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하루 하루를 톡과 함께 보내는 26살 남정네랍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쓸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용기를 한번 내서 써봅니다 ㅋㅋ 그럼 한번 시작해볼까요? 때는 제가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2000년.. 7월 어느날 (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어요 ) 저는 친구들과 학교에서 틈만나면 여름 휴가 계획을 짜고 있었습니다. 완벽한 계획을 짰습니다. 첫날 부터 마지막날까지..식단부터 휴가지에 가서 이쁜 여자들 만날 계획까지 ㅋㅋ드디어 방학입니다 ~ 저흰 너무 빨리 가고 싶은 나머지 방학식날 바로 떠났습니다.우리가 놀러가기로 한곳은 경남 양산 원동 배네골이라는 계곡이었습니다.양산에서 버스를 타고 원동에 도착을 해서 배네골 가는 버스를 다시 타야되는데 버스가 오지 않아서 저흰 젊은 혈기에 그냥 일단 걷기로 했죠 .. 한참을 걸었는데 길이 끝이 보이질 않는겁니다 ㅋ 그래서 저희가 선택한것은 히치하이킹이었죠때마침 5톤 트럭이 한대 오는겁니다. 단체로 손을 막 흔들어서 겨우 차를 세워서 배네골 입구까지 타고 갔죠~( 참고로 저흰 7명에서 놀러 갔답니다 ~ )근데 이게 뭡니까~ 사람이 없습니다 ~ 당연히 여자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흰 첫날이니깐맘을 접고 저희끼리 놀기로 했습니다 계곡 옆에 일단 텐트를 치고 저녁준비를 했죠 그날저녁 저흰 삽겹살과 제가만든 되도 안한 제육볶음으로 밥과 ~ 술을 마셨죠 ㅋ그렇게 그날하루를 보냈습니다 (술먹고 잼있는일이 많이 있었지만 ..길어서)아침에 빗소리에 친구들이 깨서 저희를 막 흔들어 깨우는 겁니다 물이 탠트 옆까지 차 올랐다고 얼른 나가야된다고 ㅡㅡ 그래서 저흰 각자 가방을 매고 탠트는 철수 하지 않고 핀만 뽑아서 들고 계곡을 건넜죠.. 와 진짜 되는거 없죠 .. 짐도 다 젖고 해서 일단 근처 식당으로 비를 피하기위해서 들어갔어요. 거기서 인심 좋으신 주인분께서 손수래를 빌려 주시는거에요~그래서 저흰 거기에 짐을 모조리 올리고 근처 폐교가 있단 소리에 거기서 일박을 마음 먹고 이동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하나둘씩 나오는~ "아 배야~" 어제 먹은 고기와 술ㅋㅋㅋ술똥이죠~ 너무 많이 먹은지라 ~ 밀고 나오는거죠 ㅋㅋ 참고 참아서 저흰 폐교에 도착했습니다분교 였던 지라 그런지 무지 작더군요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저희 친구 네명이 너무 급한 나머지 화장실로 향해서 막뛰었습니다.나머지 저희 셋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두명은 금방 나오더라고요~화장실이 너무 후져서 큰건 못보겠다고 하면서 ㅋㅋ 친구들이 오고 나서도 한참을 기다렸는데 남은 두놈이 안나와서 제가 장난을 치려고 화장실로 발소리를 죽인채 걸어갔습니다 전 화장실을 들어가는 순간 경악을 하며 소리 쳤죠 ~ 아아아아아아아아악~못볼껄 보고 말았어요 ~ 저희때 노란국물인가 인터넷에 한참 화제가 되었던거 아시죠?그시리즈중에 똥시리즈 ㅋㅋ 친구 한놈이 대변칸 안이 너무 더럽고 푸세식인데 찰랑 찰랑 할정도로 가득 응아가 차있어서 그만.. 밖에 소변기에 뒤로 앉아서 볼일을 보고 있는게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옛날 학교라 소변기가 따로 따로 있는 그런 화장실이 아니고 남자분들은 아시죠 좀 후진 휴게소 같은데나 군대 훈련소 화장실 같은데 .. 그래도 휴게소 같은덴 알루미늄으로 되있는데 여긴 그냥 시멘트로 만들어진 누렇게 낀 더러운그런 ㅋㅋ 공동으로 소변 보는 곳이었습니다. "푸드득 푸드득 ~" 설사를 하는데 우와~겁나 더럽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 그래서 제가 온갖 욕을 퍼 부었습니다 ㅋㅋ근데 나머지 한놈 그 똥이 찰랑 찰랑하게 차있는 대변기에서 일을 보고 있었습니다제가 빨리 나오라고 제촉했죠 ~ 친구왈~ " 야 진짜 클났다~ 내 쓰래빠 빠트렸다 " ㅋㅋ와 진짜 대박 웃겼죠 ㅋㅋ 친구는 그래서 신발도 없이 비닐 봉지를 발에 묶어남은 1박 2일 여정을 보냈습니다 ~ 이글을 쓰다보니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ㅋㅋ 길고 긴 이글을 읽느라고 수고 하셨어요~~ 글 솜씨가 없어서 줄인다고 줄여도 이것밖에 안되네요점심 드시기전에 더러운글 읽으신분은 정말 죄송합니다 ..ㅋㅋㅋ
★여름휴가때 생긴일..★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하루 하루를 톡과 함께 보내는 26살 남정네랍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쓸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용기를 한번 내서 써봅니다 ㅋㅋ
그럼 한번 시작해볼까요? 때는 제가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
2000년.. 7월 어느날 (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어요 ) 저는 친구들과 학교에서 틈만나면
여름 휴가 계획을 짜고 있었습니다. 완벽한 계획을 짰습니다. 첫날 부터 마지막날까지..
