카이라이프가 다 달려있어서 티비도 잘 나오고 ㅎㅎ 다만 좀 아쉬운건 컴퓨터가 없었다는것?
근데 여기까지 와서 인터넷 하고 앉아있을 시간이 있겠나싶지만 뭐 ㅋㅋ
물어보니 인터넷은 필요하면 관리실에서 하면 된다고 한다 ㅎㅎ
정열의 붉은색 벽지와 가구ㅎㅎ
왠지 깔맞춤 된것 같은데.. 세련되고 지은지 얼마 안된 펜션이라 그런지 완전 깨끗했다.
여튼 나는 깔끔한걸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인데, 인테리어도 인테리어지만
가구들 깨끗하게 청소 되어있는거 보니까 딱 마음에 들었다.
대강 이렇게 전체적으로 빨간색 ㅋㅋ
사장님과 사모님도 너무 좋으셔서 뭐 필요한거 없냐고 물어보시고 ㅎㅎ
많이 배려해주셨다.
바베큐 할때도 오셔서 완전 친절하게 도와주시고
김치를 안싸왔는데, 말씀드리니까 직접 담그신 김치도 좀 꺼내주시고 완전 짱 ㅎㅎ
좀 드셔봐라고 하니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시단다 ㅋㅋ 구우면서 배 고프셨을텐데 ㅋㅋ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일기예보는 비가 올수도 있다 그랬는데, 아직은 날씨가 꽤 괜찮다 ㅎㅎ
가야만 하는게 너무너무 아쉬웠다 ㅎㅎ 진짜 편해서 며칠 더 묵고 싶었는데 ㅠ_ㅠ
나는 돈이 없는 가난한 학생이다 ㅋㅋㅋ 바로 집으로 고고씽 ㅋㅋㅋ
흔들의자도 요로케 새련되가지고, 여학생들이 완전 좋아하게끔 생겼다 ㅋㅋ
걍 폼으로 몇 번 타고 전날 내랑 급 친해진 미소한테 가보기로 했다 ㅋㅋ
미소가 컨디션이 안좋은지 막 짖었다 ㅋㅋㅋㅋ 바로 주인한테 혼나고 ㅋㅋㅋㅋ
근데 강아지 치곤 꽤 시원시원하게 윤도현 창법으로 월월 거리는게,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다ㅎ
왠지 펜션에 사니까 저녁만 되면 바베큐로 배를 채운 뒤
샷시 달린 집에 들어가서 자는 부르주아 멍멍이일것 같다.
지금은 비록 주인이 자기를 산책시키지만 한 1~2년 더 크면 쟤가 주인을 산책시킬것 같다 ㅋㅋ
점심먹고나니 날씨가 짖궃어지기 시작했따 -_-ㅋ
퇴실 시간도 있고 바리바리 짐을 싸서 이동해야겠다 싶어서 나오면서 전경 한 컷.
날씨가 많이 구리구리 해져서 그리 이뻐보이진 않지만,
여튼 넓고 여유롭고 조용하고
주인분들 인심도 너무 좋고
개도 너무 귀엽고 완소고
완전 또 가고 싶다~~
미소야 안녕 흑흑 ㅋㅋ 다음에 또 보자꾸나 ㅋㅋ
위치가 한 이쯤 됏었던가?ㅋㅋㅋ
여튼 자세한 사항은 이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고운미소펜션 : http://gounmis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