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enerous korea - 변호사가 필요없는 한국

....2009.11.04
조회115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을 가진 나라라 그런지 관대해요.

공자가 지금 살아있다면 우리나라의 관대함에 울며 짱깨로 돌아갈꺼에요.

 

일딴 가지고 싶은것을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훔치로 백화점으로 가요.

여기서 잊지 말아야할것이 있어요.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을정도의 소량의 약주를 하고 가는것이 좋아요.

우리나라는 술에 "관대하"니까요.

 

일종의 보험같은거에요.

그 다음 물건을 뽀리고 냅다 튀어요.

걸렸어요. 상관없어요. 우리는 보험을 들어놨으니까요.

 

경찰서로 가요. 하지만 두려워할꺼 없어요.

우리에게는 마법의 주문이 있어요

챕터1 "술을 마셔서 제 정신이 아니었다"

챕터2 "심신 미약, 심신미약, 심신미약"

 

걱정할꺼 없어요.

우리나라는 "관대하"니까요

 

이래도 안되면 또다른 절대적 주문이 있어요.

"물건을 가져왔지만 훔치지는 않았다" 라는 궁극적 스킬이 있어요.

 

당신은 술을 마셨고, 심신까지 미약해요. 거기다가 물건을 가져왔지만 정말로 훔친것은 아니라고 주장해요. 여기서 당신의 나이가 미성년자라면 정의의 여신 디케 조차도 당신의 편을 들어줄께 분명해요.

 

하지만 이 모든것이 가능한 이유는 대한민국이

"관대하"

 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