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의 재테크를 몇자 적고자 합니다. 솔직히 얘기하자면 저 보험설계사 맞고 재무설계도 합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보험사에 첫 취직 후 돈 버는것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또한 아르바이트를 해서 버는돈은 유흥비나 데이트비용으로 다 쓰기 마련이였죠^^ 하지만 보험사에 취직후 많은 경제적인 면과 돈을 굴리는 재테크를 시작하면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솔직히 제나이 이제 28살 아직까지는 정확한거 자세한거 잘은 모르지만 돈을 벌고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충만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남자분들 군대 갔다 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군대란곳에서의 작업 생활은 안되는 일도 되게 하라는 말이 있듯이 모든분들이 무조건 하면 된다라고 생각 한다면 우리 나라 경제 지금보다는 훨씬 나아지지 않을까요^^? 재테크도 여러가지가 있죠 환테크,세테크,부자들의 재테크 등등등... 하지만 전 가장 기본적인것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재테크란 돈을 어떻게 벌것인가도 맞지만 있는돈을 어떻게 쓰고 관리를 하는지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 이렇게 돈을 쓰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달동안 고객상담하고 계약하고 열심히 일해서 버는 돈 300만원정도 벌어요 이일을 시작하기전 대학교 생활때 토요일 일요일 막노동을 해가며 통장에 집어넣고 모은돈과 방학때마다 아르바이트 해서 모은돈으로 2007년식 아반떼HD 차 한대 마련 해 두었구요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비는 쓰는돈이 별로 없음^^; *핸드폰비, 차유지비(기름값포함) : 50만원*고객님들께 쓰는 비용 : 100만원*보험비 : 21만원(생명보험17만원+의료실비4만원)*저축 : 30만원(변액유니버셜보험으로 펀드투자)*연금 : 20만원(변액연금으로 펀드투자)*새마을 금고 적금 : 20만원(현이율4.6%)*주택청약 저축 : 2만원*부모님께 드리는 용돈 : 50만원 나머지 금액은 유동자산으로 쓰는 비용 7만원(가끔 고객들에게 쓰는돈이 남을때도 있음^^;)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고정비용으로 지출되는 금액들은 신한CMA 통장을 만들어서 자동이체 하게끔 만들어 놓았으며(핸드폰비,차유지비), 보험비는 CMA통장으로 자동이체가 안되는 회사들도 있어서 국민은행통장으로 자동이체 하게끔 만들었습니다.(보험비,저축,연금 ,은행적금,주택청약저축) 그리고 농협통장과 체크카드를 만들어 유동자산금액을 확정 하여 넣어두고 체크카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고객님들에게 쓰는 비용)^^ 보험사에 다니는 입장으로서 어떤분들은 보장받는 비용이 너무 많지 않느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좀 다르게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좀 더 나은 보장을 가져가는게 좋을듯 싶어서 조금은 힘들지만 그렇게 크게 들어놓은거구요. 나중에 30~40대에 들게 되면 보장면에서 절반 이상 으로 축소해서 들어도 똑같이 비싸지게 됩니다. 보험은 1년에 한번씩 금액이 오르고 또 계약자의 생일에 따라 변동하게 됩니다. 따라서 1년에 두번 이상 금액이 상승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의료실비는 1억 한도 100% 보장으로 예전에 들어놓은거구요^^ 장기저축펀드투자(30만원)를 선택한 이유는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일정금액이 모이게 되면 급한일이 생길때 목돈이 필요할때 은행처럼 중도인출이 가능하고, 또한 서브프라임처럼 주가하락할 경우에는 주식 펀드 채권형 이렇게 세가지중에 채권형으로 펀드변경 옵션이 있고, 또한 간접투자이기 때문에 제가 직접 터치를 안해도 펀드매니저가 조언해주고 변경하라 말하면 변경 해놓으면 됩니다. 이 자금은 계속 펀드로 수익을 보면서 중도인출을 통해 결혼자금, 나중에 애들 교육자금, 주택마련자금, 남은 비용으로 노후 생활 대비 등등 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목적자금으로 마련해둔것이며, 연금은 국민연금도 어느정도 나오겠지만 나중에 노후자금으로 쓰기엔 턱없이 부족하고 연금개시나이도 고령화 사회로 옮겨가면서 60세->65세로 올라갈 수도 있을것 같아서 20년납 월 20만원씩 넣어두고 연금개시는 60세로 해두었습니다. 저축보험이나 연금 같은 경우는 좋은점이 10년 이상 지속하게 되면 비과세 혜택 이 주어지고 또한 복리율로 따지기 때문에 거치기간이 길면 길수록 복리이자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주택청약은 나중에 내집 마련을 위해서 적은 금액이라도 넣어둔것이구요. 단기적인 은행적금도 이자가 그렇게 많진 않지만 목돈이 필요할 경우 단기적금 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들어놨습니다... 저도 설계사이긴 하지만 톡커님들께 배울점도 많다고 보고 있으며, 다른 의견들도 많을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제 생각의 재테크였습니다^^ 궁금하신점이 있다거나 재테크에 대해서 같이 알아가실분은 언제든지 shadow8202@hanmail.net 으로 네톤 친추 가능하구요 메일을 보내주셔도 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모든 사람들 활기차게 화이팅!! - 돈을 버는 일은 기술이요, 돈을 쓰는 일은 예술이다. -오늘의 명언-1
제 생각의 재테크
제 생각의 재테크를 몇자 적고자 합니다.
