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싸이공개안하나요!!!!!!!!!분명 내측근이군,,,,,,,,잡히면죽엇어 처음톡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투지적해주신분들ㅋㅋㅋㅋ전 처음시작을 남들과 다르게 하고싶엇어요.....내용은 그런말투 안 썼으니 노여워 하지들마세요~전 동심을 잃으면 안되거든요........ 미래의 남자유치원선생님이랍니당......ㅋㅋㅋㅋ악플도 재미있으라고 다시는거 다알아요~악플없으면 판이 아니잖아요~ ㅋㅋ 요건제싸이...... http://www.cyworld.com/01031585284제톡최초발견자 예쓸이누님께 영광을 http://www.cyworld.com/10115425 볼건엄슴님담------------------------------- 안녕하세요쿠르트? 저는 톡을 즐겨보는 21 남자입니다람쥐 음... 한 한달정도 된거같은데요 . 그냥 판에 택시이야기들이 많이나와서 글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 자 시작합니다이어트! ------------------------------------------------ 어느날이었습니다. 하루가 너무 무료하고 그런데 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요. "후잡 뭐하냐 " "걍잇다 " " 피시방가자 " " ㅇㅇ" 그렇게해서 친구를 만났는데 고기부폐를 가자더군요 그렇게 고기를먹고 피시방을 갔습니다. 친구2명이랑 갔는데 한놈이 거기 알바생이어서 거의 밤늦게까지 게임을하였습니다. 소정의 돈으로 .. 지갑에 천원짜리한장 있길래 금방가려고 했습니다만..... 결국 자정이다되어서야 나집에가야하는데 .하면서 헐레벌떡 친구를 끌고 버스정류장으로 갔습니다. 친구하는말 . " 야여기는 버스 일찍 끊기는데 " 전 당황해서 "그럼 말해줫어야지 " "아까 말해줫잖아" "ㅡㅡ.." 그렇게한 십분정도 버스를 더기다려보고 정말로 안오길래 대책을 세웟습니다. 걸어가기도 좀그런거리였습니다 . 인덕대학교쪽에서 길음까지 가야했으니까요...... 친구가 돈을준다고 택시타고 가랍니다 .. 하지만 전 자존심이 있어서 걸어간다고 했죠.... 하지만 5초후 " 야나 택시탈래 돈줘" " ㅄ.. " 이러면서 3천원을 줍니다. 하지만 이곳은 택시가또 안다닙니다.. 그때 친구가 " 야저거 마을버스타라! " 전그냥 말만듣고 탔습니다. " 기사아저씨 이버스 어디까지가나요? " " 글쎄? " ,,,,,,,,,,,, 전 제목적지를 설명하곤 아저씨가 그곳까지 안간답니다. 친구놈을 원망하면서 내렸습니다 ....... 버스비쓰고남은돈 3천.100원 에라 모르겠다 . 그냥택시를 잡아서 탔습니다. 그리곤 " 아저씨 ......제가 3천원뿐이 없는데요...... 최대한 길음까지 가깝게 총알택시처럼 달려주시면 안될까요?........." 기사아저씨가 허허 웃으시더니 알았다고 하십니다. 전 마음을놓고 중간부턴 뛰어갈생각을 하고있엇습니다. 그렇게 달리던중 미터기의 3천원이 가까워지자 아저씨 세워주세요!!!!!!!! 라고 외쳤습니다 .. (다급해서) 그러자 기사 아저씨께서 " 오늘은 너무 늦엇으니 그냥 태워다주마 " "ㅇ.ㅇ...... 아. 정말요?? 안그러셔두 되는데 " "허허허허 " 웃으십니다. 결국 저희집 3분의 2지점에 다와가자 아저씨가 미터기를 꺼버리십니다. 5천원쯤 나온상황 아저씨가 집위치를 정확하게 말해달라고 하십니다.. 전 요목조목 자세히 설명해드렸습니다.. 집이 가까워지자 죄송해서 아저씨 그만 내려주셔두 되는데..... 하니 " 여기가 너희집이냐? " " 아......아니요 걸어가면되요.... " " 어허 태워다준데도 " "네.........ㅠㅠ" 감사하게도 아저씨는 저희집앞까지 ............. 태워다 주셨습니다. 전 얼른 전제산인 3600원 (동전이 몇개잇더군요) 드렸습니다. "허허 3천원보다 돈이 더있구나?" 하시면서 웃으십니다 "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제가다음에 이택시 또타면 나머지 돌려드릴게요 " " 이택시를 어떻게 다시타냐 허허허허허" 하시면서 잘가라고 배웅해주십니다 전 90도로 꾸벅 인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정말 택시아저씨들 나쁘게 보는 글도 많지만모두 그런 사람들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아저씨 감사합니다^^14
훈남 택시아저씨
베플싸이공개안하나요!!!!!!!!!
