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물어볼려고했던여자에게...이런말을...ㅠ_ㅠ

외계인봤다2009.11.03
조회355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ㅠ

부산에 거주하는 26세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있었던 좀 민망했던

일이 있어 ㅋㅋ 이렇게 적어볼려고 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ㅠ

오늘 면접이 있어 밖을나와 면접을 보고

집에 들어갈려고할때  부산 서면 지하철역에서

반대방향으로 갈려고 지하도로로 내려왔습니다

어제 잠도 못자 눈도 침침 한데....갑자기 제앞으로

백퍼센트의 이상형이 지나가는겁니다!!!!!!!!!!!!!!!

얼굴은 자세히 못봤지만 옷스타일이라던지 체구 헤어

등등 여러가지가 제가 추구했던 여자분이라

아 퇴짜맞겠지만 말이라도 붙어보자..

이런식으로 다가가서  "저기,,안녕하세요^^; 다름이....

헐,,얼굴을 자세히 봤습니다...뒷모습만...백프로였던것입니다...

앞모습이 신봉선+조혜련... 상상이 갑니까?저는 그런여자를 봤습니다

그여자분... 살짝 미소띤 웃음으로 "네^^?"

저는 당황해서 아무말도 생각이 안나다가.....이런말을  해버렸습니다....

 

 

 

 

 

 

 

 

 

 

 

 

 

 

 

 

 

 

 

 

"도를....아십니까....."

 

그여자분 표정이 냉랭해지면서..쌩까고 가버리셨습니다..

신봉선+조혜련  전봤습니다 그 우월한 비주얼을 가지고 계시분을..

혹여나 이글 보신다면...죄송합니다 뒷태가 너무 알흠다우셔서...

얼굴로 사람 평가하는게아니지만... 너무 놀래서 그말이 헛나왔어여..

스타킹 한번꼭 나가세여...당당히 스타킹 되실꺼에요...

너무 외로워서 ㅠㅠ 부산사는여자분들 힘이좀되어주세요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