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됐네여..ㅋㅋㅋㅋ처음 된거라 기분 묘하네..ㅎㅎㅎ오늘같은 주말은 원래 한 오후 2~3시까지 자줘야하루가 그래두 빨리가는데오늘은 실수로 8시에 일어나서..(어제 9시 반에 잠들었음..ㅋ)근처 백운호수 한바퀴 돌고 해장국먹고 집에 와서 샤워했네여..ㅋ 그래두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다행이에여..ㅋ근데 괜찮아여... 밤 9시거덩여..ㅎㅎㅎㅎ어차피 할일도 없고 오늘은 아침운동했으니깐지금부터 댓글 하나하나 다 댓글 들어갑니다..!!! "저사람 할일 진짜 없다.. 하나하나 댓글이나 다 달고..."맞습니다..!! 저 할일 진짜 없습니다..!!!ㅋ 현재 시간 11시 08분..!!!ㅋ 자 스타트~~!!ㅎㅎㅎ ******************************* 지금까지 계속 썼네여... 이건 머 채팅하는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글구 싸이나 네이트는 공개하지 않을래요...누가 알아볼까바 겁나여..ㅋㅋㅋㅋ 제목이 "도둑놈을 때려잡았어여" 나 "지하철에서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했어여"머 이런거면 초장부터 홈피 까고 네이트 아뒤 도배질하는데 이건 좀..ㅋㅋㅋ대신 네이버 이메일..ㅎㅎㅎ소심하게..ㅋㅋ loveyn32@naver.com ******************************* 지금까지만 댓글 달래요..ㅎㅎ 오후 4시 42분..!!ㅋㅋ 사실 아까 댓글 싹다 단다고 한 말에 살짝 후회는 되네여..ㅋㅋㅋ리플들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하고...ㅎㅎ 저같이 심심하신 분들.!! 특히 짝없는 분들은 슬슬 다가오는 겨울준비로 좋은 만남 만드시구여~~ㅋㅋ 여러분들 항상 행복하시구여~~ 그리구 서로 사랑하세요.. ================================================================================ 어느 심신한 30살 총각의 하루에여...그냥 읽어주세여... 아침 5시 30분이 되면 핸드폰에서 알람이 울려요.십분만 더 자고 싶지만 십분만 더 자면 이번에 있을 곧 다가올 진급심사에서 토익성적으로 인해 진급에 한번 더미끌어 질 것 같은 불안감에 어쩔수 없이 컴터를 켜고 물을 한잔 마셔요. 제일 먼저 인터넷 익스플로워를 실행하고 즐겨찾기를 클릭 한 후와이모모 인터넷 강의로 로그인 하구 강의시작을 클릭해요..이어폰을 꼽고 열심히 들으며 받아적지만 머리에 들어오지는 않아요.. 다만 십분 더 자고 싶은 마음뿐이에요..이럴땐 정말 저 모니터 안에서 혀 꼬부라져 주절거리는 언니가 부러워요..토익 만점 강사니까요... 그렇게 영어수업이 끝나면 욕실로 향해요..한 15분 샤워를 하고 나오면 오늘도 어김없이 6시 반이네요.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회사셔틀버스 타는 정류장으로 담배하나 물고 슬슬 걸어가여..걸어가다보면 공원을 지나가는데 일주일에 3번은 보는할아버지가 계세여... 근데 인사는 안해여..담배 물고 있으니까여... 제가 담배물고 인사를 하면저 뒤에서 배드민턴 치고 있는 할머니와저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욕할게 뻔하니까여.. 50
어느 30살 총각의 하루입니다...
톡됐네여..ㅋㅋㅋㅋ
처음 된거라 기분 묘하네..ㅎㅎㅎ
오늘같은 주말은 원래 한 오후 2~3시까지 자줘야
하루가 그래두 빨리가는데
오늘은 실수로 8시에 일어나서..(어제 9시 반에 잠들었음..ㅋ)
근처 백운호수 한바퀴 돌고 해장국먹고
집에 와서 샤워했네여..ㅋ
그래두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다행이에여..ㅋ
근데 괜찮아여... 밤 9시거덩여..ㅎㅎㅎㅎ
어차피 할일도 없고 오늘은 아침운동했으니깐
지금부터 댓글 하나하나 다 댓글 들어갑니다..!!!
"저사람 할일 진짜 없다.. 하나하나 댓글이나 다 달고..."
맞습니다..!! 저 할일 진짜 없습니다..!!!ㅋ
현재 시간 11시 08분..!!!ㅋ
자 스타트~~!!ㅎㅎㅎ
*******************************
지금까지 계속 썼네여...
이건 머 채팅하는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글구 싸이나 네이트는 공개하지 않을래요...
누가 알아볼까바 겁나여..ㅋㅋㅋㅋ
제목이 "도둑놈을 때려잡았어여" 나 "지하철에서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했어여"
머 이런거면 초장부터 홈피 까고 네이트 아뒤 도배질하는데
이건 좀..ㅋㅋㅋ
대신 네이버 이메일..ㅎㅎㅎ
소심하게..ㅋㅋ
loveyn32@naver.com
*******************************
지금까지만 댓글 달래요..ㅎㅎ 오후 4시 42분..!!ㅋㅋ
사실 아까 댓글 싹다 단다고 한 말에 살짝 후회는 되네여..ㅋㅋㅋ
리플들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하고...ㅎㅎ
저같이 심심하신 분들.!! 특히 짝없는 분들은
슬슬 다가오는 겨울준비로 좋은 만남 만드시구여~~ㅋㅋ
여러분들 항상 행복하시구여~~
그리구 서로 사랑하세요..
================================================================================
어느 심신한 30살 총각의 하루에여...
그냥 읽어주세여...
아침 5시 30분이 되면 핸드폰에서 알람이 울려요.
십분만 더 자고 싶지만 십분만 더 자면 이번에 있을
곧 다가올 진급심사에서 토익성적으로 인해 진급에 한번 더
미끌어 질 것 같은 불안감에 어쩔수 없이 컴터를 켜고
물을 한잔 마셔요.
제일 먼저 인터넷 익스플로워를 실행하고 즐겨찾기를 클릭 한 후
와이모모 인터넷 강의로 로그인 하구 강의시작을 클릭해요..
이어폰을 꼽고 열심히 들으며 받아적지만
머리에 들어오지는 않아요.. 다만 십분 더 자고 싶은 마음뿐이에요..
이럴땐 정말 저 모니터 안에서 혀 꼬부라져 주절거리는 언니가 부러워요..
토익 만점 강사니까요...
그렇게 영어수업이 끝나면 욕실로 향해요..
한 15분 샤워를 하고 나오면 오늘도 어김없이 6시 반이네요.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회사셔틀버스 타는 정류장으로
담배하나 물고 슬슬 걸어가여..
걸어가다보면 공원을 지나가는데 일주일에 3번은 보는
할아버지가 계세여... 근데 인사는 안해여..
담배 물고 있으니까여... 제가 담배물고 인사를 하면
저 뒤에서 배드민턴 치고 있는 할머니와
저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욕할게 뻔하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