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걸어놨네 나도 변화가 있었어 널 도와줄 부분이 더 커졌단 말이다. 돈쓰면서 노는것보단 훨씬 널 도와줄 수 있는데 정말 내 손 외면할꺼니?
너 거지ㅅㅐ끼 ㅃㅃ 이러고 문자 보냈어요
그러고 나니까
도와줄테니 오기나해 역이야.
여친이랑 깨졌나
깨지긴 난 약속 지키려는거 뿐이고 너가 자존심 지킬려 하면 도와줄수 없다.
약속같은거 한적 없고 자존심 새울 일도 없다. 내가 울면서 전화했을때 니는 바쁘다면서 그냥 지나쳤고 나 혼자 잘 견디고 있다.
전화해봐라 ' 라고 문자 왔길래 무시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렇게 문자가 옵니다.
니네 아버지 빛이 얼마랬지?
네 저희집 아버지 투잡하십니다.
회사 하나 다니시고 저녁엔 시내에서 작은 학원 하나 운영하세요.
학원 건물 사고 리모델링 한다고 대출한 빛이 조금 있었습니다.
전 남친도 그걸 알고 있었구요.
너네집 제산이 내가 쥘 재산의 십분의 일은 될지 의문이네
뭔개소리곸ㅋㅋ똥싸지마라
진심이라면? 계속그리 힘들게 밑바닥 인생 살거냐?
ㅋㅋㅋ여기서전할말을잃었어요
밑바닥인생 아닙니다. 작ㅈㅣ만 아버지 소유의 집도 있고
전문대여도, 집에서 멀어도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도 받고 다니고 있어요.
8살 아래 동생도 옷잘 사입히고 간식,밥 넉넉하게 잘 먹일 수 있어요.
최하 180억 최대 280억 그래도 밑바닥 인생이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많으면 상류층 인생입니까 ?
때깔만 고우면 다되나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주긴 주나 ㅋㅋ
음?? 돈 없을때 전화도 안받는 여자에게??
인생은 투자야 니가 나에게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면 도와주겠지 값어치란게 어떤건진 알지??
돈 필요 없다 그랬습니다. 선약도 있었고 보고 싶지도 않았어요.
못해도 3억은 생각하고 있으니까 열두시까지 연락줘 ~^^
뭘 어쩌라는 건데 ㅋㅋ
그건 ㄴㅣ가 와서 행동으로 보여줘야지? 알텐데? 그 돈이면 거리으 여자들 얼마든지 살 수 있어 너에게뭘 원할까?
이문자 보면 어떤생각드세요.
네 솔직히 저 좀 야한생각 했습니다;
니가 잘 생각해서 행동하래도? 나같으면 3억이라는 돈이 사람 한 번 만나는데 생길 수있다면 밑져야 본전일건데 알아둬 이건 시험이야 돈을 받을 조건이 갖춰져 이는가 있다면 일년 후 우린 다시 만나겠지 니 돈을 챙겨서.
결정얼른내 궁금하면 와서 얼굴보고 니 행동으로 보여라. 사귈때도 말해제 중요한건 얼굴보고 이야기 하라고
머 여튼 니 결정은 볼 생각 없단거지?
그래 알았다^^ 잘지내고 행복핼 우리가 다시 본다면 동등한 조건이길 바란다 ㅎㅎ
너가 나 외면한거지 내가 널 외면한거 아니다? 또 이상하게 생각해서 행동하지 않기 바란다.^^
이문자 저 의식하고 하는 문자 인 것 같습니다.
제가 힘들어서 밥도 못먹고 아무것도 못할때는 외면하더니 왜 이제와서 이러냐고 화를 냈어요.
여기서 제가 위에 야한생각한거 때문에 한방 먹었어요. 이 문자 때문에 여기 글을 쓰는 것일 수도 있겠죠.
돈으로 뭘사?ㅋㅋㅋㅋㅋㅋㅋ오해하라곤 그러긴 했는데 오해했다는 자체가 니 밑바닥인생이란거다 멍청아 너보다 이쁜애들 돈으로 안을 수 있어 근데? 너에게 몸을 내가 바랬을까? 니 힘들떄? 난 지금 내일 감당 하기도 벅차 글도 시간내서너 도와주려고 했고 근데 너가 외면한거야. 할아버지 유언장에 이름이 올라 유산 상속 받게 됬다. 니가 거금을 들고 흔들리지 않을지 뭐 여튼 오해하게 해서 미안하다
ㅇㅣ런식으로 문자가 왔어요
네 자존심긁히고 저딴식으로 말하니 열폭에 짜증 터졌어요
난 너 나쁜ㅇㅕ자라 안했다 솔직히 난 열받을 것도 없고 너 자신이 그렇게 비하한다면 미안하다. 그런의도로 말한건 아니였다.