솔직히 얘기하자면 저 보험설계사 맞고 재무설계도 합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보험사에 첫 취직 후 돈 버는것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또한 아르바이트를 해서 버는돈은 유흥비나 데이트비용으로 다 쓰기 마련이였죠^^
하지만 보험사에 취직후 많은 경제적인 면과 돈을 굴리는 재테크를 시작하면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솔직히 제나이 이제 28살 아직까지는 정확한거 자세한거 잘은 모르지만
돈을 벌고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충만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남자분들 군대 갔다 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군대란곳에서의 작업 생활은
안되는 일도 되게 하라는 말이 있듯이 모든분들이 무조건 하면 된다라고
생각 한다면 우리 나라 경제 지금보다는 훨씬 나아지지 않을까요^^?
재테크도 여러가지가 있죠 환테크,세테크,부자들의 재테크 등등등...
하지만 전 가장 기본적인것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재테크란 돈을 어떻게 벌것인가도 맞지만 있는돈을 어떻게 쓰고 관리를 하는지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 이렇게 돈을 쓰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달동안 고객상담하고 계약하고 열심히 일해서 버는 돈 300만원정도 벌어요
이일을 시작하기전 대학교 생활때 토요일 일요일 막노동을 해가며 통장에 집어넣고
모은돈과 방학때마다 아르바이트 해서 모은돈으로 2007년식 아반떼HD 차 한대 마련
해 두었구요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비는 쓰는돈이 별로 없음^^;
*핸드폰비, 차유지비(기름값포함) : 50만원
*고객님들께 쓰는 비용 : 100만원
*보험비 : 21만원(생명보험17만원+의료실비4만원)
*저축 : 30만원(변액유니버셜보험으로 펀드투자)
*연금 : 20만원(변액연금으로 펀드투자)
*새마을 금고 적금 : 20만원(현이율4.6%)
*주택청약 저축 : 2만원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 : 50만원
나머지 금액은 유동자산으로 쓰는 비용 7만원(가끔 고객들에게 쓰는돈이 남을때도
있음^^;)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고정비용으로 지출되는 금액들은 신한CMA 통장을 만들어서 자동이체 하게끔
만들어 놓았으며(핸드폰비,차유지비), 보험비는 CMA통장으로 자동이체가 안되는
회사들도 있어서 국민은행통장으로 자동이체 하게끔 만들었습니다.(보험비,저축,연금
,은행적금,주택청약저축) 그리고 농협통장과 체크카드를 만들어 유동자산금액을 확정
하여 넣어두고 체크카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고객님들에게 쓰는 비용)^^
보험사에 다니는 입장으로서 어떤분들은 보장받는 비용이 너무 많지 않느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좀 다르게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좀 더 나은 보장을 가져가는게 좋을듯 싶어서 조금은 힘들지만
그렇게 크게 들어놓은거구요. 나중에 30~40대에 들게 되면 보장면에서 절반 이상
으로 축소해서 들어도 똑같이 비싸지게 됩니다. 보험은 1년에 한번씩 금액이
오르고 또 계약자의 생일에 따라 변동하게 됩니다. 따라서 1년에 두번 이상 금액이
상승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의료실비는 1억 한도 100% 보장으로 예전에
들어놓은거구요^^
장기저축펀드투자(30만원)를 선택한 이유는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일정금액이
모이게 되면 급한일이 생길때 목돈이 필요할때 은행처럼 중도인출이 가능하고,
또한 서브프라임처럼 주가하락할 경우에는 주식 펀드 채권형 이렇게 세가지중에
채권형으로 펀드변경 옵션이 있고, 또한 간접투자이기 때문에 제가 직접 터치를
안해도 펀드매니저가 조언해주고 변경하라 말하면 변경 해놓으면 됩니다.
이 자금은 계속 펀드로 수익을 보면서 중도인출을 통해 결혼자금, 나중에 애들
교육자금, 주택마련자금, 남은 비용으로 노후 생활 대비 등등 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목적자금으로 마련해둔것이며,
연금은 국민연금도 어느정도 나오겠지만 나중에 노후자금으로 쓰기엔 턱없이
부족하고 연금개시나이도 고령화 사회로 옮겨가면서 60세->65세로 올라갈 수도
있을것 같아서 20년납 월 20만원씩 넣어두고 연금개시는 60세로 해두었습니다.
저축보험이나 연금 같은 경우는 좋은점이 10년 이상 지속하게 되면 비과세 혜택
이 주어지고 또한 복리율로 따지기 때문에 거치기간이 길면 길수록 복리이자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주택청약은 나중에 내집 마련을 위해서 적은 금액이라도 넣어둔것이구요.
단기적인 은행적금도 이자가 그렇게 많진 않지만 목돈이 필요할 경우 단기적금
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들어놨습니다...
저도 설계사이긴 하지만 톡커님들께 배울점도 많다고 보고 있으며, 다른 의견들도
많을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제 생각의 재테크였습니다^^
궁금하신점이 있다거나 재테크에 대해서 같이 알아가실분은 언제든지
shadow8202@hanmail.net 으로 네톤 친추 가능하구요 메일을 보내주셔도
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모든 사람들 활기차게 화이팅!!
- 돈을 버는 일은 기술이요, 돈을 쓰는 일은 예술이다.
-오늘의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