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습니다.. 前노무현대통령

대한민국2009.11.03
조회472

보고싶습니다.. 前노무현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2009년 5월 23일 오전 9시30분 서거

양산 부산대병원 오전9시30분

직접 사인은 두부 손상

빈소, 봉하마을에 마련키로 결정

경찰 "등산 20분 전 컴퓨터에 유서 남겨"

뒷산 부엉이바위에서

"담배있느냐" 물은 뒤

"바위아래 사람이 지나간다"며 말한뒤

그곳에서 투신

 

해발 100m 부엉이바위

노무현 대통령의 유년시절 어릴적 추억이 담긴 곳이다.

 

[언론에 공개된 노무현 대통령 유서내용]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하나다.

미안해 하지 말고,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하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언론에공개되지않은부분의유서내용]

돈문제 깨끗하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노력했는데 비판받아서 너무 괴로웠다
아들딸 지지자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퇴임후 농촌 마을 봉하마을에서 여생을 보내려고했는데 잘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부분은 깨끗했다
나에 대한 평가는 먼훗날역사가 알려줄것이다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사람을 힘들게 했다.
건강이 악하되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수도 없다.
슬퍼하지마라. 삶과 죽음이 하나 아닌가.
화장해라. 마을 주변에 작은 비석 하나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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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오   동감54781

대통령 사망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피가 꺼꾸로 쏫는 느낌입니다. 온갖 비리와 살인자들은 떵떵거리고 살고 있는데 왜 노대통령이 자살하고 세상을 마감해야 합니까? 누가 이렇게 사망으로 몰아 붙였을까요? 이명박대통령과 검찰이 결코 자유롭지 못할것입니다. 세상이 뒤집어져야 합니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정은택 동감14786

이명박정권의 노무현죽이기가 현실로 됬네요... 너무 슬프네요...

이런정권속에 살고 있는 나자신이..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찍어준 국민들이 제일... 밉습니다...

 

이기환  동감42532

정말 이번정부는 아예 나라를 10년전으로 돌리려고 애쓰는구나..통신법 계정으로 휴대전화 도청가능하게 하려고 하고 미디어법 개정으로 정부 비판하는 인터넷 여론 관리 하려고 하고 극우 언론들인 조중동을 위해서 방송국을 주려고 하지 않나,공공장소의 모든 집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한다고 하지 않나..정부에 우호적이지 않던 단체들까지 싸그리 불법폭력 시위단체로 지정하지를 않나...5.18을 광주사태로 발언하며 인터넷 여론들을 갑자기 5.18을 폭동으로 몰아가려고 하고...유난히 이번정부 들어서 유독 심한 색깔대립과 빨갱이,노빠,좀비,좌빨 등의 단어들이 너무 많이 등장하지를 않나...정말 박정희나 전두환 때 처럼 헌법 개정해서 대통령 임기도 늘리려고 하는건 아닐지 참 걱정된다..지금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ㅉㅉ도대체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 좋아진게 뭐가 있지??

 

정미정  동감14568

오늘.................. 대한민국은 죽었다...........................

 

송영균  동감15789

결국 숨지셨다. 그래 한번 까놓고 이야기해보자.
누가 노무현 전대통령에게 손가락질하겠는가. 친북? 뇌물? 웃기지 말아라
좌파고 우파고 전부 다 미쳐 돌아가는 이 세상에서 혼자 외로히 사신 분이다.
애꾸눈의 원숭이만이 가득한 세상에서 홀로 양눈으로 살아가려니 힘드셨겠지
저분이 정의롭지 않았다고? 그럼 이세상에서 누가 정의인가. 좌가? 우가? 전두환이?

이명박이?
미쳤다. 미친 세상이다.. 개같이 미친 세상이다.

 

이선희  동감 14789

가장 더러운 대통령이 가장 깨끗한 대통령을 죽이다

 

홍종일  동감13457

자살로서 마지막남은 자존심을 지키신듯...
몇천억을 해쳐먹은인간들은...
아직도 잘살고있구만...
명복을빕니다.
진정한 대통령이시어

 

송소혜  동감17855

어머 정작 죽어야할 인간들은 눈 시퍼렇게 뜨고 돼지처럼 살고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저런 허망한 종국으로 삶을 마감한다는게.... 어이가 없다 정말.. 세상이. 부디. 좋은 곳으로.. 편안하게 가세요...

