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시키..! 나한테 온갖 못된짓 갖은 악행 다 저질러 놓고 잠수타믄 그만이냐?너 연락처 도대체 몇개냐?너란 사람 초반엔 잘 몰랐었는데막상 널 대하고 당하고 나니너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겠더라.여자 우습게 보고 여자 상처주고 그걸 즐기는 사람같지 않은 놈이란거."여자를 왜 지켜줘야 하냐"고 전화기에 대고 비웃으며 내게 말하는 너같은 놈..내 꽃같은 청춘의 한 부분을 너에게 내어준것에 그동안 자책하며 수많은 피눈물 흘리게 한 너.너도 언젠간 똑같은 사람 만나 배로 당할거다.그리고 너의 인간관. 그 또한 너를 믿는 사람들을 너의 목적에 따라 쓰임을 구분해서 지낸다는걸 니 입으로 말했었지.(보험용으로.)그런널 철썩같이 믿어주며 너에게 말못할 비밀 털어놓는 그 여동생의 비밀을 지켜주지 않고 입 가볍게 놀리는 널 보곤 너란사람 참 경악하게 만는다.내가 널 못잊고 계속 전화하니까..내 뒤에서 니 친구들과 학교 후배들한테 날 까놓고,그 후배 어린 여자애가 전화해서 너랑 지금 사귀고 있다며 전화하지 말라고 니 역성 들어주는데..너란 놈은 어린 여자앨 "나중에 내가 필요할 때 돈빌릴려고 같이 어울리는 거지 안그럼 내가 그깟애랑 왜 같이 어울려?"이런 너...그 여자애..때려주고 싶지만..알고보니 불쌍하다.가여워..너란 인간 어떤지도 모르고 철썩 같이 믿고 따르는 그런 애가 ..너무나 안타깝다.최근 너의 홈피들어가 봤어.역시 넌 변함없이 널 믿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한건 크게 상처를 줬더구나..널 믿고 학교 밴드부 후배가 핸드폰 명의 빌려줬는데 넌 그 휴대폰을 갖고 맘껏 쓰곤 잠적했더구나..그덕에 너의 후배가 소액결제 막히고 은행거래도 곧 막혀서 신용불량자가 될 위기에 처해 너의 게시판이며 다이어리 일촌평에형, 제발 연락 좀 주세요..하며 사정사정하는 글을 남긴걸 봤다. 그 후배..너의 연락 기다리다 군대갔어.사는 집도 불분명하고..거리가 멀고 이동성이 많은 너의 직업 특성상 너의 현재 거주지를 찾기가 힘든 점을 이용해서 이래도 되는거냐.나야 그 후배 그렇게 된걸 보고 널 욕했지만..한편으론 그 후배가 그렇게 되기전 너와 같이 전화해서 날 비웃는 게 생각나서 쌤통이란 생각도 했다.또, 이건 쫌 오래 됐는데.대략 6개월 전에 대학동문 오빠를 만나게 됐다.그 오빠 얘기론, 니가 전화해서 갑자기 돈 몇십만원을 급하게 빌려달라하며 계좌번호를 불러줬다더군.오빠는 너가 말한 계좌번호로 송금을 해줬는데 그 뒤론 연락도 안되고 '고맙다'는 전화한 통 없다며 서운하다하더라..그 돈 되 받으려고 하는것도 아닌데 '고맙다'는 말 한마디정도는 해야하는 것 아니냐 하더라.오빠와 밥을 먹는데 지금 그 오빠와 한 말중 이말만 크게 생각난다."내가 가장 아끼는 동생"하~아....한숨밖엔 안나온다..그 새끼가 이 오빠한텐 가장 아끼는 동생이라니..오만가지 생각이 들더군..이오빠..사람보는 눈이 없단 생각도..역시 들더라..이오빠도 당해봐야 그 아끼는 동생의 실체를 볼 수있겠단 생각과 함께..난 그 말에 아무 대꾸도 할 수가 없었다..그 오빠와 헤어지고 나서 조용히..집에 돌아와 그 오빠와의 일촌을 정리해 버렸다.생각에 잠겼지..너란 인간을 사람들은 도대체 왜 소중하게 여기고 널 아끼는 걸까,.? 그 이유가 뭘까..?너의 뭔가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게 하는 걸까..?넌 너의 장점을 잘 알고 활용하는 사람이구나..?
너란 사람....