내가 기차 타기 전까지만이라도 니가 자존심굽히는 모습을 보였다면 널 도왔을지 몰라 나도 사람이니까. 너한테 갈 돈 아니였나보지^^ㅎ
제가 언제 돈달라고 구걸 한적 없습니다. 돈 사양햇고 필요없다햇고 먼저 달라 매달린적도 없습니다. 힘든거 도와달라 했는데 외면한걸로 짜증낸게 다였어요.
헤어진 남자친구가 돈을 주겠다며 만나자 해요.
안녕하세요. 눈팅만렙 대구사는 20대 女입니다
지금 하도 갑갑하고 정리가 안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여기다 이렇게 글을 올려요.
스크롤바만 내리는 그런행동 하지 말아주세요
차라리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내 내용 깁니다. 좀 길어요..
보실분만 보셔요.. ' '
제게는 06년도부터 2년 좀 넘게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고등학생 이었습니다.
이래저래 2년 좀 넘게 사귀고 제 성격 문제로 인하여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서로 애인 사귀고 신경도 안쓰고 잘 지냈어요.
그러다 제가 너무 힘들다며 먼저 연락을 했고,
그 이후엔 서로 가끔씩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올해 9월달, 제가 남자친구일과 집안일이 너무 힘이들다며 연락을 하였고
그사람은 바쁘다며 어영부영 넘어갔습니다.
그럴려니 했습니다. 더이상 서로 신경 쓸 이유도 없기 때문에요.
그렇게 9월달 이후 연락을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물론 현재 애인이 있는 전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검정고시를 치고 고1때부터 자퇴하고 일을 한 저로써는
인맥이 좁을 수 밖에 없었고,
그나마 오랜기간 함께한 이 사람에게 밖에 말 할수 없었습니다.
그 언니에게도 쪽지로 사과를 했어요.
핸드폰 번호를 모르기 때문에 싸이월드 쪽지로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31일 시내에서 지인들과 만나기로 했는데 그 전날인 30일에
서울에서 내려온다며 얼굴이나 보자고 문자가 왔습니다.
앞부분은 문자가 지워져서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제가 보지 말자 한 것은 확실합니다.
뒷부분 현재 스팸 등록 해놔서 남아 있는 부분만 올려 드릴게요.
'손내밀어 잡아줄게 답답해 왜 그런지 모르겠어 가슴이 터질 것 같아
열한시 삼십이분 그때 내가 니 손 잡고 울 수 있었음 좋겠다.
.
.
차단걸어놨네 나도 변화가 있었어 널 도와줄 부분이 더 커졌단 말이다. 돈쓰면서 노는것보단 훨씬 널 도와줄 수 있는데 정말 내 손 외면할꺼니?
너 거지ㅅㅐ끼 ㅃㅃ 이러고 문자 보냈어요
그러고 나니까
도와줄테니 오기나해 역이야.
여친이랑 깨졌나
깨지긴 난 약속 지키려는거 뿐이고 너가 자존심 지킬려 하면 도와줄수 없다.
약속같은거 한적 없고 자존심 새울 일도 없다. 내가 울면서 전화했을때 니는 바쁘다면서 그냥 지나쳤고 나 혼자 잘 견디고 있다.
전화해봐라 ' 라고 문자 왔길래 무시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렇게 문자가 옵니다.
니네 아버지 빛이 얼마랬지?
네 저희집 아버지 투잡하십니다.
회사 하나 다니시고 저녁엔 시내에서 작은 학원 하나 운영하세요.
학원 건물 사고 리모델링 한다고 대출한 빛이 조금 있었습니다.
전 남친도 그걸 알고 있었구요.
너네집 제산이 내가 쥘 재산의 십분의 일은 될지 의문이네
뭔개소리곸ㅋㅋ똥싸지마라
진심이라면? 계속그리 힘들게 밑바닥 인생 살거냐?
ㅋㅋㅋ여기서전할말을잃었어요
밑바닥인생 아닙니다. 작ㅈㅣ만 아버지 소유의 집도 있고
전문대여도, 집에서 멀어도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도 받고 다니고 있어요.