 

지호기 19895

이건 자살이 아니야.... 검찰과 정부의 살인이지...

 

장일우 8083

큰별이 떨어졌네요. 이곳 하늘도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에 슬피 우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권지연 4143

이명박 탄핵집회 합시다!!!!!!!! 더 이상.....못참겠어요. 이명박 집권 1년동안 얼마나 괴로운 일이 많았습니까? 내가 전두환 노태우때 안 살아봐서 그런가? 이명박 같은 사람 대통령 하는꼴... 정말 어이가 없어요....... 일부러 조용히 살고 싶어서 도시를 떠난 노대통령 굳이 다시 끌어들이는 이유가 뭡니까.. 꼭 이렇게 죽이고 싶었습니까?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전 노사모 회원 아닙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노대통령님.........이로서 자존심은 지키셨군요........하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은 정말 소중한 영원한 대통령을 이 슬픔..어떻게 달래야 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송창인12887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대통령 중 가장 나은 대통령이었습니다

 

이인헌 동감6798

여태까지 본 뉴스중에 가장 충격적이다

 

반두현 동감7853

자... 이명박. 이제 속 시원하냐?
그렇게 갈구던 사람이 죽었으니 참 속 시원하겠다.

 

이순조  동감7895

살려내라 개 새 끼 들 아!
노무현 대통령 살려내라. 노무현이 너그들이 먹은것보다 뭘 더 먹었느냐....이것들아

 

김강현  동감75422

이명박 탄핵하자... 이것밖에는 방법이 없겠다 정말..

 

강희민 동감 1996

요새 병원에 농약,제초제 먹고 오는 응급환자가 급증한다는데...
도덕 정직 뭐 이딴건 개한테나 줘버리고 경제하나만큼은 즉,

돈을 개처럼벌수 있게해주겠다는 거짓말에 속아 국민이 다 자살로 내 몰더니...
이제 전직 대통령도 죽음으로 내모는...
전직 대통령일지라도 잘못한 것이 있다면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엄정하게 수사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뭐묻은 개가 뭐묻은 개 나무라는 식일 뿐이고, 적어도 전직 대통령이 이대로 돌아가시면 국익을 위해서도 않좋은거 아닌지...
IMF의 원흉인 김영삼 전 대통령도 멀쩡히 살아있고, 재산이 하나도 없다고 구라치는 전두환 전 대통령도 멀쩡히 건강히 살아가고 있는데,
이건 다 딴나라당쪽 계보에 적을 두고 있는 전직 대통령이기에 면죄부를 준거고.... 놈현 전 대통령은 비 딴나라당이라 죽어봐라죽어봐라 계속 내모는건가??

 

기대승  동감 4756

왜 조용히 살고 계시는분 들쑤셔서 이지경으로 만든거냐?? 너희 정권은 국민에게 마지막 존경하시는 대통령이 딱 한분 생기는 것도 도저히 용납이 안돼?? 그냥 다 뺏고 싶어? 검찰 수사내내 느낀거지만 죄가 있어서 조사하는게 아니라 조사하고 싶어서 죄를 만들어내는 느낌이었다...결국 이렇게 만들어버렸구나...
싸이 뉴스 속보에도 노무현 대통령님 돌아가셨다는 소식들보다 다른 연예 스포츠기사가 더 많은것 같구나...
정말 나 뉴스에서 누가 돌아가셨다면 가슴이 찢어질거 같지 않았는데 이건정말 눈물날것같이 마음아프다..
진짜 노무현 바보같다...멍청이다~아 정말 화난다.
검찰 그래 이제 살아있는 권력 조사는 어떻게 하나두고 보자~니들이 인간이고 양심이 있다면 노무현 대통령님 자살아닌 실족사로 덮어놓고 어영부영 넘어갈 생각일랑 하지마라

 

반두현  동감14587

살인자는 이명박 , 조중동 , 한나라당 알바들이다 이 빌어먹은 살인자들아

 

이혜영  동감3456

전과 15범이네 이제 ......할 말 없 다.

 

박상아 1292

과거 대통령들의 죽음에는 '서거'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그런데 왜 노무현 대통령은 '사망'인가요?
지금은 많이 순화됐지만 한동안
모든 언론사들이 약속이나 한 듯, '사망'이라고 낮추어 말하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생전에도 그렇게 만만하게 보더니, 이제 돌아가신 후에도 만만하게 보는 것인가요?
'사망'이아닌 '서거'로 바꿔주시길....
그래도 한나라의 대통령이였던분을 욕되게하지마시길..

