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세 경기사는 직장인입니다. 저희 아빠는 어렸을 때 부터 좀 유별나셨는데요. 어떠셨냐면.. 저희는 3남매인데, 제 밑으로 두살차이나는 여동생이 하나, 그리고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는 늦둥이 막내남동생이 하나예요.
저보다 두살어린 여동생이 5살때인가 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안방에서 엄마는 동생 간병하고 있었고, 아빠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어요. 근데 동생이 아프다고 칭얼거리는 소리에 티비가 안들린다고 시끄럽다면서 닫힌 안방문을 발로 차서 방문이 반쯤 부숴졌어요. 저한테 어렸을 때 생각나는 아빠의 모습이란 안방에서 불을 꺼놓고 몽둥이로 때리는 기억 뿐이예요. 물론 아빠가 화날땐 저희만 때리는 게 아니라 어렸을 때 부터 엄마한테도 XX년, X같은 년 하면서 쌍욕을 하면서 죽여버리겠다고 그러셨죠.
매번 화내고 때리고 욕하고 다 던진뒤에 그 다음날에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러고.
제가 올해 간호과를 졸업해서 지금은 중소병원에서 일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일을 하다보니 내가 모르는 것도 많고, 공부도 더 하고 싶고 해서 수도권 내에 있는 4년제 대학에 편입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 계획을 엄마랑 아빠에게 말했죠.
내년까지 돈 모아서 내스스로 편입해서 공부하겠다고요.
엄마는 집에 돈이 없어서 등록금을 대주지는 못하겠지만, 내가 공부를 하겠다면 말리지는 않겠다고 열심히 해보라고 그러셨어요.
근데 아빠는 너는 자기생각 밖에 안한다면서 우리집 어려운 거 뻔히 알면서 공부를 더해야겠냐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죠. 우리집 어려운거 아니까 내스스로 공부해보겠다고.
그러니까 아빠가 한다는 말이 2년더 공부하려면 우리가족 전부와 인연을 끊으래요....
"여태까지 니가 쳐먹은 쌀밥이 아깝고, 니X 공부시킨 내가 미친X이다."
더하거나 뺀말 없이 딱 저말이었어요. 그러면서 더 한다는 말이 니돈으로 편입한다고 그래도 버스타고 간다면서 버스비 달라 그러고 택시비 달라그럴거 아니냐고.
그래서 그랬죠.
"내가 손벌릴까봐 그러는거야? 그러는 거면 걱정말라고. 정 안되면 휴학하고 돈을 벌어서라도 내 스스로 해볼게."
그러자 아빠가 집에 있는 산지 3달밖에 안된 신형 선풍기(ㅜㅜ)및 노트북을 집어 던지면서
"내가 니X 칼로 찔러 죽인다. 그러고 감방가서 몇년 살면 그만이야"
그러면서 발로 차고;; 엄마는 옆에서 대체 애한테 왜그러냐고 남들은 공부를 더 못시켜서 안달인데 스스로 공부하겠다는데도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말리고;;
또 아빠는 엄마한테
"니X이 딸X을 잘못키워서 이X이 이렇게 됐다"
그러면서, 엄마한테까지 X같은 년이 대든다면서...
내가 집에다 손벌릴까봐 그러는거냐면 또 아니라고 그러면서 내생각만 한다고 이기적이라고 그러길래, 집안 살림에 보태길 바라는거냐고 그러면 아니라고.
아빤 여자는 공부를 많이할 필요가 없대요. 그냥 평범하게 돈모아서 그돈 가지고 시집이나 가서 살래요.
처음에 월급받았을 때, 저는 그래도 제 월급이니까 저 나름대로 적금도 붓고 부모님한테 안맡기고 제가 관리하면서 돈관리하는 법도 배우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월급 제가 관리하겠다고 하니까 그ㄸ ㅐ아빠가 했던말이
"저년은 아빠가 지돈 쓸까봐 전전긍긍한다." 라고...허허....
아, 얘기가 딴데로 샜네;;;
4년제로 편입하겠다는 생각을 했던게, 그냥 막연히 생각만 하다가 어느날 이모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이모가 하는 말이, 좀더 공부해서 나쁠 거 없으면 공부 더 해도 괜찮지 않냐고 그러면서 편입을 추천했었거든요. 병원 선생님들이랑도 얘기해보고 그래서 편입하는 게 괜찮을 것 같아서 아빠한테 그걸 말한거였죠.
그러자 아빠는 또 이모X이 지랄을 하네 어쩌네 하면서 또 쌍욕...
매번 상황의 패턴은
대화 -> 이유없이 갑자기 아빠 화남 (특별히 그상황을 유도한 대화 전혀없음) ->다 던지고, 엄마한테 쌍욕하면서 엄마 때리려고함 -> 그럼 저나 제여동생이 아빠말림 -> 그럼또 아빠는 자기 말린다고 저나 제 동생을 발로 걷어차고 뺨을 때림, -> 그다음날 되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행동함..........
