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톡이 될줄이야..............어제는 기사화 되더니...............기자분들이 맘대로 기사 작성해서 문의 메일 보냈더니 SBS에서 보도자료를 접했다고 하시더군요; SBS 직원이 판에서 보신 듯;아무튼 당혹스러워 어제 글 하나 더 썼었습니다 참고해주시구요http://pann.nate.com/b200532376톡되었으니 싸이를 공개하긴 하는데, 지금도 저렇게 악플이 달리니 걱정이네요..........분명히 말하지만 전 이쁘지도 않구요 제 사연 맞습니다.........예전에 올라온 판을 베껴 온 것이 아니라 미남이시네요가 화제길래 한 번 더 올렸을 뿐입니다 ^^ 매니저한테 소리쳤다고 뭐라고 하는 분도 계시네요......쾌*홍**은 퓨전사극이라 근석군은 분장을 하고 있었습니다.....촬영종료후 밤늦은 시간이라 분장차에서 분장 풀어야한다 재촉하는 상황이었거든요?그러니 매니저한테 이야기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1분 1초가 급한 상황에 매니저분이 전화로 꾸물대니깐 근석군이 순간 소리를 질렀을 뿐입니다 둘이 굉장히 친한 사이로 보였거든요?그리고 또봐요라는 쪽지 보고 글쓴이가 맘에 들었다는 억지 추측하시는데그건 근석군이 팬들에게 하는 일종의 형식적 멘트입니다.......------------------------------------------------------------------ 2008년 겨울, 근석군은 한참 쾌*홍**을 촬영하고 있을 때죠친구랑 촬영장 구경을 가게 됐는데, 몰입해서 구경하다보니 시간 가는줄도 몰랐어요.........촬영하는 곳이 차편이 일찍 끊긴다는 사실도 깜빡했던겁니다......그래서 결국 차가 끊기고 날은 춥고 참 난처했습니다 ㅜㅜㅜ택시 타고 가려고 전화해봐도 기사님은 전화 받지도 않으시고.........그 때 샤방샤방 근석군이 다가와서 뭐타고 갈꺼냐고 걱정하시며매니저분께 얼른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매니저분이 전화를 통해 알아보려고 하니직접 가서 알아보라고 소리쳤음 정말 멋졌습니다 [1분 1초도 급한 상황이었거든요]결국 근석군이 차편을 구해줬습니다 ㅜㅜㅜ 무사히 집에 도착한 저는 근석군이 너무 고마워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방법이 없어 싸이에서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답장이 왔더군요 ^^사람들이 허세라고 해도 저는 그날의 친절했던 근석군을 잊을 수 없습니다.생명의 은인 근석군 정말 고마워요 ^^ 미남이시네요 잘 보고있어요~~~계속해서 멋진 연기 보여주시길 >< P.S 다들 허세라고 하지만 촬영장에서의 근석군은 스텝들보다도 먼저 와서 기다리고 스텝들과 잘어울리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자기 팬뿐만이 아니라 구경하고 있는 어느 누구에게나 춥지 않냐고 말도 걸어주며 걱정해주고 정말 훈훈한 사람이었답니다 ^^ 그러니 근석군 이유 없이 미워하지마세요!!! 52
장근석이 구해줬어요!!!
이게 톡이 될줄이야..............어제는 기사화 되더니...............
기자분들이 맘대로 기사 작성해서 문의 메일 보냈더니
SBS에서 보도자료를 접했다고 하시더군요; SBS 직원이 판에서 보신 듯;
아무튼 당혹스러워 어제 글 하나 더 썼었습니다 참고해주시구요
http://pann.nate.com/b200532376
톡되었으니 싸이를 공개하긴 하는데, 지금도 저렇게 악플이 달리니 걱정이네요..........
분명히 말하지만 전 이쁘지도 않구요 제 사연 맞습니다.........
예전에 올라온 판을 베껴 온 것이 아니라 미남이시네요가 화제길래
한 번 더 올렸을 뿐입니다 ^^
매니저한테 소리쳤다고 뭐라고 하는 분도 계시네요......
쾌*홍**은 퓨전사극이라 근석군은 분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촬영종료후 밤늦은 시간이라 분장차에서 분장 풀어야한다 재촉하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러니 매니저한테 이야기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1분 1초가 급한 상황에 매니저분이 전화로 꾸물대니깐
근석군이 순간 소리를 질렀을 뿐입니다 둘이 굉장히 친한 사이로 보였거든요?
그리고 또봐요라는 쪽지 보고 글쓴이가 맘에 들었다는 억지 추측하시는데
그건 근석군이 팬들에게 하는 일종의 형식적 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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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겨울, 근석군은 한참 쾌*홍**을 촬영하고 있을 때죠
친구랑 촬영장 구경을 가게 됐는데,
몰입해서 구경하다보니 시간 가는줄도 몰랐어요.........
촬영하는 곳이 차편이 일찍 끊긴다는 사실도 깜빡했던겁니다......
그래서 결국 차가 끊기고 날은 춥고 참 난처했습니다 ㅜㅜㅜ
택시 타고 가려고 전화해봐도 기사님은 전화 받지도 않으시고.........
그 때 샤방샤방 근석군이 다가와서 뭐타고 갈꺼냐고 걱정하시며
매니저분께 얼른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매니저분이 전화를 통해 알아보려고 하니
직접 가서 알아보라고 소리쳤음 정말 멋졌습니다 [1분 1초도 급한 상황이었거든요]
결국 근석군이 차편을 구해줬습니다 ㅜㅜㅜ
무사히 집에 도착한 저는 근석군이 너무 고마워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 싸이에서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답장이 왔더군요 ^^
사람들이 허세라고 해도 저는 그날의 친절했던 근석군을 잊을 수 없습니다.
생명의 은인 근석군 정말 고마워요 ^^
미남이시네요 잘 보고있어요~~~계속해서 멋진 연기 보여주시길 ><
P.S 다들 허세라고 하지만 촬영장에서의 근석군은 스텝들보다도 먼저 와서 기다리고 스텝들과 잘어울리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자기 팬뿐만이 아니라 구경하고 있는 어느 누구에게나 춥지 않냐고 말도 걸어주며 걱정해주고 정말 훈훈한 사람이었답니다 ^^ 그러니 근석군 이유 없이 미워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