 

장근수  동감 3985

난 바보 노무현이 좋다. 이유는 단순하다. 그는 솔직하기 때문이다.
비록 그는 그를 비호해주는 기득권층의 지지도, 거대 언론사의 뒷배경도 없지만
그는 언제나 당당히 말한다
그는 국민들에게 아부하지않고 바보같다고 말하는 유일한 정치인이었다. 조중동문의

호도에 현혹되지말고 스스로 비판하고 생각할 수 있는 국민이 되지 못하는 국민들을 두고 
바보같다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하게 솔직한 정치인이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정치사를두고 이토록 탈권위적인 분은 없었다.
당선되면 야당을 철저히 배척하고 자신들의 이권싸움에 혈안이 되었던 더러운 정치사에
처음으로 대연정제안을 하셨던 분이다. 국민들에게 욕을 먹으면서도 언론과 싸우고
야당까지 포용하려 하셨던 분이다.
그가 100만달러를 받았다고 조중동에서 떠들어봐야 고작 10억이다. 딴나라출신 대통령들
비자금의 수백분의 일도 안된다. 그 역시 돈없고 백없이 선거치르면서 생긴 빚일것이다.
그 역시 본인은 모르게 부인이받았던 돈일것이다. 평생을 청렴하게 살아왔다고 믿었던
본인이라 여태 당당했지만 가족들을 잘 챙기지못한 회한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그는 끝까지 바보였다. 조금도 뻔빤함이란것이 없다. 무척이나
억울했을 검찰수사의 표적이 되어서도, 자신을 배반한 박연차를 독대해서도 오히려
그를 걱정했다
분노가 치밀어 올라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다. 왜..왜.. 노무현대통령이 돌아가셔야
되는겁니까?
수천억원의 혈세를 빼돌리고 자식들과 평생 호위호식하는 전직 딴나라당출신의
대통령들은 아직도 왕처럼 사는데 왜 바보는 끝까지 바보처럼......노무현대통령이
ㅜ원망스럽습니다. 당신의 죽음으로 당신이
말하던 진실이, 정의가 결백을, 우매한 사람들이 알수 있을까요? 조중동연합같은
쓰레기들은 어쩌면 당신의 죽음조차도 범법자의 회한의 눈물쯤으로 써버릴수도 있습니다.
슬픕니다. 왜 우리들 곁에 계속 있어주시지 않고 멀리로 혼자 가버리셨습니까?
저희를 용서해주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승만  동감1254

남은 선거에서 투표로 심판합시다!!!!
보수란 도덕성과 전통적 가치에 대한 신념이 있어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을 보십쇼!!!
그들은 보수가 아니라 기득권세력입니다
도덕 불감증이 부른 그리고 정치 무관심이 부른 참사입니다
여러분 투표하세요
투표는 국민이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남은 지자체선거, 대통령선거, 총선...
공약도 꼼꼼이 보시고 투표 꼭 하세요!!!!
심판해야 합니다!!!!

 

김지연  동감 3257

수십 수천억을 해쳐먹고도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 개소리를 지껄이는 것들은 정치판에 떡하니 살아 돌아다니고 수십 수백명의 목숨을 벌레 죽이듯 짓밟아놓고도 기름낀 면상 이리저리 들이밀며 제 죄값조차 제대로 받지 않는 새1끼도 뻔뻔하지만 살아있는데 어떻게 그러냐 아무리 죄가 있어 조사하고 벌을 받아야 한대도 이건 순 정치보복성인게 뻔히 보였다 내내 그랬다 다른 새1끼들은 왜 코빼기도 안보이고 이 양반만 잡아 족치나 했다 순식간에 폭삭 늙어서 그게 참... 5년 내내 시달리고 이제 좀 쉬겠다고 내려갔더니 이거 찌르고 저거 찌르고 사람 그따위로 괴롭히는게 아니다 그래서 속이 시원하냐 이제 누구를 또 얼마나 더 밟아 죽여야 속이 시원할까 개만도 못한 새1끼들 진짜 이런 시1발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 인간이 인간 탈만 쓰고 있다고 인간이냐 미친 살인마새1끼들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 이 개1새끼들아 하늘도 운다 반드시 역사가 심판해줄거야 어느 베플 말마따나 다음 선거때 현정권 찍으면 씨1발 내가 진짜 손모가지를 내놓는다

 

임현재 동감 1838

전 정권을 죽이는 현 정권 어처구니가 없다.. 치가떨린다

이지아6463

한 나라의 큰 별자리에 계셨던 분.........
진심으로 머리숙여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임준혁 동감 4567

정부차원에서 공청회를 열겠다는건 니들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불러놓고 연극하겠다는거겠지... 한두번 속냐

 

이병한 동감 2456

흔하디 흔한, 니들이 그걸로 여론몰이하던 여론조사는 왜 안하겠다고 버티냐?
조중동 사설들 내들고 어영부영 물타서 설명하고.. 니들끼리 박수치고 끝내게?

