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와 첫 데이트 후기~

스머프2009.11.04
조회1,218

어제 ~~~~ 4시에 나가서 ~

간만에 마의 애마를 타공 ~

종로에 있는 빕스를 갔다 ~

얌 스톤 안심 스테이크랑 ~ 쉬림프 피에스타 ~ 시켜서 ~

샐러드 바를 애용하며 대화를 시작!!!!!`

근데 이건 뭐....말을 나누면 나눌수록 나와 코드가 안맞다는 느낌???;;;;

생각외로 나와 완전 다른 사상을 가진......엘프.....ㅠㅠ

이런저런 거 다 쭈리고 종합하면 약간 된장녀같기도하고....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이 여자를 다를 거란 생각을 했는데 이건 뭐.......ㅡ_ㅡ

말을 섞을수록 영;;;;;;;;

왠지 실수한게 아닌지....심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빕스를 모 입으로 먹는지 코로 먹는지 다 먹고 ~

대학로에 가서 차 자취집에 주차시키고 ~

자주가는 1999 칵테일 바를 가서

골든 메달리스트 하공 ~진 토닉 한잔씩 시켜서 ~

모 나름 술 알딸딸 드러가니까 역쉬 드러오는건 오로지 외모뿐 ㅋㅋㅋㅋㅋ

술 끊은지 보름만에 술한잔 입에 드러가니까 마구마구 ㅋㅋㅋㅋ 땡기능게 ㅋㅋㅋ

레인보우 ~ 한잔 더 마시공 ~ 학생증 제시해서 한잔씩 더 먹고 ㅋㅋㅋㅋ

아쥬 그래도 몬가 보람차게 술 마신거같은데 ~

코드가 안맞다는 생각만 머리속에 가득할뿐.....=_=

에잉 간만에 데이트 였는데 뒷끝이 쓸쓸한게 영......

머리만 아프구 @_@;;;;;

에라이~~~~~~~~~~~~~~~~

몬가 실수한 이 느낌은 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