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 톡이 됬네요 ㅠ ㅠ 감동 ㅋㅋㅋ 신기신기알고보니 이런일 당한 여성분들이 꽤 되시더라구요 ㅠㅠ이놈 상습범에다 여러곳으로 출장다니나 봐요 ㅠㅠㅠㅠ 앞으로 여러분도 누가 구두 벗어달라하면하이힐로 한대 때려주세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줍지만 싸이공개할게욤 ! 으히히http://www.cyworld.com/senioryoon 이건 같이 옆에 있던 언니의 싸이 ♥http://www.cyworld.com/jinsila 우리 이쁘고 늘씬한 햄언니 싸이♥ㅎㅎㅎhttp://www.cyworld.com/ioi666ioi ᄒᅠᄒᅠ악플은 자제 부탁드려욤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상처받음ᅟᅲᅟᅲ -----------------------------------안녕하세염전 가끔씩 톡을 즐겨보는 21살처자예염 ^.^ 허헣 글 첨 써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아 놔 오늘 있었던 일은 안쓸 수가 없네여 ㅠㅠ 아 진짜 오늘 이런식으로 희롱당하다니 황당할 뿐오늘 제가 지하철를 노쳐서 아는언니랑 벤치에 앉아서 쉬고있었어요 그날 안그래도 구두를 신어갖꼬 다리가 무지 아팠거든요ㅠ_ㅠ그래서 벤치에서 편하게 쉬고있는데... 갑자기!!! 왠 남자가 불쑥 제 옆에 어느샌가 앉아있더니 빤히 발밑을 보면서......"저기 신발이 너~~~~~~~무 이뻐서 그러는데 한번만 벗어서 보여주시면 안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헑? 이 소리 듣는 순간 이건 왠 개소리지 싶었죠왜냐 , 그 신발은 1년전 처음으로 대학들어갈때 산 검은색구두인데꾸질꾸질해가꼬 냄시도 좀 나는거같꼬;;;;;이번에 새 구두 살라고 맘먹었던 참이었거든요 ㅠㅠ 근데 그 사람이 참 멀쩡하게 생겨써요사실 훈남에 쪼금 가까운? 키크고 얼굴 깔끔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자기가 구두 디자이너라는 거예요저는 얼마나 이 청년이 열정적이면 모르는 여자한테 말을 걸면서 보여달라 할까 싶은 심정에 기분은 찝찝하지만 벗어주었져 제가 미쳤었죠 외간남자에게 발을 맡기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을 구석구석 열심히 살피더니 마치 전문가처럼 보는거예요막 너무 가까이서 신발을 보길래 "저긔.,. 너무 가까이서 보시면 냄새날수도있어요"라며 말렸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갑자기 이남자가 일어나더니 제 앞에 쭈구려 앉는거예요^^^^^^^^^^^갑자기 제 발을 볼수있냐고 물어보는거예여 발사이즈를 보겠다냐 어쩐뎄냐전 그때까지 아무 의심이 없었죠,,^^^^^^이 구두신으면 여기가 아프죠라면서 땀이 여기가 많이 차죠?이러면서갑자기 제 발을 주물럭주물럭 거리는거예요글쎄 헑???이건 모지 싶었져^^^^^^^^이건 좀 아닌데...그러면서 자기가 발 마사지를 원래 해주는데 공짜로 해주겠대여 허허거참왠 외간남자가 제 앞에 무릅꿇고 발을 쪼물락쪼물락 주물어주고있다니 이런 망사스러운 기분은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옆에 있는 언니도 당황하곸그러면서 시원하죠?이러고 저쪽발도 벗어주세요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니 됬다고 !!!!!!!!!!!!다급하게 말렷죠!! 허 참 , 근데 그사람이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이상한 미소를 짓는거예여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제 옆에서 제 발만진 손으로 코에 대고 맡는거예요 헐헐헉바ㅣ;ㄹ비ㅏㅓㄼ지ㅏ럽지ㅓㄹ 저와 언닌 저 사람 뭐하는 시츄레이션이냐면서 왜저러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그리고 나중에 그 사람이 간 후로 고개를 돌아보니 그 사람이 저쪽에 서서 저희를 보고 음흉하게 웃고있는거예요... ,,,,,무서웠져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써요ㅠ_ㅠ 으앙 우린 저 사람은 분명 신종 변태라면서.......................................이렇게 전 두눈 똑바로 뜨고 희롱당했습니다.......허허허허허허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여성분들 변태 조심하세요..ㅠ_ㅠ세상엔 별별 변태 다 있는거 같아여...진짜 요즘 세상무서움............................. ㅠ_ㅠ 어디 믿음직스럽고 괜찮은사람없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허..11
신종변태한테 두 눈 똑바로 뜨고 당한 사건
꺅 톡이 됬네요 ㅠ ㅠ 감동 ㅋㅋㅋ 신기신기
알고보니 이런일 당한 여성분들이 꽤 되시더라구요 ㅠㅠ
이놈 상습범에다 여러곳으로 출장다니나 봐요 ㅠㅠㅠㅠ