 

김민형 동감 1958

봤지 한나라당뽑으면 이렇게된다
진짜 투표좀하자

 

안재욱 동감1577

이명박이 노무현을 죽였다~~!!!

 

최미숙 4578

보좌관 1명 있었다잖어. 자꾸 몰아가지 마라.
점점 기사에 보좌관과 동행했다는 말 은근슬쩍 빼는데
이따위 언론 플레이에 국민들 안속는다.
진상규명 똑바로해.
그시간에 보좌관 뭐하고 있었는지
혹시라도 딴데 보고 있었다면
어느위치 몇도각도에 있는 무엇을 보고 있었는지까지 다 알아내 !!
만약 이거 안되면 나도 촛불든다.
생전에 국민들 입장 대변해주면서
정치인사들과 기업들의 욕은 혼자 다 드셨는데
국민들이 여기서 모른척할리 없잖아??
나 미리 말하겠는데
이 일로 진상규명 안되서 집회생기면 선봉에 설꺼다.
지금 유서 발견됐다고?? 그거 친필 맞니??
사소한 하나까지도 전부 진상규명해.
현정부 그런거 잘하잖아.
아무것도 아닌거 가지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거
미친개들이나 하는 짓인데 잘하잖아 니들.

 

-추가--------------------------------------

 

이선엽  동감24602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이명박을 내몰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다
노무현은 논란이 있을때 사실은 이렇습니다라고 했고
이명박은 논란이 있을때 그건 국민의 오해입니다라고 말했다..
그 어떤분의 죽음보다. 억장이 무너지는 슬픔이 밀려온다. 한번 가슴에 손을 가슴에 놓고 이야기봐라.
누가 노무현 전대통령에게 손가락질 할수있는가. 친북? 뇌물? 웃기지 말아라.
검찰의 표적수사에서 사실이 아닌것을 기초로 증명해야 하는 억울함이 심장을 조였겠지.
좌파고 우파고 전부 다 미쳐 돌아가는 것 같다.
사실 좌차니 우파니 그런 이분법 잘 몰랐고..상관도 않았다.
내가 25년 살아오며 도덕성만은 지키고 살아왔는데..
이명박 정부 꼬라지는 반감만 키워주더라. 내가 정치권 운동권도 아닌데..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고 그들의 전시행정에 치를떤다.
진심으로 말하건데.. 내 남은 인생에서 한나라당에 표를 하나라도 준다면 내 손목을 자른다

 

엄남인  동감14001

수천억,수조원을 해먹고 국민을 발새 때만도 못하게 여긴것들은 버러지만도 못한 목숨을 끈질기게도 연명하고..평생을 사기와 추잡 그 자체로 산 것들도 다 권력의 자리에서 국민을 여전히 기만하고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는데...강남의 집한채값..온갖 억지협의...그 모든게 다 맞다고 해도 정치하는 것들의 집안생계비 정도...역사상 외국에 자랑할 수 있었던 딱 하나 대통령, 너무나 자랑스러웠던 대통령..밥 얻어처먹고 돈봉투받고 찍어주던 대통령이라는 것을...자기 돈 수십만원 돼지저금통에 보내며 비행기왕복표 써가며 투표하게 만들었던 세계 유일무이한 대통령..남은사람들 짐덜어주려고 결국 가고 말았구나..

 

김태완  동감12104

나는 좀 무섭다. 노무현 전 대통령꼐서 등산하실 당시 같이 동행한 경호원이 청와대 파견 경호원이였다고 하던데... 왜 자꾸 무서운 기분이 드는걸까? 내가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박혜정  동감3233

우리 아버지 한숨이 땅이 꺼지게 쉬신다... " 전두환 같은 인간도 사는데... 사람이 맘이 고우니 저런다.. ."

