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입사한지 4개월정도 되었는데..처음입사할때 당시는 일배우느라 주변분들 한분한분 체크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전에근무하던 회사와는 소프트관련 이라완전 다른 분위기 전체적으로 남자만 북적 거리는 그런 곳이였는데.. 이번에 새로 입사한곳은.. 남녀 성비율도 좋고.. 여성 직원분들도 많으셨습니다.특히나 제가 근무하는 파트는 다른파트에 비해 직원수도 많은 편이고 이야기가 산으로 가네요.. 일단 처음 직장상사 분을 봤을때는 그냥 상사분이라 생각만 들었지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습니다. 믿고따를수 있는 신뢰하는 그런 상호관계 가 되고자 나름 노력을 했습니다. 입사해서 어색한 분위기에 적응할수있게옆에서 지속적인 서포트도 해주시고.. 장난도 같이치고.. 그랬는데... 대략 2개월정도 부터 저도 모르게 제 직상상사 를 자꾸 피하게되고휴게실 이나 점식 식사때도 아무 꺼리낌 없이 같이 예기도 나누고 그랬는데.. 현재는 그렇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쩔수없이일관련으로 미팅하거나 하더라도.. 일에 관한 예기만 얼른 맞치고 그자를 박차고 나가고 싶을정도 이고... 흔히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 괜히 식은땀나고가슴이 쿵쾅거리고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될지 모른다고 들 하듯이... 직장상사 분을 보면 제 심정이 그런것 같습니다. 아니 그런것 같네요...이게 정말 사랑해서 이런 행동을 취하고 그런 감정을 느끼는것인가요? 더군다나 연상입니다.. 38 전 25 이구요... 연예경험도 한번밖에 없어..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말도안되는 감정을 같고 혼자 북치구 장구치는 것일까요?이게진짜 좋아해서 생긴 감정들이라면.. 어찌 해야될까요.. 머리가 복잡하네요...
직장상사을 사랑? 좋아하게 된것 같습니다..
어느덧 입사한지 4개월정도 되었는데..
처음입사할때 당시는 일배우느라 주변분들 한분한분
체크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전에근무하던 회사와는 소프트관련 이라
완전 다른 분위기 전체적으로 남자만 북적 거리는 그런 곳이였는데..
이번에 새로 입사한곳은.. 남녀 성비율도 좋고.. 여성 직원분들도 많으셨습니다.
특히나 제가 근무하는 파트는 다른파트에 비해 직원수도 많은 편이고
이야기가 산으로 가네요..
일단 처음 직장상사 분을 봤을때는 그냥 상사분이라 생각만 들었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습니다. 믿고따를수 있는 신뢰하는 그런 상호관계
가 되고자 나름 노력을 했습니다. 입사해서 어색한 분위기에 적응할수있게
옆에서 지속적인 서포트도 해주시고.. 장난도 같이치고.. 그랬는데...
대략 2개월정도 부터 저도 모르게 제 직상상사 를 자꾸 피하게되고
휴게실 이나 점식 식사때도 아무 꺼리낌 없이 같이 예기도
나누고 그랬는데.. 현재는 그렇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쩔수없이
일관련으로 미팅하거나 하더라도.. 일에 관한 예기만 얼른 맞치고 그자를
박차고 나가고 싶을정도 이고... 흔히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 괜히 식은땀나고
가슴이 쿵쾅거리고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될지 모른다고 들 하듯이...
직장상사 분을 보면 제 심정이 그런것 같습니다. 아니 그런것 같네요...
이게 정말 사랑해서 이런 행동을 취하고 그런 감정을 느끼는것인가요?
더군다나 연상입니다.. 38 전 25 이구요... 연예경험도 한번밖에 없어..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말도안되는 감정을 같고 혼자 북치구 장구치는 것일까요?
이게진짜 좋아해서 생긴 감정들이라면..
어찌 해야될까요.. 머리가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