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어떤 여자를 구했다는 톡을 보고 글 씁니다.. 올해 초반이었던 거 같아여...집이 안양이라 서울 강남으로 출근하려면 441번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죠...맨날 아침마다 보는 육감적인 섹시녀가 한분 있어여...생긴거는 채연 비슷하게 생겨서 키도 한 168정도 되보이고가슴도 크고 날씬해서 그런지 아침마다 볼때마다 므흣했어여..^^;;가끔 옆자리에 앉아 보기도 했구여...ㅋ 여튼 저랑 비슷한 시간 출근인가봐여...어느날 아침... 금요일이었던 것으로 기억해여..아... 초여름이었어여... 검정 원피스를 입고 계셨으니...여튼 섹시육감녀는 버스 뒷좌석 바로 앞자리에 앉아서 졸고 있었어여...한 양재 AT 센터를 지나가서 양재역 사거리로 가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그 섹시육감녀가 신음하는 거에여...버스 안 사람들 시선은 모두 섹시육감녀로 집중되고..갑자기 고개를 뒤로 확 재끼더니 아~~~ 막 이러면서발작 비슷하게 신음하시더라구여..몸두 벌벌 떨면서.... (완전 무서웠음)옆자리 앉아있던 아주머니는 이봐 처녀~~ 막 이러면서 완전 겁먹은 표정으로 불안해 하시고..다른 아저씨는 이봐요~~ 기사양반.. 차 좀 세워봐요~~119 전화해요~~ 막 이러구...막 이렇게 요란하게 난리법석을 피우는데...그러는데 갑자기 여자가 몸을 확 피더니 한번 더 발작증세 비슷하게하더라구여... 진짜 저두 여기서는 정말 깜짝 놀라서 사람하나 골로 가는구나.. 했는데... 여기서 반전...섹시육감녀가 갑자기 레드썬..! 하면서 깨더니..아무렇지 않은듯 원래 내리시는 뱅뱅사거리에서 내리시더군요...알고보니 그랬습니다..그 여자는 졸았던 거더라구여...아저씨 아줌마는 정말 어이없다는 듯 벙치면서 가만히 계셨고그 여자는 엄청 민망한데 아무렇지 않게 태연한 척하는 걸로 보였구..ㅋㅋㅋ 그 후 저에게 있어서 그 섹시육감녀는 버스발작녀가 되었어여..ㅎㅎ그 후에도 계속 같은 버스를 타고 다녔고 이제는제가 회사를 옮겨서 버스발작녀를 보진 못하네요... 버스발작녀님.. 잘 계시지요..??? 안부가 궁금해서 여기다가 글 함 올려봤어여...ㅋ글구 지난번 옆자리 앉았을 때 우연찮게 봤던 문자..오빠 잘지내세요?? 전 출근해요..라는 문자..쉽게 보내지 못하고 망설이시던데그 오빠랑은 잘 지내세요..?? 그냥 궁금해서 글 써봤어여..ㅋ1
버스안 섹시녀의 발작..
부산에서 어떤 여자를 구했다는 톡을 보고 글 씁니다..
올해 초반이었던 거 같아여...
집이 안양이라 서울 강남으로 출근하려면 441번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죠...
맨날 아침마다 보는 육감적인 섹시녀가 한분 있어여...
생긴거는 채연 비슷하게 생겨서 키도 한 168정도 되보이고
가슴도 크고 날씬해서 그런지 아침마다 볼때마다 므흣했어여..^^;;
가끔 옆자리에 앉아 보기도 했구여...ㅋ
여튼 저랑 비슷한 시간 출근인가봐여...
어느날 아침... 금요일이었던 것으로 기억해여..
아... 초여름이었어여... 검정 원피스를 입고 계셨으니...
여튼 섹시육감녀는 버스 뒷좌석 바로 앞자리에 앉아서 졸고 있었어여...
한 양재 AT 센터를 지나가서 양재역 사거리로 가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그 섹시육감녀가 신음하는 거에여...
버스 안 사람들 시선은 모두 섹시육감녀로 집중되고..
갑자기 고개를 뒤로 확 재끼더니 아~~~ 막 이러면서
발작 비슷하게 신음하시더라구여..
몸두 벌벌 떨면서.... (완전 무서웠음)
옆자리 앉아있던 아주머니는 이봐 처녀~~ 막 이러면서
완전 겁먹은 표정으로 불안해 하시고..
다른 아저씨는 이봐요~~ 기사양반.. 차 좀 세워봐요~~
119 전화해요~~ 막 이러구...
막 이렇게 요란하게 난리법석을 피우는데...
그러는데 갑자기 여자가 몸을 확 피더니 한번 더 발작증세 비슷하게
하더라구여... 진짜 저두 여기서는 정말 깜짝 놀라서
사람하나 골로 가는구나.. 했는데...
여기서 반전...
섹시육감녀가 갑자기 레드썬..! 하면서 깨더니..
아무렇지 않은듯 원래 내리시는 뱅뱅사거리에서 내리시더군요...
알고보니 그랬습니다..
그 여자는 졸았던 거더라구여...
아저씨 아줌마는 정말 어이없다는 듯 벙치면서 가만히 계셨고
그 여자는 엄청 민망한데 아무렇지 않게 태연한 척하는 걸로
보였구..ㅋㅋㅋ
그 후 저에게 있어서 그 섹시육감녀는 버스발작녀가 되었어여..ㅎㅎ
그 후에도 계속 같은 버스를 타고 다녔고 이제는
제가 회사를 옮겨서 버스발작녀를 보진 못하네요...
버스발작녀님.. 잘 계시지요..???
안부가 궁금해서 여기다가 글 함 올려봤어여...ㅋ
글구 지난번 옆자리 앉았을 때 우연찮게 봤던 문자..
오빠 잘지내세요?? 전 출근해요..
라는 문자..
쉽게 보내지 못하고 망설이시던데
그 오빠랑은 잘 지내세요..??
그냥 궁금해서 글 써봤어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