 

이철호  동감 251

아들은 대기업근무..
사위는 변호사..딸 며느리 모두 직장생활..
국내에 있으면...비리생길까...염려되..
넷 다 한국에서 사회생활 못하게 미국으로 보내버림..
노건호의 투자 실패로 돈이 쪼들리자...
20년지기..후원회장에게 부족한 주택비..생횔비..
100만弗(9억) 가량 융통.
자녀결혼식도..거액 축의금 들어올까봐..
언론도 모르게 가족들만 모여서..비밀스럽게 치룬 대통령..
빚지고...남의논 전세내..직접 농사지으며 얼굴 검게탄 대통령..
한국에서...이런 대통령 나오기 힘들다..
이명박은 무슨돈으로 한나라당 특별당비.30억 냈는지 해명하기바란다..
노무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마지막까지 그깟 담배 한가치의 행복도 없으셨군요.
담배 한가치 불붙여 올리겠습니다.
자살하면 지옥간다...
하나님이 제발 노대통령님은 주님 곁에서 편안한 안식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편안하세요.
내 짧은 생에 대통령은 바보 노무현 당신 뿐입니다.
당신 말대로 원망하지 않을께요... 그러나 잊진 않겠습니다.

 

한성훈  동감4873

못난 사람들, 이곳에서조차 다른 사람들을 헐뜯고 비방하고... 늘처럼 글 하나로... 노무현 전 대통령님, 부디 평안하세요. 부디 평안하세요.

 

박달순  동감13001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님께 모두 빚을 졌다.
님은 변호사 신분이라는 상위 1프로의 삶을 포기했다. 그리고 일인지상 만인천하인 대통령임에도 다른 대통령처럼 권력을 마구 휘둘지 않았다. 독재를 한 것도 아니고, 광주학살로 국민을 괴롭히지도 않았다. 다만 그 높은 지위에 따르는 편안한 삶을 거부한 채 민중과 함께 하셨다. 친일파와 싸우고 언론과 싸우고 알바와 싸웠다. 참 힘겨운 인생... 두번 다시 이런 분은 대한민국에 나오지도 않을 것이면 나와서도 안된다. 아직 우리 국민은 이런 분은 또 맞을 준비가 되지 않았다.
나 태어난 후로 오늘처럼 슬프고 놀라운 뉴스는 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국민을 용서하시고 좋은 나라로 가십시오. 제가 안타까운 것은 다른 1프로처럼 적당히 타협하고 5천억 해먹고 민주주의를 반대했다면 호화롭게 한 평생 사시다가 권력 누리렸을 텐테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차라리 친일이라도 하시지. 이땅에선 친일파도 떵떵거리며 큰소리 쳐도 다들 존경하고 받들어 모시던데...
정치 9단이면서 왜 모르셨습니까? 님처럼 대쪽 같은 성품의 올곧은 사람은 시기하고 질투하고 해하는 무리가 많다는 것을.... 참 바보 대통령입니다. 권력도 사용못하는 바보...
PS. 오늘도 돈 몇 푼에 양심 팔고 알바짓 하는 사람들이여. 그대들의 노력으로 민주주의가 붕괴된다면 좋겠다. 그리고 인권유린에 신음하다 사형당하고 죽었으면 좋겠다. 혹시 아나? 30년 뒤 노무현님 같은 분이 또 등장하시어 그대들의 억울한 죽음을 보상해줄지... 그때 너희의 손자가 알바짓 하려나?

 

류경필  동감9061

살려내!!!!!!!! 살려내!!!!!!!!!!!!!!!!!!!!!! 으아아아아아!!!!!!!!

 

이지효  동감386

노무현 전 대통령 시신 부검도 안한덴다
전 대통령의 특수한 신분 때문에 안하는 쪽으로 한덴다.
원래 투신자살 사건의 경우에는 부검을 하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은안한덴다
지금 유서가 자필인지도 정확히 확인 해 줄 수 없다고 한다
뉴스에서 때리는 내용들은 추측성 내용이고
정확한 사인은 아직 모른다
수행중이었던 수행원의 증언내용만 현재 보도되었을 뿐이고
바위에서 미끄러졌는지 누가 떠밀었는지도 모른다
나라꼴 좃같다 개같다 쓰레기같다
진짜 죽어야 될 사람들은 멀쩡히 살아서 배부르고 등따시게 살고 있는데 안타깝다
나라가 망했을때 처럼 눈물이 난다  

