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차있는 남자를 바라는건 자신이 편하기 때문이지........ 자 이제 생각을 뒤집어 보자 다소 과장된 글일수 있으니 걸러 듣기.. 여자들 잘들어봐 (개념녀들 제외)니네들이 일 열심히 해서 돈 어렵게 모아서 차를 샀어 남친이 엄청 좋아해차를 샀더만 차 유지비에 주유비에 주차비에 보험료에각종 세금 다내는데 남친은 하다못해 기름값 한번 안도와줘 .. 쪽팔려서 내달라는 말도 못하겠고.. 술자리에서 남친술먹고 너는 안주빨세우다가 남친 취해서 계산해주고 집에까지델다주고 새벽에 홀로 쓸쓸히 돌아와 차없었으면 그냥 택시 태워 보냈을 테지만..차 있는데 어디 그게 그렇게 돼?다음날 아침에 7시에 피곤하게 일어나 출근.. 주말이 왔어 남친이 날씨좋타고 야외로 나가보재..차없을땐 그런말도 안하던 남친이.. 갑자기 주말 아침부터 전화질이야.. 어제 회식으로 약간 피곤하지만 남친이 가자하니 그래도 나왔어 .. 피곤해서 그렇다고 니가 운전좀 하랬더니 자긴 면허 없어 못한대..역시나 장거리 뛰고 남친 집까지 델다주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다음날 일요일 남친이 백화점에 엄마선물 사러 간다고 차가지고 나오면 안돼?이러네 싫다하면 삐질테고 알았다고 나갔더니 왠 차는 이렇게 막혀?.. 일요일에 아~ 쓰바 인간들 죄다 백화점 오는거야? 이럴바엔 걍 지하철 타는게 낫겠다 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남친이 자기 기다리고 있는데 왜 빨리 안오냐고 운전중인데 전화와저앞에 경찰이 있는데 다행히 운행중 통화하는건 안걸려서 휴~ 다행이다 생각해..금방 간다 말하고 도착한 백화점..주차장도 만원일세.. 좀 기다리라는 주차요원.. 남친이 지 엄마 생일선물 사러 나왔다고 하면서 남성캐쥬얼 매장만 계속 빙글거려니들은 계속 남친 뒤만 졸졸 따라댕기면서 "엄마선물 산대매? 여긴 왜와?" 했더니온김에 날씨도 싸늘해 졌고 해서 자켓이 하나 필요한거 같고 그래서 보기만 한대보기만.. 보기만.. 진짜 지가 살생각은 없는거 같고 계속 같은 옷을 "만져 보기만"해...아~ 그모습이 안쓰러워서 걍 니 카드 줬어.. 남친이 뛸뜻이 좋아하며 귓속에 대고 말해 "사랑해~~"이제서야 엄마선물사러 가는거야..또다시 집에 델다주고 오늘 멋지다는 말한마디 듣고 집에 오니 오마이 갓.. 또 내일이 월요일이야.. 개콘을 보고 있는데 전혀 웃음이 안나와..개콘에 남보원 코너가 남이야기가 아니라 쓴 웃음이 지어져... 자 .. 이래도 여자들 니네들 같으면 차가지고 댕기고 싶냐????????37
여자들이 차있는남자를 바라는 이유..
여자들이 차있는 남자를 바라는건 자신이 편하기 때문이지........
자 이제 생각을 뒤집어 보자 다소 과장된 글일수 있으니
걸러 듣기.. 여자들 잘들어봐 (개념녀들 제외)
니네들이 일 열심히 해서 돈 어렵게 모아서 차를 샀어
남친이 엄청 좋아해
차를 샀더만 차 유지비에 주유비에 주차비에 보험료에
각종 세금 다내는데
남친은 하다못해 기름값 한번 안도와줘 ..
쪽팔려서 내달라는 말도 못하겠고..
술자리에서 남친술먹고 너는 안주빨세우다가
남친 취해서 계산해주고 집에까지
델다주고 새벽에 홀로 쓸쓸히 돌아와
차없었으면 그냥 택시 태워 보냈을 테지만..
차 있는데 어디 그게 그렇게 돼?
다음날 아침에 7시에 피곤하게 일어나 출근..
주말이 왔어 남친이 날씨좋타고 야외로 나가보재..
차없을땐 그런말도 안하던 남친이..
갑자기 주말 아침부터 전화질이야..
어제 회식으로 약간 피곤하지만
남친이 가자하니 그래도 나왔어 ..
피곤해서 그렇다고 니가 운전좀 하랬더니
자긴 면허 없어 못한대..
역시나 장거리 뛰고 남친 집까지 델다주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다음날 일요일 남친이 백화점에 엄마선물 사러 간다고
차가지고 나오면 안돼?
이러네
싫다하면 삐질테고 알았다고 나갔더니
왠 차는 이렇게 막혀?..
일요일에 아~ 쓰바 인간들 죄다 백화점 오는거야?
이럴바엔 걍 지하철 타는게 낫겠다 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남친이 자기 기다리고 있는데
왜 빨리 안오냐고 운전중인데 전화와
저앞에 경찰이 있는데
다행히 운행중 통화하는건 안걸려서 휴~ 다행이다 생각해..
금방 간다 말하고 도착한 백화점..주차장도 만원일세..
좀 기다리라는 주차요원..
남친이 지 엄마 생일선물 사러 나왔다고 하면서
남성캐쥬얼 매장만 계속 빙글거려
니들은 계속 남친 뒤만 졸졸 따라댕기면서
"엄마선물 산대매? 여긴 왜와?" 했더니
온김에 날씨도 싸늘해 졌고 해서 자켓이 하나 필요한거 같고
그래서 보기만 한대
보기만.. 보기만.. 진짜 지가 살생각은 없는거 같고
계속 같은 옷을 "만져 보기만"해...
아~ 그모습이 안쓰러워서 걍 니 카드 줬어..
남친이 뛸뜻이 좋아하며 귓속에 대고
말해 "사랑해~~"
이제서야 엄마선물사러 가는거야..
또다시 집에 델다주고
오늘 멋지다는 말한마디 듣고 집에 오니
오마이 갓.. 또 내일이 월요일이야..
개콘을 보고 있는데 전혀 웃음이 안나와..
개콘에 남보원 코너가 남이야기가 아니라 쓴 웃음이 지어져...
자 .. 이래도 여자들 니네들 같으면 차가지고 댕기고 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