앞으로 여러분도 누가 구두 벗어달라하면
하이힐로 한대 때려주세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줍지만 싸이공개할게욤 ! 으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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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같이 옆에 있던 언니의 싸이 ♥
http://www.cyworld.com/jinsila
우리 이쁘고 늘씬한 햄언니 싸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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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ᅠᄒᅠ
악플은 자제 부탁드려욤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상처받음ᅟᅲᅟᅲ-----------------------------------
안녕하세염
전 가끔씩 톡을 즐겨보는 21살처자예염 ^.^ 허헣
글 첨 써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아 놔 오늘 있었던 일은 안쓸 수가 없네여 ㅠㅠ
아 진짜 오늘 이런식으로 희롱당하다니 황당할 뿐
오늘 제가 지하철를 노쳐서 아는언니랑 벤치에 앉아서 쉬고있었어요
그날 안그래도 구두를 신어갖꼬 다리가 무지 아팠거든요ㅠ_ㅠ
그래서 벤치에서 편하게 쉬고있는데...
갑자기!!! 왠 남자가 불쑥 제 옆에 어느샌가 앉아있더니
빤히 발밑을 보면서......
"저기 신발이 너~~~~~~~무 이뻐서 그러는데 한번만 벗어서 보여주시면 안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헑? 이 소리 듣는 순간 이건 왠 개소리지 싶었죠
왜냐 , 그 신발은 1년전 처음으로 대학들어갈때 산 검은색구두인데
꾸질꾸질해가꼬 냄시도 좀 나는거같꼬;;;;;
이번에 새 구두 살라고 맘먹었던 참이었거든요 ㅠㅠ
근데 그 사람이 참 멀쩡하게 생겨써요
사실 훈남에 쪼금 가까운? 키크고 얼굴 깔끔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자기가 구두 디자이너라는 거예요
저는 얼마나 이 청년이 열정적이면 모르는 여자한테 말을 걸면서 보여달라 할까
싶은 심정에 기분은 찝찝하지만 벗어주었져
제가 미쳤었죠 외간남자에게 발을 맡기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을 구석구석 열심히 살피더니 마치 전문가처럼 보는거예요
막 너무 가까이서 신발을 보길래 "저긔.,. 너무 가까이서 보시면 냄새날수도있어요"라며 말렸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갑자기 이남자가 일어나더니 제 앞에 쭈구려 앉는거예요^^^^^^^^^^^
갑자기 제 발을 볼수있냐고 물어보는거예여 발사이즈를 보겠다냐 어쩐뎄냐
전 그때까지 아무 의심이 없었죠,,^^^^^^
이 구두신으면 여기가 아프죠라면서 땀이 여기가 많이 차죠?이러면서
갑자기 제 발을 주물럭주물럭 거리는거예요글쎄
헑???이건 모지 싶었져^^^^^^^^이건 좀 아닌데...
그러면서 자기가 발 마사지를 원래 해주는데 공짜로 해주겠대여 허허거참
왠 외간남자가 제 앞에 무릅꿇고 발을 쪼물락쪼물락 주물어주고있다니
이런 망사스러운 기분은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옆에 있는 언니도 당황하곸그러면서 시원하죠?이러고 저쪽발도 벗어주세요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니 됬다고 !!!!!!!!!!!!다급하게 말렷죠!!
허 참 , 근데 그사람이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이상한 미소를 짓는거예여
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제 옆에서 제 발만진 손으로 코에 대고 맡는거예요 헐헐헉바ㅣ;ㄹ비ㅏㅓㄼ지ㅏ럽지ㅓㄹ 저와 언닌 저 사람 뭐하는 시츄레이션이냐면서 왜저러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그리고 나중에 그 사람이 간 후로 고개를 돌아보니 그 사람이 저쪽에 서서 저희를 보고 음흉하게 웃고있는거예요... ,,,,,무서웠져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써요ㅠ_ㅠ 으앙
우린 저 사람은 분명 신종 변태라면서.......................................
이렇게 전 두눈 똑바로 뜨고 희롱당했습니다.......허허허허허허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여성분들 변태 조심하세요..ㅠ_ㅠ세상엔 별별 변태 다 있는거 같아여...
진짜 요즘 세상무서움............................. ㅠ_ㅠ
어디 믿음직스럽고 괜찮은사람없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