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우선 인천 검단에사는 고3여학생입니다. 저는 수시에 붙어서 매일 5시 아르바이트에 가는데요. 가는길에 병원이 하나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병원앞에서 한 아주머니께서 판넬을 들고 시위를 하시더라구요. 몇번 지나쳐왔습니다. 저도 모르시는분이라 정확히 사정을 몰랐구요. 그러나 인터넷에서 찾아본 결과 이런사연이였습니다. 17살 남학생입니다. 체육전공을했고 체대를 목표로 한 학생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파서 이 병원에 갔고 맹장염이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는 병원의 의견에따라 수술을 시키셨고 나을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 학생을 병이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부모님께서는 다른병원에 가셨습니다. 그 다른병원에서 하는 말이 원래 맹장염이 있지도않았고 멀쩡한 장기만 잘라놨다고 합니다. 총 7번의 수술을 했지만 너무 많이 장기가 없어져 이 학생은 몸이 나아지질않았습니다. 맹장염이라 판명했던 병원을 찾아가 부모님께서 항의하자 2천만원으로 합의하고 넘어가자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이 부모님께서 일인시위를 이 추운날 혼자서 하고계십니다. 건강했던, 체대를 지망했던 남학생이 병원의 잘못된 판단으로 꿈을 잃었습니다. 운동은 커녕 식사도 제대로 못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런일을 겪어보지못했고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판에 올립니다. 병원이름을 말해도 되는지도 잘 모르구요. 그래서 우선은 밝히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밝혀도 되는거라 하시면 밝히겠습니다. 이 글이 거짓이 아님에 확신을 드리기위해 실명으로 글을 씁니다. 만약 원하신다면 홈피라도 열어서 진실임을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제발 이 글이 묻히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아는사람은 아니지만 .. 모른척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 제가 이동네 오래 살았습니다. 이 병원이 생기기도 전부터요. 그런데 이 병원, 잘못진단하기로 유명합니다. 제 주위에도 이 병원의 오진으로인해 고생하신분 많으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살이 찢어지셔서 피가 너무 나서 이 병원을 갔습니다. 그런데 점심시간 이라면서 기다리라고 했다고 합니다. 환자가 아파서 병원에왔으면 그것도 피를 흘리고 있으면 어떻게된 조치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저희 아버지 점심시간 끝나실때까지 기다리셨습니다. 집에오셔셔 어이없다는듯이 저에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그 병원과 연결되어있어서 학교에서 학생이 아프면 무조건 그 병원으로 갑니다. 그런데 애들이 이런말을 해요. 아무리 아파도 그병원은 가지마라. 응급차에 실려가도 다른병원 이름은 말하고 쓰러져라. .... 제가 너무 긴장을해서 말이 두서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거에 하나하나 악플다시기보단 글의 핵심을 파악해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이라도 하나, 댓글이라도 하나, 부탁드립니다. 11
제발 도와주세요. 널리퍼져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우선 인천 검단에사는 고3여학생입니다.
저는 수시에 붙어서 매일 5시 아르바이트에 가는데요.
가는길에 병원이 하나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병원앞에서 한 아주머니께서
판넬을 들고 시위를 하시더라구요.
몇번 지나쳐왔습니다. 저도 모르시는분이라 정확히 사정을 몰랐구요.
그러나 인터넷에서 찾아본 결과 이런사연이였습니다.
17살 남학생입니다.
체육전공을했고 체대를 목표로 한 학생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파서 이 병원에 갔고
맹장염이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는 병원의 의견에따라 수술을 시키셨고 나을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 학생을 병이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부모님께서는 다른병원에 가셨습니다.
그 다른병원에서 하는 말이
원래 맹장염이 있지도않았고 멀쩡한 장기만 잘라놨다고 합니다.
총 7번의 수술을 했지만 너무 많이 장기가 없어져
이 학생은 몸이 나아지질않았습니다.
맹장염이라 판명했던 병원을 찾아가 부모님께서 항의하자
2천만원으로 합의하고 넘어가자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이 부모님께서 일인시위를
이 추운날 혼자서 하고계십니다.
건강했던, 체대를 지망했던 남학생이
병원의 잘못된 판단으로 꿈을 잃었습니다.
운동은 커녕 식사도 제대로 못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런일을 겪어보지못했고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판에 올립니다.
병원이름을 말해도 되는지도 잘 모르구요.
그래서 우선은 밝히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밝혀도 되는거라 하시면 밝히겠습니다.
이 글이 거짓이 아님에 확신을 드리기위해 실명으로 글을 씁니다.
만약 원하신다면 홈피라도 열어서 진실임을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제발 이 글이 묻히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아는사람은 아니지만 .. 모른척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 제가 이동네 오래 살았습니다. 이 병원이 생기기도 전부터요.
그런데 이 병원, 잘못진단하기로 유명합니다.
제 주위에도 이 병원의 오진으로인해 고생하신분 많으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살이 찢어지셔서 피가 너무 나서 이 병원을 갔습니다.
그런데 점심시간 이라면서 기다리라고 했다고 합니다.
환자가 아파서 병원에왔으면 그것도 피를 흘리고 있으면 어떻게된 조치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저희 아버지 점심시간 끝나실때까지 기다리셨습니다.
집에오셔셔 어이없다는듯이 저에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그 병원과 연결되어있어서
학교에서 학생이 아프면 무조건 그 병원으로 갑니다.
그런데 애들이 이런말을 해요.
아무리 아파도 그병원은 가지마라. 응급차에 실려가도
다른병원 이름은 말하고 쓰러져라.
.... 제가 너무 긴장을해서 말이 두서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거에 하나하나 악플다시기보단 글의 핵심을 파악해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이라도 하나, 댓글이라도 하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