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하여 다시, 그리운 얼굴.... at~~~``

호수 120,20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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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얼굴


詩 호수 120





붉게 노을졌던 해변

금새 구름가듯,

달빛 가득한 밤이되었네


그대는

마주 본 미소처럼

영롱한 색채로화장하여 곱기도하지...


귀한 보석처럼 빛나던 눈빛...

오색의 별무리타고

불꽃튀기던 찰나의 그 순간으로

교차되었을 만감의 그 느낌...

새롭게 잉태된 생의 원천일


가슴 그 깊은곳 일렁이는

애틋한 맘

온 몸으로 전율하며 파도처럼 출렁인다


내 안에 머믈 그대의 마음 받아드린지 오래같은데...

그대 닮은 모습 은빛 출렁이는 파도는


그대모습을 연상케하네

꿈 꾸는 염원의 그리움일까...!

이슬처럼 영롱한 빛이 눈가에 서린다

그대의 얼굴이 넘실대는 파도는

밝은 달빛에 은빛처럼 아른거린다...

아...!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흐르는음악♪ : Chyi Yu[齊豫]-C'est la 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