8살 아래 동생도 옷잘 사입히고 간식,밥 넉넉하게 잘 먹일 수 있어요.
최하 180억 최대 280억 그래도 밑바닥 인생이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많으면 상류층 인생입니까 ?
때깔만 고우면 다되나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주긴 주나 ㅋㅋ
음?? 돈 없을때 전화도 안받는 여자에게??
인생은 투자야 니가 나에게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면 도와주겠지 값어치란게 어떤건진 알지??
돈 필요 없다 그랬습니다. 선약도 있었고 보고 싶지도 않았어요.
못해도 3억은 생각하고 있으니까 열두시까지 연락줘 ~^^
뭘 어쩌라는 건데 ㅋㅋ
그건 ㄴㅣ가 와서 행동으로 보여줘야지? 알텐데? 그 돈이면 거리으 여자들 얼마든지 살 수 있어 너에게뭘 원할까?
이문자 보면 어떤생각드세요.
네 솔직히 저 좀 야한생각 했습니다;
니가 잘 생각해서 행동하래도? 나같으면 3억이라는 돈이 사람 한 번 만나는데 생길 수있다면 밑져야 본전일건데 알아둬 이건 시험이야 돈을 받을 조건이 갖춰져 이는가 있다면 일년 후 우린 다시 만나겠지 니 돈을 챙겨서.
결정얼른내 궁금하면 와서 얼굴보고 니 행동으로 보여라. 사귈때도 말해제 중요한건 얼굴보고 이야기 하라고
머 여튼 니 결정은 볼 생각 없단거지?
그래 알았다^^ 잘지내고 행복핼 우리가 다시 본다면 동등한 조건이길 바란다 ㅎㅎ
너가 나 외면한거지 내가 널 외면한거 아니다? 또 이상하게 생각해서 행동하지 않기 바란다.^^
이문자 저 의식하고 하는 문자 인 것 같습니다.
제가 힘들어서 밥도 못먹고 아무것도 못할때는 외면하더니 왜 이제와서 이러냐고 화를 냈어요.
여기서 제가 위에 야한생각한거 때문에 한방 먹었어요. 이 문자 때문에 여기 글을 쓰는 것일 수도 있겠죠.
돈으로 뭘사?ㅋㅋㅋㅋㅋㅋㅋ오해하라곤 그러긴 했는데 오해했다는 자체가 니 밑바닥인생이란거다 멍청아 너보다 이쁜애들 돈으로 안을 수 있어 근데? 너에게 몸을 내가 바랬을까? 니 힘들떄? 난 지금 내일 감당 하기도 벅차 글도 시간내서너 도와주려고 했고 근데 너가 외면한거야. 할아버지 유언장에 이름이 올라 유산 상속 받게 됬다. 니가 거금을 들고 흔들리지 않을지 뭐 여튼 오해하게 해서 미안하다
ㅇㅣ런식으로 문자가 왔어요
네 자존심긁히고 저딴식으로 말하니 열폭에 짜증 터졌어요
난 너 나쁜ㅇㅕ자라 안했다 솔직히 난 열받을 것도 없고 너 자신이 그렇게 비하한다면 미안하다. 그런의도로 말한건 아니였다.
내가 기차 타기 전까지만이라도 니가 자존심굽히는 모습을 보였다면 널 도왔을지 몰라 나도 사람이니까. 너한테 갈 돈 아니였나보지^^ㅎ
제가 언제 돈달라고 구걸 한적 없습니다. 돈 사양햇고 필요없다햇고 먼저 달라 매달린적도 없습니다. 힘든거 도와달라 했는데 외면한걸로 짜증낸게 다였어요.
근데 저런식으로 제 자존심 긁어놓고 저희 가족 내려 보는게 너무나 싫고 화가 납니다.
문자 그대로 뽑아서 학교에 돌리고 명예회손으로 고발도 하고싶어요.
제가 어떻게 할 수 없을까요.
이ㅅㅐ끼랑 헤어지고 새로 만난 남자친구는 힘들다 만나자 해서 만났더니
모텔가서 자는사람 강제로 성교하고 ㅈㅣ갑에 돈찔러주는 남자였어요.
ㅇㅓ머니는 스님되겠다고 절에 들어 가셨다가 조울증으로 지금은 요양중이십니다.
정말 죽고싶습니다.
동생과 아버지만 아니였다면 정말 미련이 없이 죽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