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이런여자에요.

오늘초상큼;2009.11.03
조회269
방가와요~

톡을 가끔 즐겨보는 26세 주부랍니다 ;

주부이기에 애기보느라 컴터를 자주하진 못해요 ..

오늘 저에게 일어났던 상큼했던 일들을 간략하게 적어볼라구요~

그냥 맘편히(?) 읽어주센_

글쓰는걸 싫어해서 짧게 적으께요

 

 

 

@font-face { font-family:CY103240_10; src: 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CY103240_10.eot);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잡채밥을 시켰다

잡채가 불어서 한번에 다 집혔다

식용유는 촬촬 들이 부은게냐...멋있다 ㅋ

 

화장실에서 볼일을 봤다

물이 안내려 간다

한시간동안 안나온단다

진작 방송을 떄려 주던가

그래서 아직까지 손도 안닦고 이러고있다...간지다 ㅋ

 

우리여보 새벽부터 바베큐치킨을 사왔다

안먹는다고 하니 계속 입에 쳐 넣어주신다

빡빡하다

내가 싫어하는 펵살만 주시는 이유는 머지

목이 메여 신랑한테 옆에 있던 캔콜라를 던져주라고했다

나이스캐치~!!

차갑다

콜라가  따있었다...  상큼하다  ㅋ

 

택배가 왔다

이번에 소ㅑ핑한 울트라 초간지 엣지 자켓이다

신랑앞에서 입어봤다

작다

낑낑대며 입었더니 팔꿈치 부분에서 우두둑

ㅆ ㅂ  조카 쪽팔린다

말그대로  55사쥬가 아니라 55센치 아닌가

앗싸리 환불할란다

즤미 택배비 아깝다...행복하다 ㅋ

 

 

 

날씨는 개춥고 나 오늘 센치하니 건들면 내가 자살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