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고있는 저는 후배들과 생일을 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때도 어김없이 생일이 다가오고 해서 그냥 술을먹기는 아쉽기도 하고 그렇다고 같이보낼 애인이 있는것도 아니고해서.
그냥 남자 5명정도해서 대구에 클럽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직장다니고 지방에 있으면서부터 클럽에 안간지 엄청 오래됐는데 그냥 오랜만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용~ 제가 경상도에 제철이 유명한곳이 집이거든요^^:
그런데 생일이니 축하도 해야하고 우리끼리 예기도 하고 해야할거 같아서 인터넷등을 돌아다녀보면서 vip룸이 있는곳을 알아보았고 한곳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른곳도 있는지는 잘모르겠네요 ㅠㅠ 제가 대구쪽은 잘 몰라서요... 전화로 생일 당일날 예약을 하고 ~네비를 켜서~ 11시쯤에 출발을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술을먹고 축하를 하고 동생들이랑 길도 모르는데 어찌어찌 열심히 돌아다녀서 그 클럽을 찾게되어 전화를 하여 예약한 vip룸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간 클럽은 시스템이 조금 다른 시스템인거 같더라고요...vip룸 2층라인쪽에 일반 손님들이랑 다같이 놀수있는 공간이더라고요... 경호원분은 계시구요.. 어떤 클럽은 2층라운지쪽은 vip공간으로 해서 경호원분들이 일반 손님은 출입이 금지되는 시스템에 클럽도 있구요.
여튼 여차여차해서 술을마시고 룸에서 놀고 다른아이들은 스테이지에 나가서 놀고 그러는동안 조금씩 취하면서 기분도 업되고 신나게 놀았죠, 외국인들도 꽤 많더라고요~~
전 소심하게 스테이지는 못나가고 저희 룸앞에서 깔짝거리고 있는데;; 유독 부비부비를 심하게 하고 커플인지 여기서 만난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룸앞에서 아주 끈적하게 즐기시는 외국인 커플이있더라고요~~ 뭐어차피 남에 일이니까 신경안쓰고 그냥 전 혼자 또 깔짝거리고 있었죠.. 그러다보니 뭐 사라져서 안보이더라고요~~
그리고 공기도 답답하고 땀도나고 해서 저는 저희 룸으로 들어갔죠;;;;
헉!!!!!!!!그런데 이게 무슨일일까요?;;;;
저희 룸안에서;;;
외국인 남자가 쇼파에 누워있고;;; 금발의 그 여자가 올라타 있었습니다;; 치마를 들어 올린채요;; 그 남자는 바지를 반쯤 내리고 있는 상태고요;;;
뭐 이건 욕도 안나오고; 당황스러워서 제가 제방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죠;;
그리고 나서 제 후배한테 예기를 하고 .... 열이 받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후배랑 들어가서 바로~~~
"'calm down' !!!'calm down' 외치면서 들어갔죠;;
여전히 그짓을 준비하고있더군요;; 키스를 하면서..... 전 화가나기도 하면서 이상황에 좀 잼있더라고요.
"Take it easy" 를 외치고나서 전 아무렇지 않게 후배랑 술을 먹었죠...
그 외국인남자가 지들이 잘못한것도 모르고 살짝 열받은거 같더군요... 둘만의 시간을 보내려했는데 방해꾼이 나타나니까요...
그러고나서 외국인 여자는 쇼파에 앉아서 저희한테 말도 걸구 술도 주고 ;; 막 노래에 맞춰서 혼자 막 춤추고 그러더라고요 룸안에서;
그걸 계속 보고있던 외국인 남자는 자기 뜻대로 안되고 우리가 계속 있으니 화가 좀 난거 같더라고요 .... 여자는 만취된 상태에서 말은 듣지도 않고 우리들 앞에서 춤추고 테이블 위에 올라가고 난리를 치고 그러니까요 ㅋㅋㅋ
<사진有;>클럽에서 외국인 커플이 해서는 안될짓을
음.;;; 제목이 좀 자극적이죠;;
사건은 바야흐로 한 한달전 제 생일때 있었던 일입니다.
직장을 다니고있는 저는 후배들과 생일을 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때도 어김없이 생일이 다가오고 해서 그냥 술을먹기는 아쉽기도 하고 그렇다고 같이보낼 애인이 있는것도 아니고해서.
