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터즈, 거친녀석들. Inglorious Basterds (스포없음!!)

이상미2009.11.03
조회1,001

 

 

 

처음보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Inglourious Basterds"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미친 개떼들;;;

 

 

사실 킬 빌도, 저수지의 개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는 거의 안 본 것 같은데.

스아실.... 브래드 피트 영화도 꽤 오랫만이고.

이 영화를 고른 것은 그냥 재미있을 것 같아서였다.

 

그런데 의외로 정말 재미있었어!

 

 

 

 

원제를 한글로 한 포스터와 현재의 포스터

호호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근데 미친 개떼들이다 ㅎㅎ

왜냐??

 

나치라면 미친개처럼 달려들었기 때문에.

미친개처럼 달려들어... 물었기 때문에.

 

 

 

전쟁의 이면을 다소 코믹하게 풀어내고 있기는 한데...

이래저래 생각해도 전쟁은 끔찍한 것.

전쟁은 싫다! 나쁘다!

그치만 이 영화는 재밌다!

ㅎㅎ

 

 

 

 

 

 

 

유태인을 집요하게 찾아내서 잔인하게 죽이는

'한스 란다'

계급은 기억 안나;;; 대위??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를 넘나드는

엄청난 연기를 소화해낸 이 배우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크리스토프 왈츠"

 

이 영화로 올해 칸 영화제에서 무려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의 연기를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이 영화는 볼만하죠잉~

 

 

 

 

 

 

 

 

 

 

 

 

 

 

 

 

 

뭐죠.....이 아름다운 생명체는.....

'쇼샤나 드레이퍼스' 라는 여인네로 출연한

프랑스 출신의 여배우 "멜라니 로랑"이다.

 

스크린에서 이 녀자 땜에 눈을 뗄 수가 없었따ㅠㅠ;

사실 이 녀자는...

 

알도 레인~을 맡은 '브래드 피트'보다 더욱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

 

쇼샤나는 3년간을 프랑스인 집의 축산농가의 마룻바닥 아래에서가족들과 생활했었다.

당시는 유태인들을 못잡아 죽여 안달이었고, 프랑스를 점령한 독일군이 쥐 잡듯 유태인들을 색출해 죽이고 있었다.

 

그런데 한스 란다 대위(??) 에게 가족들이 몰살당하고, 그 현장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아

고모, 고모부에게 극장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멋들어진 파리지엔느,

"이마뉴엘 미뉴에"로 신분을 위장한채 복수의 칼을 갈고 있었다.

 

그리고... 때가 오기 만을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러고 있!었!는!데~!

 

 

 

 

 

 

 

 

 

또 다시 나타난 미모의 여성!!

독일의 유명 배우이면서 영국의 스파이인

이 녀자....

 

 

 

 

브리짓 본 하머스마크.

 

그렇다. 다이앤 크루거다.

여기서 엄청난 독일어 실력을 뽐낸다 ㅋ

그녀는 독일녀자이니까!

그러면서 영어도 왕 잘한다.

 

실제 출연 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아주 그냥 긴박감 넘치는 장면을 제대로 연기한 그녀.

 

트로이 때에도 여신급이었는데,

하아...완전 이쁘다 멋지고 엣지있다!!!

 

 

 

 

 

하아...이쁘다...

고전적인 미녀이면서 현대적인 미녀인 다이앤 크루거

정말 최고의 캐스팅이 아닌가 싶다.

독일어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니까^^*

 

 

 

 

 

 

 

 

자 이제 미친 개떼들,,,

아니아니 거친 녀석들의 단체 사진 나가신다.

  

 

 

가장 왼쪽부터

멜라니 로랑/크리스토프 왈츠/거친녀석 1/다니엘 브륄/ 쿠엔틴 타란티노/ 다이앤 크루거

그리고 위에 서있는 사람은

거친녀석 2와 브래트 피트

 

 

브래드 피트 얘기를 안하고 넘어갈수가 없구나.

그치만 간단히 세줄 요약만 하겠다.

 

 

1. 늙으셨언..ㅠㅠ

2. 연기 참 잘하셔!

3. 말투 참 재밌어 ㅋ

 

 

 

 

 

 

자자자자 그럼 제일 인상적인 장면 나가신다;;;

 

 

 

 

 

 

 

 

 

 

 

 

 

 

 

 

 

 

 

 

 

 

 

 

 

 

후후후후후

영화를 보실 분들을 위한 스포는 자체할께효 ㅎㅎㅎㅎ

 

 

 

 

왜 이 장면이 멋지냐?

바로 미친 개떼들이 임무를 완수한 직후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하하하하

 

 

 

 

 

 

 

그럼

격동의 시대를 살다간 역할을 맡았던 배우들의 현재 모습은?

 

 

 

 

 

 

 

헐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하하하하.

멋지네.

흠.

 

 

 

 

 

 

 

 

 

 

엄훠

가운데는 멜라니 로랑이다!

아마 프리미어때의 사진인 듯. 옆에 미친 개떼1이 있는걸 보니.

햐아...빨간색 샤넬 퀼팅 2.55 백이 너무 잘 어울린다.

얼굴도 함께 빛이 나는구나.

역시 아무나 메는 백이 아니구나 ㅠ

 

 

 

 

좀 더 멜라니 로랑을 핥핥

왜! 이쁘니까!

 

 

 

 

 

 

현대인의 모습을 한 멜라니 로랑.

초쿰 낯설다능..

쌩얼이 훨씬 이쁘게 느껴지는 멜라니 로랑. 훗훗

 

 

 

 

 

 

 

 

 

 

쿠엔틴 타란티노는 얼굴이 또 커진 듯;;;;; 허허허허허허;;;

일년에 1센치씩 커지나여? 

 

 

 

 

 

 

 

 

 

 

 

 

 

아 이쁘다 다이앤~~~ 크루거!!!!!!

 

 

 

이거 영화얘기는 없고 순 배우들 얘기네.

왜냐! 스포는 나쁘니까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