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중반에 돌쟁이 아들이 있는 애엄마입니다.정말... 정말... 못 참겠어서...젊은 여자들이 많은 톡톡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젊은 여자들, 특히 여대생들...왜 노약자가 있으면 자리를 양보 안 하시는지요...?진짜 버스를 탈때마다 젊은 여자들한데 자리를 양보 받아본 적이 다섯손가락에 꼽을 정도예요.우리동네 버스는 한 대 뿐인데, 그게 모 여대앞을 지나가는 유일한 버스이기도 해요.그 학교 끝날시간에 외출할라치면 꽉 차 있는 여대생들... 하지만 양보하는 여대생은 한명도 없죠. 오죽하면 옆에 같이 서 있는 아줌마가 "애 안고 서 갈라면 힘들게써..."이러면서 안 쓰럽게 쳐다보는데 그 앞에 노약자석에 뻔히 앉아있는 여대생은한번 휙 보더니 인상을 찌푸리고 창밖만 보고 갑니다.전 어디 다리가 아파서 그런가 신발을 보면... 킬힐......;;;;;;;;;;;;;;;;;;;;;그쵸... 킬힐 신고 다닐라면 다리 아프니 앉아야죠.... 참네~ 전 뒷좌석에 비어있지 않으면 가지도 않습니다.애기 없이 혼자 갈때도 노약자석에 앉았다가도 계속 눈치봐가면서 노약자 있으면 바로 양보합니다. 애 데리고 다니는게 모가 힘드냐고 그러시다면 할 말은 없지만...애를 데리고 다녀 본 경험있는 나이드신 분들은 주저없이 양보해주세요.정말 그 분들한데는 미안하고 죄송하고 저보다 더 힘들것 같은데괜찮다고 해도 굳이 양보해주십니다.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지하철을 타도 절대 젊은 사람들을 자리를 양보 안합니다.눈치봐서 슬그머니 일어나는 남자들은 간혹 있고, 노약자석에서 자리가 없어 넓은 자리 앉은 할아버지가."여기는 젊은 사람들 자리인데 내가 당연히 비켜줘야지~"이러면서 일어나기도 하십니다. 이런 일 저만 당한것도 아니더라구요. 애기 엄마들은 다 당하는것 같은......제발........... 이런식으로 젊은 여자들 욕먹지 말자구요.!!!!!!!!
버스,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좀 합시다.
전 20대 중반에 돌쟁이 아들이 있는 애엄마입니다.
정말... 정말... 못 참겠어서...
젊은 여자들이 많은 톡톡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젊은 여자들, 특히 여대생들...
왜 노약자가 있으면 자리를 양보 안 하시는지요...?
진짜 버스를 탈때마다 젊은 여자들한데 자리를 양보 받아본 적이 다섯손가락에 꼽을 정도예요.
우리동네 버스는 한 대 뿐인데, 그게 모 여대앞을 지나가는 유일한 버스이기도 해요.
그 학교 끝날시간에 외출할라치면 꽉 차 있는 여대생들...
하지만 양보하는 여대생은 한명도 없죠.
오죽하면 옆에 같이 서 있는 아줌마가
"애 안고 서 갈라면 힘들게써..."
이러면서 안 쓰럽게 쳐다보는데 그 앞에 노약자석에 뻔히 앉아있는 여대생은
한번 휙 보더니 인상을 찌푸리고 창밖만 보고 갑니다.
전 어디 다리가 아파서 그런가 신발을 보면... 킬힐......;;;;;;;;;;;;;;;;;;;;;
그쵸... 킬힐 신고 다닐라면 다리 아프니 앉아야죠.... 참네~
전 뒷좌석에 비어있지 않으면 가지도 않습니다.
애기 없이 혼자 갈때도 노약자석에 앉았다가도 계속 눈치봐가면서
노약자 있으면 바로 양보합니다.
애 데리고 다니는게 모가 힘드냐고 그러시다면 할 말은 없지만...
애를 데리고 다녀 본 경험있는 나이드신 분들은 주저없이 양보해주세요.
정말 그 분들한데는 미안하고 죄송하고 저보다 더 힘들것 같은데
괜찮다고 해도 굳이 양보해주십니다.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지하철을 타도 절대 젊은 사람들을 자리를 양보 안합니다.
눈치봐서 슬그머니 일어나는 남자들은 간혹 있고,
노약자석에서 자리가 없어 넓은 자리 앉은 할아버지가.
"여기는 젊은 사람들 자리인데 내가 당연히 비켜줘야지~"
이러면서 일어나기도 하십니다.
이런 일 저만 당한것도 아니더라구요. 애기 엄마들은 다 당하는것 같은......
제발........... 이런식으로 젊은 여자들 욕먹지 말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