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 촌놈입니다 1년전 아니 정학히 2008년 여름 서울에서 한 여자아이가 <저보다 한살어린> 저희집 앞으로 전학을 왔었어요 어떻게 하다보니 저희 둘은 사귀게 되었지요. 18살 고2때 처음으로 여자를 사겨 봤어요. 그전 썸싱은 많았지만 사귄건 처음이에요. 하지만 전 그녀에 찌질해 보이지 않기 위해 연애경험 3번 그리고 바람둥이 인척을 했죠... 그녀와 전 매일 만났죠. 학교를 마치고 6시 이후에 전 만나기 전엔 연락을 안했어요.<잘나가는 척을 했죠... > 그리고 매일 걸었어요. 매일 같은 산책로.. 그리고 저로선 첫키스를 해봤죠. 5시간 키스도 했죠 <술에취해>그렇게 한달좀 넘게 45일 정도? 저의 첫 사귐 ... 전 몰랐죠. 질러버렸죠. 매일같은 산책로 산책 .. 똑같은 데이트 <지방이라..; 그것도 완전촌> 전 연락을 끊었어요 .그후 일주일후 그녀에게 이별통보를 받았고<전화> 전 한치의 고민도 없이 "어그래" 몇일이 지났어요. 보고 싶었어요 진심으로 하지만 전 그녀를 기다렸죠 <멋진놈인척을 했어요... 잘나가는척 관심없는척> 연락이 오더군요. 만났죠. 술에 취한 그녀는 울며 저를 잡았죠. 저는 미안하다는 한마디를 하고 집으로 갔죠. 그후 몇일 뒤 또 연락이오고,만났죠, 저희둘은 소주한병 맥주한병을 나눠 마셨어요. 예전 걷던 산책로를 걸으며 손을 잡아 줬어요.손을잡자 그녀는 울었죠. 그리고 전 또 쿨한척을했죠.."야 빨리 좋은 남자친구 만들어 오빠도 잘 되 가는 여자 있어ㅋ"<미안ㅠㅠ>그말을 듣고 그녀는 정색을 하더군요. 그러곤 헤어졌죠 . 6개월이 지났어요. 미칠듯 보고 싶었어요. 첫사랑 ... 하 .. 연락을 했죠 . 저흰 만났죠.그녀는 서울로 다시 올라 간데요 . 그후 그녀는 서울로 다시 갔죠. 하지만 저흰 가끔 만났어요. 지방에 할아버지집이 있는 그녀 는 지방에 내려오면 저와 만나고 아니면 제가 서울을 가게 되면 만났어요 .어색하게 저희 둘은 만나면 밥이나 먹고 영화를 봐요. 진지한 얘기는 하지않았구요... 하지만 이제 연락을 끊은지 3개월이 다되가네요 그녀는 다른 사람을 만났겠죠 ? 제가 이번에 서울로 대학을 가는데 다시 연락을 할까요 ?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 1년이 넘은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녀를 생각하고 있어요. 그녀는 절 어떻게 생각 할 까요 ? 그녀의 친구한테 이 얘기는 들었어요. 얘전에 저를 정말 좋아했었다고요 .. 조언좀 ..
첫사랑
지방사는 촌놈입니다
1년전 아니 정학히 2008년 여름 서울에서 한 여자아이가 <저보다 한살어린> 저희집 앞으로 전학을 왔었어요
어떻게 하다보니 저희 둘은 사귀게 되었지요. 18살 고2때 처음으로 여자를 사겨 봤어요. 그전 썸싱은 많았지만
사귄건 처음이에요. 하지만 전 그녀에 찌질해 보이지 않기 위해 연애경험 3번 그리고 바람둥이 인척을 했죠...
그녀와 전 매일 만났죠. 학교를 마치고 6시 이후에 전 만나기 전엔 연락을 안했어요.<잘나가는 척을 했죠... >
그리고 매일 걸었어요. 매일 같은 산책로.. 그리고 저로선 첫키스를 해봤죠. 5시간 키스도 했죠 <술에취해>그렇게
한달좀 넘게 45일 정도? 저의 첫 사귐 ... 전 몰랐죠. 질러버렸죠. 매일같은 산책로 산책 .. 똑같은 데이트 <지방이라..; 그것도 완전촌> 전 연락을 끊었어요 .그후 일주일후 그녀에게 이별통보를 받았고<전화> 전 한치의 고민도 없이 "어그래"
몇일이 지났어요. 보고 싶었어요 진심으로 하지만 전 그녀를 기다렸죠 <멋진놈인척을 했어요... 잘나가는척 관심없는척>
연락이 오더군요. 만났죠. 술에 취한 그녀는 울며 저를 잡았죠. 저는 미안하다는 한마디를 하고 집으로 갔죠. 그후 몇일 뒤
또 연락이오고,만났죠, 저희둘은 소주한병 맥주한병을 나눠 마셨어요. 예전 걷던 산책로를 걸으며 손을 잡아 줬어요.손을잡자
그녀는 울었죠. 그리고 전 또 쿨한척을했죠.."야 빨리 좋은 남자친구 만들어 오빠도 잘 되 가는 여자 있어ㅋ"<미안ㅠㅠ>그말을 듣고 그녀는 정색을 하더군요. 그러곤 헤어졌죠 . 6개월이 지났어요. 미칠듯 보고 싶었어요. 첫사랑 ... 하 .. 연락을 했죠 . 저흰 만났죠.그녀는 서울로 다시 올라 간데요 . 그후 그녀는 서울로 다시 갔죠. 하지만 저흰 가끔 만났어요. 지방에 할아버지집이 있는 그녀 는 지방에 내려오면 저와 만나고 아니면 제가 서울을 가게 되면 만났어요 .어색하게 저희 둘은 만나면 밥이나 먹고 영화를 봐요.
진지한 얘기는 하지않았구요... 하지만 이제 연락을 끊은지 3개월이 다되가네요
그녀는 다른 사람을 만났겠죠 ? 제가 이번에 서울로 대학을 가는데 다시 연락을 할까요 ?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
1년이 넘은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녀를 생각하고 있어요. 그녀는 절 어떻게 생각 할 까요 ?
그녀의 친구한테 이 얘기는 들었어요. 얘전에 저를 정말 좋아했었다고요 ..
조언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