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진상손님진짜 ...후몇일전에 그만뒀지만 한두달정도 피시방에서 알바를했는데 그날은 토요일이엿어요손님들은 잘모르지만 토요일되면 진짜 평일하고 비교할수 없을만큼손님이 불어남니다아침9시부터 밤6시까지 일을햇는데그날도 토요일이였어요 11시부터 손님이 우루루 몰러와서사람이 빠지질않고 차라리 아예다 꽉차있으면 들어오는사람도 없고 나가는사람도 없어서 쉽고 편한데60개자리면 56개정도 자리가 꽉차고 토요일이니 피시방에서 간단히 점심을 떄우시는손님도 엄청나게 많아요..저도 손님으로 다닐떈몰랐어요ㅠㅠ그날도 20분에 한번씩 라면을 4개씩끓여서 갔다드리고나가는손님계산해드리고 손님이 금방금방들어오니 빨리치워야하고진짜 발에 힐신고뛰는거처럼 운동화를신었는데도 아플정도에요 무튼 손님들은 잘모르는 피시방알바생만이알수있는그런 짜증들이 밀려옴니다 토요일하고 일요일에는그날도 한창 바쁘게 뛰어다니고혼자하기는 버거운일을 그날따라 사장님이 토요일엔 도와주러 오시는데 안오셔서 저혼자서 일을하고있었어요..그런데 어떤손님이 오시더라구요카드를 가저가기전에 한게x아이디를 쳐달라고 하더라구요들어갈줄모른다구그래서 그손님분이 보여주시는 아이디를 쳐드렸지요 바쁜데 말이죠 근데 어쩌겠어요 그정도는 친절하게 해드려야죠 ㅠㅠ근데.. 아이디가 안돼는겁니다 손님께서 다시쳐보라고 계속 보채?시고.. 잡아두는통에 결국 영문으로 처보고 대문자 소문자 번갈아가면서 비밀번호를 아이디로 처보기도하고 했습니다..그래도 안돼는걸.....휴....회원가입을 결국하게됫죠..일해야하는데 20분을 거기에있느라 일이 밀려있었지요 ㅠㅠ아저씨가 웃으면서 부탁하시는데 어쩌지 못하고 해드렸지요근데 회원가입이 되었다고 나왔는데 안돼는겁니다..휴......... 제가 결국 더 이상 그자리에 있으면서 봐드릴수없어서 일을해야한다고 죄송하다고 하니까 계속 해달라고 조르는겁니다 ㅠㅠ"죄송해요 일이 밀려서 .. 여기에서 계속 있을수없어요.. 한번 천천히 해보세요..ㅠ"이랬더니"난 항상 친구랑 와서 친구가 다해줬는데 별로 어려운것도 아니더만 그게 어렵지도않으면서 그냥좀해줘바~"이러시는거에요 ㅠㅠ..... 치울 자리는 산더미음료수랑도 같다드릴분도 생겼구 그자리에 있는동안 사모님이 도와주시러 온거에요 ㅠㅠ그래서 사모님이 얼른오라고 손짓하시구 거기서 머하냐고 그래서잠시만요 하고는사모님에게가서 말했습니다..사모님은 거기가지말라고 일이 할게많은데 어떻게 그사람만 봐주냐고 그냥 자기가알아서 하라고 하라고말하랍니다 ㅠㅠ그래서 그자리에가서 제가 다른일도 하고 하는데 이렇게 여기있으면서 회원가입하고 이런건 본인이 천천히 해보시는게 좋을거같다고 말햇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그냥가야겠네 에휴 .."이러시더니 가시더라구요근데........뜨든 사모님왈 "돈안내고간다 잡아"전 계단을 막뛰어가서 돈안내시고가시냐고 불쌍한표정으로 말했습니다절대 싸가지없게 말구요 ㅠㅠ..근데....그분...하시는..말씀 "멀돈을내 ! 이런것도 제대로 협조도 안해주면서 돈받아쳐먹을라고해? " 이러는거..............안바쁘면 해드렸죠 ..ㅠㅠ .. 피시방에 오시려면그런건본인이 하는거 아닌가요 ?...ㅠ협조라뇨.......... 전일할떄 회원가입이런거 대신해주는사람이아니고.. 컴퓨터 켜드리고 이상있으면 복구한번식해드리고필요한거 같다드리고 불편한거있으면 좀 봐드리고계산하고 하는정도입니다 ..ㅠㅠ괜히 일이커질까봐"아... 안녕히가세요..ㅠ" 하고는그냥올라왔습니다....휴.......... 그이후로 일을구만두고는진짜 어딜가도 알바생들과일하는사람한테는정말 그사람입장생각해서 저도 친절하게 잘대해줍니다 피시방 가시는 손님여러분 제발.............친절하게 대해주세요 무시하는사람들이 너무많고 당연한일이 아닌데 당연한듯이짜증내고 화내시고 못마땅해하시면서 그런분많습니다ㅠㅠ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은 퇴도록 카운터에 쪽지로 보내서 너무바빠서 정신이하나도 없고 한번에 일처리 할수있게 해주세요 정말 힘들어요 ...ㅠㅠ
pc방 진상손님
피시방진상손님진짜 ...후
몇일전에 그만뒀지만
한두달정도 피시방에서 알바를했는데
그날은 토요일이엿어요
손님들은 잘모르지만 토요일되면 진짜 평일하고
비교할수 없을만큼손님이 불어남니다
아침9시부터 밤6시까지 일을햇는데
그날도 토요일이였어요 11시부터 손님이 우루루 몰러와서
사람이 빠지질않고 차라리 아예다 꽉차있으면
들어오는사람도 없고 나가는사람도 없어서 쉽고 편한데
60개자리면 56개정도 자리가 꽉차고
토요일이니 피시방에서 간단히 점심을 떄우시는손님도 엄청나게 많아요..
