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판을 즐겨보는 25세 남자입니다 ㅎㅎ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_-;; 그러니까..불과 몇시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백수고...뭐...-_-;;제 친구는 일을 하는 친구여서요.. 둘이서 소주한잔하고 기분에 나이트...일명 서산로마나이트에 놀러 갔습니다... 뭐 한두번 오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둘다 돈도 별로 없겠다 그냥 여자들 구경이나 하러 갔죠...그런데...눈에 들어오는 여자분이 계시더군요...나이는 27살이고 제 친구랑 파트너 되신분은 25살 동갑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4명이서 잼있게 놀았습니다.. 거기까지는 좋았죠 문제는 슬슬 나이트를 나갈때 웨이터가 슬슬 신경을 긇더라구요 그 여자쪽 테이블 몇번 왔다 갔다 하니까 돈좀 더 내라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돈도 없다 보니 쌩깟는데 이제 슬슬 나가라고 제 옷이랑 가방 맡겨논걸 거의 휙 던지다 시피 해서 제 옆자리에다 갖다 놓더라구요...휴 -_-....그리고 저희쪽 테이블 부터 먼저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나오면서 웨이터가 그러더라구요 쪼인도 잘 되고 했는데 팁 2마넌 정도 더 주면 안되겠냐구 하더라구요 물론 돈이라도 더 있음 상관이 없는데 돈이 없다보니까 주고싶어도 못주겠다고 하니까 니넨 신발 졸라 양아치 새키들이라고 두번다시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음...좀 어이가 없었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두번째 어이없는 사건 ㅋㅋㅋㅋ 그렇게 잘 놀던 여자분들중에 제 파트너인 27살 서산 xx한의원에서 근무하고 계신분... 나오자마자 제 친구에게 하는 말 曰 : 야! 니네 차 없어?! 이러더니 저랑 제친구는 둘다 차가 없던 터라 차가 아직은 없다고 하니까 지들끼리 차 구형 sm3끌고 휙 사라지더군요....ㅎㅎㅎㅎㅎ 오늘 참 배운게 많았습니다.....돈없으면 나이트 가지도 말고 돈 없으면 여자들 꼬씨지도 말고 돈 없으면 그냥 집구석에서 쳐박혀 있으라고.... 정말 오늘 많은걸 배운 하루였습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제가 그렇게 죄인인가요? 돈없는게 참...서럽덥디다....휴...어디다가 하소연 할곳은 없고.. 이런데다도 하소연을 안하면 답답해서 잠이 안올 지경이라서.. 휴...죄송합니다...
방금전 서산 로마나이트에서 있었던 일...
안녕하세요 오늘의 판을 즐겨보는
25세 남자입니다 ㅎㅎ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_-;;
그러니까..불과 몇시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백수고...뭐...-_-;;제 친구는 일을 하는 친구여서요..
둘이서 소주한잔하고 기분에 나이트...일명 서산로마나이트에 놀러 갔습니다...
뭐 한두번 오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둘다 돈도 별로 없겠다 그냥 여자들 구경이나
하러 갔죠...그런데...눈에 들어오는 여자분이 계시더군요...나이는 27살이고 제 친구랑
파트너 되신분은 25살 동갑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4명이서 잼있게 놀았습니다..
거기까지는 좋았죠 문제는 슬슬 나이트를 나갈때 웨이터가 슬슬 신경을 긇더라구요
그 여자쪽 테이블 몇번 왔다 갔다 하니까 돈좀 더 내라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돈도
없다 보니 쌩깟는데 이제 슬슬 나가라고 제 옷이랑 가방 맡겨논걸 거의 휙 던지다 시피
해서 제 옆자리에다 갖다 놓더라구요...휴 -_-....그리고 저희쪽 테이블 부터 먼저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나오면서 웨이터가 그러더라구요 쪼인도 잘 되고 했는데
팁 2마넌 정도 더 주면 안되겠냐구 하더라구요 물론 돈이라도 더 있음 상관이 없는데
돈이 없다보니까 주고싶어도 못주겠다고 하니까 니넨 신발 졸라 양아치 새키들이라고
두번다시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음...좀 어이가 없었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두번째 어이없는 사건 ㅋㅋㅋㅋ
그렇게 잘 놀던 여자분들중에 제 파트너인 27살 서산 xx한의원에서 근무하고 계신분...
나오자마자 제 친구에게 하는 말 曰 : 야! 니네 차 없어?!
이러더니 저랑 제친구는 둘다 차가 없던 터라 차가 아직은 없다고 하니까
지들끼리 차 구형 sm3끌고 휙 사라지더군요....ㅎㅎㅎㅎㅎ
오늘 참 배운게 많았습니다.....돈없으면 나이트 가지도 말고
돈 없으면 여자들 꼬씨지도 말고 돈 없으면 그냥 집구석에서 쳐박혀 있으라고....
정말 오늘 많은걸 배운 하루였습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제가 그렇게 죄인인가요?
돈없는게 참...서럽덥디다....휴...어디다가 하소연 할곳은 없고..
이런데다도 하소연을 안하면 답답해서 잠이 안올 지경이라서..
휴...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