 

맑음  동감17534

님 혹시 그거아세요?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 대통령의 권한 하에 이유나 책임을 묻지않고 쓸수 있는 운영자금이 1조원이 나옵니다. 그것을 사회에 환원한 사람이 노무현입니다. 이 사람이 왜 몇십억에 움직일까요? 전 님의 의견에 반박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정도로 돈에 집착하지 않고 정치를 하고 개혁을 단행했던 사람이 왜 그깟 몇십억에 움직였는지 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죄가 있다면 달게 받아야겠지만 이 노무현 대통령은 검찰의 비리를 밝히고자 검찰 대 개각을 단행하였고 정치계 주요 부패인사를 척결하면서 많은 적을 검찰로 부터 만들었고 언론개혁에도 조중동에 대한 규제를 하면서 또한 적을 만들었습니다. 탄핵까지 당하면서도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강남의 땅값을 움직이려고 노력하면서 있는자들에게는 미움을 샀습니다. 그 댓가를 지금 받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이분의 과거를 보시면 알겠지만 검판사 시절부터 어려운 사람을 돕기위해 무료로 변호를 자처하시던 분이십니다. 왜 이런 분이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아는 이분은 정말이지 그깟 몇십억에 움직일 분이 아니라는 것은 확신합니다. 1조가 넘는 돈을 자신이 개인용도로 써도 아무 책임이 없는데 사회에 전액을 환원하신 분인데 단지 예전에 본인이 하셨던 일들에 대한 보복을 당한다고 해야할까요.... 개혁하고자 하는 마음에 적을 너무 많이 만드신 것이 죄라면 죄지요...
전 이분이 집권할때부터 .... 아 이사람 임기 끝나면 보복이 시작되겠구나라는 시나리오를 생각했는데 예상되로 되어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이요셉  동감2655

1>기득권 세력과 결탁을 거부한죄.
2>언론과 결탁을 거부한죄.
3>평균물가성장률을 고작 3.0%로 막은죄.
4>국민소득 2만불을 돌파시킨죄.
5>경제규모를 1조달러를 넘긴죄.
6>주가를 2000P 돌파하게 만든죄.
7>수출 3천억불을 돌파한죄.
8>참여정부 평균물가성장률이 OECD회원국간 3위에 머문죄.
9>2007년 4/4분기 성장률이 OECD 1위한죄.
10>외환을 2600억달러나 모아놓은죄.
11>부도업체수를 3925개나 만든죄.(김영삼-12701개,김대중-9152개)
12>국가정보화 순위를 3위로 만든죄.
13>국가신용등급을 A+로 만든죄.(FITCH)
14>남북인적왕래를 232886명이나 하게한죄.(김영삼-1733명,김대중-39583명)
15>청와대가 당장악을 하지않은죄.
16>감히 부동산값을 잡으려한죄.
17>검찰,경찰을 정권의 시녀로 삼지아니한죄.
18>감히 친일파청산을 시도한죄.
19>금권선거를 단절시킨죄.
20>복지예산을 늘린죄.
21>국방예산을 늘린죄.
22>단기부양을 하지않은죄.
23>암환자 건강보험 보장률을 70.1%에 이르게 한죄.
24>문화기반시설을 1609개까지 늘린죄.(김영삼-705개,김대중-1100개)
25>국가균형발전을 시도한죄.
노무현은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질렀다.
그리고 제일 큰죄는 "당신이 떠난후 국민들 마음에 진정한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었다"
라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닫게 했다는 죄입니다

 

김보연  동감10758

 

노무현 대통령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건 자살을 가장한 명백한 타살이다.
어느 범죄보다 무섭고 무시무시한 흉기로
노무현 대통령을 벼랑끝으로 내몰았다.
그동안 노무현 대통령은 살아도 사는게아니였을것이고
숨을쉬고있어도 쉬는게아니였을것이다.
어떻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무서운 나라였나
미쳤다. 진짜 미친세상이다

 

