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주에 하나씩은 꼭 영화를 보게 되서오널은 리뷰를 함써보겠음그 중 딱 2개가 쵝오!였는데, 하나는 디스트릭 9또 하나가 바로 바스타즈(Inglourios Basterds,2009 타란티노) 결론 부터 말하자면! 타란티노는 내스타일 나치사냥꾼에 대한 얘기라고 들었을때부터 유혈낭자하겠군..하고 각오는 하고 갔는데, 몇몇 장면은 눈이 저절로 감겼다.야구방망이로 머리 빵빵치는거,너덜너덜할때까지 총질?총알박힌 다리에 손가락 찔러넣기. 등등(갑자기 서걱거리고 머리가죽 벗길때는 그냥 당했어) 영화는 강의도 아니고 Chapter 1, 2, 3 ... 로 잠깐의 쉬는 시간을 준다. 알랍 타란티노! -1.소샨나 이야기 주인공들 바스타즈 외에도 나치에 얽힌 등장인물이 등장하는데가장 인상적이었던 그녀 소샨나 바스타즈들이야 게릴라부대니까 한이 서려보이진 않았고,우리 이쁜 소샨나는 진짜 복수심이 이글이글하다.유대인이라면, 가족이 몰살당하는 걸 지켜봤다면,복수는 진정 내가 희생되더라도! 당연한거다.(시대극의 킬빌?) <잠시후 따땃하게 구워질 나치들을 바라보며..> 그녀의 복수는 영화의 엔딩과도 같이 박수를 불렀다.감독은 일부러 극장과 영화라는 소재를 가져온듯했다.암튼 난 이여자에게 반해따! 2. 매력적인 아저씨가된 빵피트햇님 촬영장 사진이 간지 난다만, 영화에서는 완전 욱긴다.목소리하며 발음하며, 머리날리는 거 구경하며+빵먹으며.. <대략 요표정?> 주인공이긴 한데, 감정 이런거 없고.그렇다고 냉혈한 같고 프로다움이 있어야하는데그렇지도 않고.ㅋ.끝까지 하고싶은 일 한다. 저표정으로..(나치죽이고 머리벗기고..ㅋㅋ) 3.가장 통쾌하게 만든 악역 악역은 관객이 직접 죽이고 싶게 만들어야한다!고생각한다. 킁.처음부터 똘끼가 가득해보이더니마지막에 그 불쌍해짐이란!암튼 이 배우, 재수없는 연기 넘 잘하셨다.극에 긴장감을 불러일으켰으므로넌 쵝오! 마지막으로.. 4. 타란티노!당신은 정말 최고에여!! P.s이 영화에서 누가 죽느냐 사느냐는 중요하지 않았다.다들 (죽이고싶은 나치 죽이는거?) 하고싶은 걸 하고자기가 살고자하는 맘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드라. 목숨따위 하찮게 만드는당신이 하고싶은 일은 무엇인가?결국 목표가 당신을 만든다. 끝.
*Inglourious Basterds
요즘 한주에 하나씩은 꼭 영화를 보게 되서
오널은 리뷰를 함써보겠음
그 중 딱 2개가 쵝오!였는데,
하나는 디스트릭 9
또 하나가 바로
바스타즈
(Inglourios Basterds,2009 타란티노)
결론 부터 말하자면! 타란티노는 내스타일
나치사냥꾼에 대한 얘기라고 들었을때부터 유혈낭자하겠군..하고 각오는 하고 갔는데, 몇몇 장면은 눈이 저절로 감겼다.
야구방망이로 머리 빵빵치는거,
너덜너덜할때까지 총질?
총알박힌 다리에 손가락 찔러넣기. 등등
(갑자기 서걱거리고 머리가죽 벗길때는 그냥 당했어
)
영화는 강의도 아니고 Chapter 1, 2, 3 ... 로
잠깐의 쉬는 시간을 준다. 알랍 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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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샨나 이야기
주인공들 바스타즈 외에도 나치에 얽힌 등장인물이 등장하는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그녀 소샨나
바스타즈들이야 게릴라부대니까 한이 서려보이진 않았고,
우리 이쁜 소샨나는 진짜 복수심이 이글이글하다.
유대인이라면, 가족이 몰살당하는 걸 지켜봤다면,
복수는 진정 내가 희생되더라도! 당연한거다.
(시대극의 킬빌?)
<잠시후 따땃하게 구워질 나치들을 바라보며..>
그녀의 복수는 영화의 엔딩과도 같이 박수를 불렀다.
감독은 일부러 극장과 영화라는 소재를 가져온듯했다.
암튼 난 이여자에게 반해따!
2. 매력적인 아저씨가된 빵피트햇님
촬영장 사진이 간지 난다만, 영화에서는 완전 욱긴다.
목소리하며 발음하며, 머리날리는 거 구경하며+빵먹으며..
<대략 요표정?>
주인공이긴 한데, 감정 이런거 없고.
그렇다고 냉혈한 같고 프로다움이 있어야하는데
그렇지도 않고.ㅋ.
끝까지 하고싶은 일 한다. 저표정으로..
(나치죽이고 머리벗기고..ㅋㅋ)
3.가장 통쾌하게 만든 악역
악역은 관객이 직접 죽이고 싶게 만들어야한다!고생각한다. 킁.
처음부터 똘끼가 가득해보이더니
마지막에 그 불쌍해짐이란!
암튼 이 배우, 재수없는 연기 넘 잘하셨다.
극에 긴장감을 불러일으켰으므로
넌 쵝오!
마지막으로..
4. 타란티노!
당신은 정말 최고에여!!
P.s
이 영화에서 누가 죽느냐 사느냐는 중요하지 않았다.
다들 (죽이고싶은 나치 죽이는거?) 하고싶은 걸 하고
자기가 살고자하는 맘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드라.
목숨따위 하찮게 만드는
당신이 하고싶은 일은 무엇인가?
결국 목표가 당신을 만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