분명 내측근이군,,,,,,,,잡히면죽엇어
처음톡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지적해주신분들ㅋㅋㅋㅋ전 처음시작을 남들과 다르게 하고싶엇어요.....
내용은 그런말투 안 썼으니 노여워 하지들마세요~
전 동심을 잃으면 안되거든요........ 미래의 남자유치원선생님이랍니당......ㅋㅋㅋㅋ
악플도 재미있으라고 다시는거 다알아요~
악플없으면 판이 아니잖아요~ ㅋㅋ
요건제싸이...... http://www.cyworld.com/01031585284
제톡최초발견자 예쓸이누님께 영광을 http://www.cyworld.com/10115425
볼건엄슴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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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쿠르트?
저는 톡을 즐겨보는 21 남자입니다람쥐
음... 한 한달정도 된거같은데요 . 그냥 판에 택시이야기들이 많이나와서
글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
자 시작합니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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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이었습니다.
하루가 너무 무료하고 그런데 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요.
"후잡 뭐하냐 "
"걍잇다 "
" 피시방가자 "
" ㅇㅇ"
그렇게해서 친구를 만났는데 고기부폐를 가자더군요
그렇게 고기를먹고 피시방을 갔습니다.
친구2명이랑 갔는데 한놈이 거기 알바생이어서 거의 밤늦게까지 게임을하였습니다.
소정의 돈으로 ..
지갑에 천원짜리한장 있길래 금방가려고 했습니다만.....
결국 자정이다되어서야 나집에가야하는데 .하면서
헐레벌떡 친구를 끌고 버스정류장으로 갔습니다.
친구하는말 .
" 야여기는 버스 일찍 끊기는데 "
전 당황해서
"그럼 말해줫어야지 "
"아까 말해줫잖아"
"ㅡㅡ.."
그렇게한 십분정도 버스를 더기다려보고 정말로 안오길래
대책을 세웟습니다. 걸어가기도 좀그런거리였습니다 .
인덕대학교쪽에서 길음까지 가야했으니까요......
친구가 돈을준다고 택시타고 가랍니다 ..
하지만 전 자존심이 있어서 걸어간다고 했죠....
하지만 5초후 " 야나 택시탈래 돈줘"
" ㅄ.. " 이러면서 3천원을 줍니다.
하지만 이곳은 택시가또 안다닙니다..
그때 친구가 " 야저거 마을버스타라! "
전그냥 말만듣고 탔습니다.
" 기사아저씨 이버스 어디까지가나요? "
" 글쎄? "
,,,,,,,,,,,, 전 제목적지를 설명하곤 아저씨가 그곳까지 안간답니다.
친구놈을 원망하면서 내렸습니다 .......
버스비쓰고남은돈 3천.100원
에라 모르겠다 . 그냥택시를 잡아서 탔습니다.
그리곤
" 아저씨 ......제가 3천원뿐이 없는데요...... 최대한 길음까지 가깝게 총알택시처럼 달려
주시면 안될까요?........."
기사아저씨가 허허 웃으시더니 알았다고 하십니다.
전 마음을놓고 중간부턴 뛰어갈생각을 하고있엇습니다.
그렇게 달리던중 미터기의 3천원이 가까워지자 아저씨 세워주세요!!!!!!!!
라고 외쳤습니다 .. (다급해서)
그러자 기사 아저씨께서
" 오늘은 너무 늦엇으니 그냥 태워다주마 "
"ㅇ.ㅇ...... 아. 정말요?? 안그러셔두 되는데 "
"허허허허 " 웃으십니다.
결국 저희집 3분의 2지점에 다와가자 아저씨가 미터기를 꺼버리십니다.
5천원쯤 나온상황
아저씨가 집위치를 정확하게 말해달라고 하십니다..
전 요목조목 자세히 설명해드렸습니다..
집이 가까워지자 죄송해서 아저씨 그만 내려주셔두 되는데..... 하니
" 여기가 너희집이냐? "
" 아......아니요 걸어가면되요.... "
" 어허 태워다준데도 "
"네.........ㅠㅠ"
감사하게도 아저씨는 저희집앞까지 ............. 태워다 주셨습니다.
전 얼른 전제산인 3600원 (동전이 몇개잇더군요) 드렸습니다.
"허허 3천원보다 돈이 더있구나?" 하시면서 웃으십니다
"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제가다음에 이택시 또타면 나머지 돌려드릴게요 "
" 이택시를 어떻게 다시타냐 허허허허허" 하시면서 잘가라고 배웅해주십니다
전 90도로 꾸벅 인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정말 택시아저씨들 나쁘게 보는 글도 많지만
모두 그런 사람들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아저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