식단부터 휴가지에 가서 이쁜 여자들 만날 계획까지 ㅋㅋ
드디어 방학입니다 ~ 저흰 너무 빨리 가고 싶은 나머지 방학식날 바로 떠났습니다.
우리가 놀러가기로 한곳은 경남 양산 원동 배네골이라는 계곡이었습니다.
양산에서 버스를 타고 원동에 도착을 해서 배네골 가는 버스를 다시 타야되는데
버스가 오지 않아서 저흰 젊은 혈기에 그냥 일단 걷기로 했죠 .. 한참을 걸었는데 길이 끝이
보이질 않는겁니다 ㅋ 그래서 저희가 선택한것은 히치하이킹이었죠
때마침 5톤 트럭이 한대 오는겁니다. 단체로 손을 막 흔들어서 겨우 차를 세워서 배네골 입구
까지 타고 갔죠~( 참고로 저흰 7명에서 놀러 갔답니다 ~ )
근데 이게 뭡니까~ 사람이 없습니다 ~ 당연히 여자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흰 첫날이니깐
맘을 접고 저희끼리 놀기로 했습니다 계곡 옆에 일단 텐트를 치고 저녁준비를 했죠
그날저녁 저흰 삽겹살과 제가만든 되도 안한 제육볶음으로 밥과 ~ 술을 마셨죠 ㅋ
그렇게 그날하루를 보냈습니다 (술먹고 잼있는일이 많이 있었지만 ..길어서)
아침에 빗소리에 친구들이 깨서 저희를 막 흔들어 깨우는 겁니다 물이 탠트 옆까지 차 올랐다고
얼른 나가야된다고 ㅡㅡ 그래서 저흰 각자 가방을 매고 탠트는 철수 하지 않고 핀만 뽑아서
들고 계곡을 건넜죠.. 와 진짜 되는거 없죠 .. 짐도 다 젖고 해서 일단 근처 식당으로 비를 피하기
위해서 들어갔어요. 거기서 인심 좋으신 주인분께서 손수래를 빌려 주시는거에요~
그래서 저흰 거기에 짐을 모조리 올리고 근처 폐교가 있단 소리에 거기서 일박을 마음 먹고
이동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하나둘씩 나오는~ "아 배야~" 어제 먹은 고기와 술ㅋㅋㅋ
술똥이죠~ 너무 많이 먹은지라 ~ 밀고 나오는거죠 ㅋㅋ 참고 참아서 저흰 폐교에 도착했습니다
분교 였던 지라 그런지 무지 작더군요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저희 친구 네명이 너무 급한 나머지 화장실로 향해서 막뛰었습니다.
나머지 저희 셋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두명은 금방 나오더라고요~
화장실이 너무 후져서 큰건 못보겠다고 하면서 ㅋㅋ 친구들이 오고 나서도 한참을 기다렸는데
남은 두놈이 안나와서 제가 장난을 치려고 화장실로 발소리를 죽인채 걸어갔습니다
전 화장실을 들어가는 순간 경악을 하며 소리 쳤죠 ~ 아아아아아아아아악~
못볼껄 보고 말았어요 ~ 저희때 노란국물인가 인터넷에 한참 화제가 되었던거 아시죠?
그시리즈중에 똥시리즈 ㅋㅋ 친구 한놈이 대변칸 안이 너무 더럽고 푸세식인데
찰랑 찰랑 할정도로 가득 응아가 차있어서 그만.. 밖에 소변기에 뒤로 앉아서 볼일을 보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옛날 학교라 소변기가 따로 따로 있는 그런 화장실이 아니고
남자분들은 아시죠 좀 후진 휴게소 같은데나 군대 훈련소 화장실 같은데 ..
그래도 휴게소 같은덴 알루미늄으로 되있는데 여긴 그냥 시멘트로 만들어진 누렇게 낀 더러운
그런 ㅋㅋ 공동으로 소변 보는 곳이었습니다. "푸드득 푸드득 ~" 설사를 하는데 우와~
겁나 더럽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 그래서 제가 온갖 욕을 퍼 부었습니다 ㅋㅋ
근데 나머지 한놈 그 똥이 찰랑 찰랑하게 차있는 대변기에서 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빨리 나오라고 제촉했죠 ~ 친구왈~ " 야 진짜 클났다~ 내 쓰래빠 빠트렸다 " ㅋㅋ
와 진짜 대박 웃겼죠 ㅋㅋ 친구는 그래서 신발도 없이 비닐 봉지를 발에 묶어
남은 1박 2일 여정을 보냈습니다 ~
이글을 쓰다보니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ㅋㅋ
길고 긴 이글을 읽느라고 수고 하셨어요~~ 글 솜씨가 없어서 줄인다고 줄여도 이것밖에 안되네요
점심 드시기전에 더러운글 읽으신분은 정말 죄송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