그냥 남자 5명정도해서 대구에 클럽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직장다니고 지방에 있으면서부터 클럽에 안간지 엄청 오래됐는데 그냥 오랜만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용~ 제가 경상도에 제철이 유명한곳이 집이거든요^^:
그런데 생일이니 축하도 해야하고 우리끼리 예기도 하고 해야할거 같아서 인터넷등을 돌아다녀보면서 vip룸이 있는곳을 알아보았고 한곳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른곳도 있는지는 잘모르겠네요 ㅠㅠ 제가 대구쪽은 잘 몰라서요... 전화로 생일 당일날 예약을 하고 ~네비를 켜서~ 11시쯤에 출발을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술을먹고 축하를 하고 동생들이랑 길도 모르는데 어찌어찌 열심히 돌아다녀서 그 클럽을 찾게되어 전화를 하여 예약한 vip룸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간 클럽은 시스템이 조금 다른 시스템인거 같더라고요...vip룸 2층라인쪽에 일반 손님들이랑 다같이 놀수있는 공간이더라고요... 경호원분은 계시구요.. 어떤 클럽은 2층라운지쪽은 vip공간으로 해서 경호원분들이 일반 손님은 출입이 금지되는 시스템에 클럽도 있구요.
여튼 여차여차해서 술을마시고 룸에서 놀고 다른아이들은 스테이지에 나가서 놀고 그러는동안 조금씩 취하면서 기분도 업되고 신나게 놀았죠, 외국인들도 꽤 많더라고요~~
전 소심하게 스테이지는 못나가고 저희 룸앞에서 깔짝거리고 있는데;; 유독 부비부비를 심하게 하고 커플인지 여기서 만난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룸앞에서 아주 끈적하게 즐기시는 외국인 커플이있더라고요~~ 뭐어차피 남에 일이니까 신경안쓰고 그냥 전 혼자 또 깔짝거리고 있었죠.. 그러다보니 뭐 사라져서 안보이더라고요~~
그리고 공기도 답답하고 땀도나고 해서 저는 저희 룸으로 들어갔죠;;;;
헉!!!!!!!!그런데 이게 무슨일일까요?;;;;
저희 룸안에서;;;
외국인 남자가 쇼파에 누워있고;;; 금발의 그 여자가 올라타 있었습니다;; 치마를 들어 올린채요;; 그 남자는 바지를 반쯤 내리고 있는 상태고요;;;
뭐 이건 욕도 안나오고; 당황스러워서 제가 제방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죠;;
그리고 나서 제 후배한테 예기를 하고 .... 열이 받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후배랑 들어가서 바로~~~
"'calm down' !!!'calm down' 외치면서 들어갔죠;;
여전히 그짓을 준비하고있더군요;; 키스를 하면서..... 전 화가나기도 하면서 이상황에 좀 잼있더라고요.
"Take it easy" 를 외치고나서 전 아무렇지 않게 후배랑 술을 먹었죠...
그 외국인남자가 지들이 잘못한것도 모르고 살짝 열받은거 같더군요... 둘만의 시간을 보내려했는데 방해꾼이 나타나니까요...
그러고나서 외국인 여자는 쇼파에 앉아서 저희한테 말도 걸구 술도 주고 ;; 막 노래에 맞춰서 혼자 막 춤추고 그러더라고요 룸안에서;
그걸 계속 보고있던 외국인 남자는 자기 뜻대로 안되고 우리가 계속 있으니 화가 좀 난거 같더라고요 .... 여자는 만취된 상태에서 말은 듣지도 않고 우리들 앞에서 춤추고 테이블 위에 올라가고 난리를 치고 그러니까요 ㅋㅋㅋ
그리고나서 그남자가 열이 한창 올랐을때 제가 예기했죠 짧은영어실력으로 예기햇죠.. 여기는 우리방이니까 나가라고요...
그러니까 대뜸 그넘이 비취 막이러면서 뻑!! 뻑!!! 이러더라고요 ㅡㅡ 그리고 그여자를 쇼파에 앉히고 막 키스를 하고 난리를 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 후배한테
"나한테 욕한거 맞제?" 이러니까 ㅋㅋ 욕한거죠 ㅋㅋ 이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제가 그냥 경호원을 불렸죠 vip바로앞에있는 ㅋㅋ 그러니까 덩치좋으신 경호원분이 ㅋㅋ 오셔서 그넘 목뒤 맥아지를 딱잡고 끌어내더라고요... 여자도 같이요 ㅋㅋ
그렇게 쫓겨나는 가운데도 그넘은 돈터치미!!!를 외치면서 뻑뻑 거리더라고요;;; 경호원분한테 한주먹거리도 안되어 보이는넘이;;;
그렇게 쫓겨나고서도 그짓을 더하고싶어서 저희방에 들어갈려고 하는걸 ㅡㅡ 한 두세번더 경호원분한테 말해서 다시 잡아빼곤 했었죠...
나름 잼있는 경험이였습니다 . 와인바나 라운지바같은곳을 자주갔지만 클럽은 몇번안가보면서 그렇게 노매너인 외국인은 첨봤었네요.. 젠틀하신 분들도 많은데 ;; 그넘은 좀 맞아야 될꺼 같았어요 ㅋㅋ
사진은 ㅋㅋ 술취한여자가 하도 찍어달라고해서 찍었는데 ㅋㅋ 초상권의 침해가 잇을수 잇으니 모자이크 해서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