저도 손님으로 다닐떈몰랐어요ㅠㅠ
그날도 20분에 한번씩 라면을 4개씩끓여서 갔다드리고
나가는손님계산해드리고 손님이 금방금방들어오니 빨리치워야하고
진짜 발에 힐신고뛰는거처럼 운동화를신었는데도
아플정도에요 무튼 손님들은 잘모르는 피시방알바생만이알수있는
그런 짜증들이 밀려옴니다 토요일하고 일요일에는
그날도 한창 바쁘게 뛰어다니고
혼자하기는 버거운일을
그날따라 사장님이 토요일엔 도와주러 오시는데
안오셔서 저혼자서 일을하고있었어요..
그런데 어떤손님이 오시더라구요
카드를 가저가기전에 한게x아이디를 쳐달라고 하더라구요
들어갈줄모른다구
그래서 그손님분이 보여주시는 아이디를 쳐드렸지요
바쁜데 말이죠 근데 어쩌겠어요 그정도는 친절하게 해드려야죠 ㅠㅠ
근데.. 아이디가 안돼는겁니다
손님께서 다시쳐보라고 계속 보채?시고.. 잡아두는통에
결국 영문으로 처보고 대문자 소문자 번갈아가면서
비밀번호를 아이디로 처보기도하고 했습니다..
그래도 안돼는걸.....휴
....회원가입을 결국하게됫죠..
일해야하는데 20분을 거기에있느라 일이 밀려있었지요 ㅠㅠ
아저씨가 웃으면서 부탁하시는데 어쩌지 못하고 해드렸지요
근데 회원가입이 되었다고 나왔는데 안돼는겁니다..
휴......... 제가 결국 더 이상 그자리에 있으면서 봐드릴수없어서
일을해야한다고 죄송하다고 하니까
계속 해달라고 조르는겁니다 ㅠㅠ
"죄송해요 일이 밀려서 .. 여기에서 계속 있을수없어요.. 한번 천천히 해보세요..ㅠ"
이랬더니
"난 항상 친구랑 와서 친구가 다해줬는데
별로 어려운것도 아니더만 그게 어렵지도않으면서 그냥좀해줘바~"
이러시는거에요 ㅠㅠ..... 치울 자리는 산더미
음료수랑도 같다드릴분도 생겼구
그자리에 있는동안 사모님이 도와주시러 온거에요 ㅠㅠ
그래서 사모님이 얼른오라고 손짓하시구 거기서 머하냐고 그래서
잠시만요 하고는
사모님에게가서 말했습니다..
사모님은 거기가지말라고 일이 할게많은데 어떻게
그사람만 봐주냐고 그냥 자기가알아서 하라고 하라고말하랍니다 ㅠㅠ
그래서 그자리에가서 제가 다른일도 하고 하는데
이렇게 여기있으면서 회원가입하고 이런건 본인이 천천히 해보시는게 좋을거같다고
말햇습니다 ..
그랬더니
"그럼 그냥가야겠네 에휴 .."
이러시더니 가시더라구요
근데........뜨든 사모님왈 "돈안내고간다 잡아"
전 계단을 막뛰어가서 돈안내시고가시냐고 불쌍한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절대 싸가지없게 말구요 ㅠㅠ..
근데....
그분...하시는..말씀 "멀돈을내 ! 이런것도 제대로 협조도 안해주면서 돈받아쳐먹을라고해? " 이러는거..............
안바쁘면 해드렸죠 ..ㅠㅠ .. 피시방에 오시려면그런건
본인이 하는거 아닌가요 ?...ㅠ
협조라뇨.......... 전일할떄 회원가입이런거 대신해주는사람이
아니고.. 컴퓨터 켜드리고 이상있으면 복구한번식해드리고
필요한거 같다드리고 불편한거있으면 좀 봐드리고계산하고 하는정도입니다 ..ㅠㅠ
괜히 일이커질까봐
"아... 안녕히가세요..ㅠ" 하고는
그냥올라왔습니다....
휴.......... 그이후로 일을구만두고는
진짜 어딜가도 알바생들과일하는사람한테는
정말 그사람입장생각해서 저도 친절하게 잘대해줍니다
피시방 가시는 손님여러분 제발.............친절하게 대해주세요
무시하는사람들이 너무많고 당연한일이 아닌데 당연한듯이
짜증내고 화내시고 못마땅해하시면서 그런분많습니다
ㅠㅠ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은 퇴도록 카운터에 쪽지로 보내서
너무바빠서 정신이하나도 없고
한번에 일처리 할수있게 해주세요 정말 힘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