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을 갔는데 그녀가 눈에 들어왔어요!!

두근두근녀2009.11.05
조회3,422

얼마전 삼성에서하는 두근근 tomorrow 멘토링?!!

이런걸 해서 갔었습니다.

 

제가 갔던 멘토링은 디자이너 최범석님의 멘토링이었는데요...

그런데 최범석님 보다 눈에 들어오는 그녀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카페의 알바생인데요...

카페이름이 두근두근 tomorrow에요..

그래서 전 그녀를 두근두근녀라고 명명할까합니다...

정말 이쁘셨어요....

 

옆모습은 이하나랑 이나영을 닮아서

조금은 냉정하게?! 생기셨는데

앞모습은 완전 귀여우시고

구혜선 같았어요...!!!

 

눈이 정말 크시고 피부가 백옥이었어요....

 

멘토링은 듣지도 않고 계속

두근두근녀만 제 눈에 들어왔답니다 ㅠㅠ

 

차마 제가 그녀와 맞은편에 앉은게 아니라

사진을 막 대놓고 찍을 수가 없어서....

정말 아쉬웠었는데...ㅠㅠ

 

 

어떤분이 올려놓으신 사진에..

두근두근...그녀가 찍혀있더군요...

 

바로 이분이예요...

디자이너 최범석님 뒤로보이는 여자분입니다

 

 

 

 

 

 

 

정말 이쁘지 않나요????????

 

어제 여기서 박경림 멘토링 있다고해서

또 신청햇는데 안됐어요ㅠㅠ

 

ㅠㅠ다음에 멘토링이 없을 때라도 가야겠어요..

카페... 혼자가는거 익숙하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