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만큼 왔니

에바다2009.11.05
조회255

옛날 아주 먼옛날

할아버지 고무신 팔아서 엿사먹고 

가득든 참기름병 물로 닦아서 엿바꾸어 먹던 그 때

우리는 그런 놀이를 하고 놀았습니다

 

"어디만큼 왔니? "

"당당 멀었다 "

 

"아~~~따 어디만큼 왔냐니까?"

" 안갈켜 주~~~~지"

 

" 진짜 말안하면 나 술래 안한다?"

" 이 지지매야 여기있다"

 

대충 수정을 하면 이런 세종 행정도시 개편이 되겠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이 독립도 했고

남과 북이 오고 가면서 나무도 심고 이산가족도 상봉을 하고 있고

싸인하나에 우리나라 국가경제는 기반을 쌓아 여기까지 왔는데

아직도 이스라엘에서는 에벤에설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는 주최측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지요

 

날이면 날마다 여기 톡톡 게시판에 오느냐

천만의 말씀입니다

 

마음이 가는대로 손가락이 멈추는 대로 시대가 이끄는 대로

시간이 마음먹은 대로 여기까지 이끌어오고 있으며

각 모양과 경우와 상황에 따라  각자 어디만큼 왔는지

살펴보는 시간이 되기로 하겠습니다

 

뭐 특정인들의 짜고 치는 고스톱판이야 누가 피박을 쓰고  독박 광박

세번 흔들고 따따따불에  멍텅구리들이 걸리는 시간을 기다리는 가운데

자기신들의 세계속에 끌어땡겨고 자기들의 우상의 힘을 빌어

인간의 삶의 영역까지 파고 들어와 여전히 지금까지

오도방정에 팔도방을 떨면서  환경의 악순화을 만들어가고

있을 수도 있지만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 마음을 수정해 주시면 감솨하겠습니다

 

"어디만큼 왔니? "

 

국가적으로 따져 봅시다

 

에구?  이별의 전초전이네?

 

저 껄떡거리는 머스마들  서로 같이 살자고 난리가 아니구먼요

 

사랑은 선택입니다

 

마이 테이스초이스 커피도 선택입니다

맥스웰 커피도 선택이라닌깐요

 

둥글레를 먹던지 네모질레를 먹던지

모두가 선택이라닌깐요?

 

무엇이던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습니까

 

수정 할 것은 수정해야 합니다

전진 할 것은 전진해야 하지요

딱 거기까지만 손을 움직일 분들  거기는 성역입니다

쪼깐한 것들이  벌써부터 거기를 넘나들면 얼라맘이 되거든요

 

손은 잡지 마십쇼

만원의 벌금이라는 새로운 법안이 우리교회에서는 이번주에 통과를

했습니다 

물론 일방적이지만

 

하지만 우리는 사랑의 힘으로 따라줍니다

물론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손을 잡고 뽀뽀하고 다 합니다

 

당신

나의 마누라가 될 당신

내 마음 어디까지 다가와 있습니까?

 

혹시 창문앞에서 망설이고 계십니까?

 

 

후딱 들어오십쇼

 

"지지배 빨리좀 오지  기다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