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오늘 시내에서 장나라를 보았습니다

고딩女2009.11.03
조회565

아오늘 시내쪽에 학원이 있어서

시내를 친구랑 신나게 걷고 있는데 어디서 노랫소리가 들려오더군요

-_- 친구와 저는 무의식적으로 소리나는곳에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보니까 장나라가 조그마한 무대를 차려놓고 노래를 부르고 있더군요

완전 코앞에서 봤습니다.. 진짜 이쁘더라구요

솔직히 연예인들 컴퓨터나 티비에서밖에 못봤는데

실제로 보니까 아..저도 여자지만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키도 많이 작은것 같더군요 킬힐을 신으신것 같던데 키가 참 작았습니다

그만큼 얼굴도 작았구요

다리... 젓가락 두개가 걸어다니는것 같았어요

완전 얇습니다.. 아니 연예인이라고 해봤자 가수라고 해봤자

얼마나 날씬하겠어 했는데 실제로 보니 툭 치면 쓰러질것 같은 여리여리한 몸매..

제가 청주사는데(지방임) 여기온것은 아마 영화홍보때문에 온것 같더라구요

첫번째 사진에 보다시피 노래부르시는 장나래 뒷편에 스크린같은거에

어떤 여자가 누워있잖아요 그게 장나라구 영화찍은거 광고하러...ㅎㅎ;

하긴요 이런 지방에 무슨 볼일이 있겠어요 여튼 뭐.. 정말 이뻤습니다

디카라도 가져갔어야 했는데 디카를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학원가던 길이었기때문에 화질 정말 좋지 않는 폰카로 찍게 되었습니다

디카라도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안타깝더라구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자주 오셨으면 하는 마음이 살짝쿵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