너 이시키..! 나한테 온갖 못된짓 갖은 악행 다 저질러 놓고
잠수타믄 그만이냐?
너 연락처 도대체 몇개냐?
너란 사람 초반엔 잘 몰랐었는데
막상 널 대하고 당하고 나니
너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겠더라.
여자 우습게 보고 여자 상처주고 그걸 즐기는 사람같지 않은 놈이란거.
"여자를 왜 지켜줘야 하냐"고 전화기에 대고 비웃으며 내게 말하는 너같은 놈..
내 꽃같은 청춘의 한 부분을 너에게 내어준것에 그동안 자책하며 수많은 피눈물 흘리게 한 너.
너도 언젠간 똑같은 사람 만나 배로 당할거다.
그리고 너의 인간관. 그 또한 너를 믿는 사람들을 너의 목적에 따라 쓰임을 구분해서 지낸다는걸 니 입으로 말했었지.(보험용으로.)
그런널 철썩같이 믿어주며 너에게 말못할 비밀 털어놓는 그 여동생의 비밀을 지켜주지 않고 입 가볍게 놀리는 널 보곤 너란사람 참 경악
하게 만는다.
내가 널 못잊고 계속 전화하니까..내 뒤에서 니 친구들과 학교 후배들한테 날 까놓고,
그 후배 어린 여자애가 전화해서 너랑 지금 사귀고 있다며 전화하지 말라고 니 역성 들어주는데..
너란 놈은 어린 여자앨 "나중에 내가 필요할 때 돈빌릴려고 같이 어울리는 거지 안그럼 내가 그깟애랑 왜 같이 어울려?"
이런 너...그 여자애..때려주고 싶지만..알고보니 불쌍하다.가여워..너란 인간 어떤지도 모르고 철썩 같이 믿고 따르는 그런 애가 ..너무나
안타깝다.
최근 너의 홈피들어가 봤어.
역시 넌 변함없이 널 믿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한건 크게 상처를 줬더구나..
널 믿고 학교 밴드부 후배가 핸드폰 명의 빌려줬는데 넌 그 휴대폰을 갖고 맘껏 쓰곤 잠적했더구나..
그덕에 너의 후배가 소액결제 막히고 은행거래도 곧 막혀서 신용불량자가 될 위기에 처해 너의 게시판이며 다이어리 일촌평에
형, 제발 연락 좀 주세요..하며 사정사정하는 글을 남긴걸 봤다.
그 후배..너의 연락 기다리다 군대갔어.
사는 집도 불분명하고..거리가 멀고 이동성이 많은 너의 직업 특성상 너의 현재 거주지를 찾기가 힘든 점을 이용해서 이래도 되는거냐.
나야 그 후배 그렇게 된걸 보고 널 욕했지만..한편으론 그 후배가 그렇게 되기전 너와 같이 전화해서 날 비웃는 게 생각나서 쌤통이란 생
각도 했다.
또, 이건 쫌 오래 됐는데.
대략 6개월 전에 대학동문 오빠를 만나게 됐다.
그 오빠 얘기론, 니가 전화해서 갑자기 돈 몇십만원을 급하게 빌려달라하며 계좌번호를 불러줬다더군.
오빠는 너가 말한 계좌번호로 송금을 해줬는데 그 뒤론 연락도 안되고 '고맙다'는 전화한 통 없다며 서운하다하더라..
그 돈 되 받으려고 하는것도 아닌데 '고맙다'는 말 한마디정도는 해야하는 것 아니냐 하더라.
오빠와 밥을 먹는데 지금 그 오빠와 한 말중 이말만 크게 생각난다.
"내가 가장 아끼는 동생"
하~아....한숨밖엔 안나온다..
그 새끼가 이 오빠한텐 가장 아끼는 동생이라니..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군..
이오빠..사람보는 눈이 없단 생각도..역시 들더라..
이오빠도 당해봐야 그 아끼는 동생의 실체를 볼 수있겠단 생각과 함께..
난 그 말에 아무 대꾸도 할 수가 없었다..
그 오빠와 헤어지고 나서 조용히..집에 돌아와 그 오빠와의 일촌을 정리해 버렸다.
생각에 잠겼지..
너란 인간을 사람들은 도대체 왜 소중하게 여기고 널 아끼는 걸까,.? 그 이유가 뭘까..?
너의 뭔가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게 하는 걸까..?
넌 너의 장점을 잘 알고 활용하는 사람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