이상훈  동감16263

-민주노동당이정희의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제 기억 속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첫 모습은 광주학살 청문회에서입니다.
광주학살을 저지른 전직 대통령들은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재산이라고는 29만원 밖에 없다면서도 뻔뻔스럽게 골프치고 돌아다니는데,
그들을 질타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렇게 먼저 떠나야 합니까.
다산 정약용은 길고 긴 유배생활 중에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스스로를 “폐족”이라고 불렀지요.
그 절망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것이었구나, 싶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께, 안타까움도 많았습니다.
이라크 파병이며, 한미FTA며, 국가보안법 폐지에서 물러설 때며,
자신을 지지하던 사람들로 하여금 정을 떼게 하는 그 모습에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그를 좋아했습니다.
부산시장선거에 나섰다가 떨어진 뒤,
라디오 아침 방송에서 그는 “농부가 어찌 밭을 탓하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출근길에 들은 그 한 마디에 그가 좋아졌습니다.
6월 항쟁의 주역들이 모인 어느 모임에서 제가 본 그의 모습은,
흐르는 역사 속에서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를 늘 숙고하는 것이었습니다.
고작 한 두 시간 지켜본 그 옆 모습에 그가 미더워졌습니다.
그가 대통령으로 한 시도가 제가 바라는 역사의 흐름과 똑같지 않았더라도,
그가 10.4 선언으로 대통령 임기를 마감했다는 하나만으로도,
그가 구시대의 권력을 휘두르지 않는 최초의 대통령으로 남고 싶어 했다는 것만으로,
그가 임기를 마치고 고향에 돌아와 “야, 기분 좋다”고 외칠 수 있었던 것만으로,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존경합니다.
가슴 아프게, 떠나보냅니다.
편히 쉬시길 빕니다.
-민주노동당이정희의원-

 

권보영  동감7829

옛날에 모호텔 일식당에 근무했을 때 국회의원 시절에 오셨었죠..많은 정,재계인사들이 자주 식사를 하셨는데..주로 접대를 받으셨죠..전부 항상 최고급회나 고급양주들을 드시니까 그 날도 주방은 최고급 횟감을 준비했고 저도 그러려니 하고 "무얼 드시겠습니까?" 그러니 "아가씨 죽 한 그릇만 주세여.." "네???" 기업대표가 " 아 왜 그럽니까.. 아가씨 젤 맛나고 비싼 걸로 줘" 그러자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었죠...." 아가씨 나는 얻어 먹는 건 너무 싫고 내 돈 주고 먹을라니까 호텔에서 죽 한 그릇 먹을 돈 밖에 없어.."그러고 매번 오실 때 마다 죽 한 그릇 드시고 계산도 따로 하셨죠... 전 믿어요..그리고 존경합니다

 

김승희  동감644

김대중 전대통령이 당선 되기전 한 역술인이 예언을 하나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대한민국 건국 역사 이후 최고의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이며
그 다음 대통령은 역사상 가장 불운한 대통령이 될 것이며
그 다음 대통령은 역사상 가장 빨리 물러나는 대통령이 될 것이며
그 다음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영웅이 될 것이다...
난 그 다음 대통령이 당신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음 대선 때 출마만 해주세요!! 노무현 대통령의 한을 풀어 주십시오...

 

김기화  동감24732

이제 돌 던진 놈을 찾아봅시다.
정말 찾아서 국민의 이름으로 돌을 던져 봅시다.
파란 집에 있는 놈들

 

박선민  동감18381

언제나 이렇다 모든 국민들이 다 아는것을 정부만 모르고 있다 참 대단하지 그것도 능력이야..

 

이종철  동감1245

뉴욕타임스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전하며 노 전 대통령의 사과는 정치인의 도덕적 책무를 상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23일(현지시간) A섹션 8면에 “노 전 대통령이 지난달 22일 웹사이트를 통해 최근 보좌관과 친인척의 연루 스캔들에 대해 사과한 것은 정치인으로서 도덕적 책무를 상징한 것이었다”고 평가했다.
신문은 “노 전대통령의 스캔들은 부패로 얼룩진 과거 정치와는 다소 다른 면을 보였다”면서 “그와 연루된 기업인이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었고 액수로 미미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다른 전직 대통령인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90년대 한국의 재벌기업들로부터 수억 달러에 달하는 돈을 받아 감옥에 갔지만 노 전 대통령과 관련한 돈의 총액은 600만 달러”라고 전했다.
신문은 노 전 대통령이 이같은 스캔들에 대해서도 대부분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검찰이 그를 뇌물 수수죄로 처벌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타임스는 인권 및 노동변호사로 출발한 노 전대통령은 대선 캠페인 때 ‘미국에 머리를 조아리지 않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되겠다’는 말로 전통적인 대미의존도를 탈피하겠다는 노력을 기울였으나 이것이 많은 국민들과 등지게 되는 결과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