그날 아빠가 죽이겠다면서 목을 졸랐었는데 목에 든 피멍이 일주일도 넘게 가서 파스붙이고 반창고 붙이고.. 일주일간 그랬었어요;;
오늘은 제가 이브닝근무(오후근무)를 마치고 집에 왔는데 아빠가 한잔 하셨나 보더라구요. 엄마 얘기 들어보니까 친구 생일이라고 가서 술 마시고 들어왔다고 그래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저희 부모님이 요새는 거실에서 주무시거든요. 엄마는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 피곤하니까 불끄고 누웠는데, 아빠는 술취한 상태로 무협소설을 읽어야 한다면서 불을 키고, 엄마가 피곤하다고 불을 끄자고 하니까 갑자기 돌변하면서 주먹으로 엄마얼굴을 때렸나봐요.
아빠는 밖에 나가서 낫가지고 와서 찔려 죽여 버리겠다고, 너 대갈빡이 (정확히 이단어;;) 부숴져 봐야 정신 차릴거냐고 그러면서 엄마한테 또 쌍욕을 하는거예요.
또시작이구나 싶어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물건 던지는 소리가 나면서 엄마가 대체 왜때리냐고 소리지르는게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이랑 헐레벌떡 거실로 나갔죠.
아빠가 엄마를 발로 차려고 그러길래 엄마를 제 뒤로 밀고 엄마 왜때리냐고 소리질렀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서있는 제 배를 발로 차면서 니X나가라고...
이상하죠? 보통 화를 낼때는 이유가 있는건데 우리아빤 그래요.
아빠가 화내고 있는 대상편을 들면 그 편든사람한테로 공격대상이 바뀌어요.
니X키워봐야 득볼것도 없으니까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고 저X이 키워놨더니 엄마아빠 이혼하라는 소리나 한다면서 또 발로 차고
엄마는 옆에서 말리면서 딸이 오죽했으면 그런말을 했겠냐고, 당신은 자식을 득보려고 키우냐고...
또 엄마한테 쌍욕...
아빠가 한다는 말이 자기가 대체 무슨잘못을 했는데 자기한테 그러냐네요... 하하.....
우리아빤 정말 몰라요. 처자식한테 쌍욕하고, 아니 자식한테는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자기 아내에게 X년이 대든다고 그러고 계집X이 어쩌고.. 그것도 애들이 보는 앞에서.
툭하면 부엌에 있는 큰 식칼들고 나와서 찔러 죽일거라고 휘둘러요.
근데 그 순간에도 아빠는 자기가 무슨실수를 하고 있는지 몰라요. 자기는 잘못한게 전혀 없대요. 엄마를 때리고 물건을 다 집어 던져도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
이제부터는 아빠가 엄마를 때려도 그냥 보고만 있어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지금도 엄마 때리는거 말리다가 제가 열심히 맞고 저보고 당장 나가라는거 여동생이 옆에서 뜯어 말려서 24시간 이내로 나가라네요 =_=...
아까 배맞을 때는 아픈거 몰랐는데 지금 앉아 있으니까 되게 아프네요 ㅠㅠ...........;;
제가 나이가 많지 않아서 평생 이런말 쓰는거 우습지만 저 정말 23년 평생 제 꿈이 독립하는 거 였어요. 아빠한테 맞지 않아도 되고 칼로 찔러죽이겠다는 얘기 안들어도 되니까...
근데 제가 나가면 아빠가 엄마한테 또 그럴 때 아빠를 말릴수 있는 사람이 여동생 한명 밖에 없어서, 그것도 또 걱정이고...
막내동생이 아직 너무 어려서.. 얼른 커야 아빠를 막아줄텐데;;;
이런 우리아빠 어떡해야 되나요?
이런 부끄러운 가정사 얘기하는거 쉽진 않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의견주시면 혹시라도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싶어서 글올려봅니다.......
가족에게 너무한 아빠, 어떡해야하죠?
안녕하세요. 23세 경기사는 직장인입니다. 저희 아빠는 어렸을 때 부터 좀 유별나셨는데요. 어떠셨냐면.. 저희는 3남매인데, 제 밑으로 두살차이나는 여동생이 하나, 그리고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는 늦둥이 막내남동생이 하나예요.
저보다 두살어린 여동생이 5살때인가 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안방에서 엄마는 동생 간병하고 있었고, 아빠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어요. 근데 동생이 아프다고 칭얼거리는 소리에 티비가 안들린다고 시끄럽다면서 닫힌 안방문을 발로 차서 방문이 반쯤 부숴졌어요. 저한테 어렸을 때 생각나는 아빠의 모습이란 안방에서 불을 꺼놓고 몽둥이로 때리는 기억 뿐이예요. 물론 아빠가 화날땐 저희만 때리는 게 아니라 어렸을 때 부터 엄마한테도 XX년, X같은 년 하면서 쌍욕을 하면서 죽여버리겠다고 그러셨죠.
매번 화내고 때리고 욕하고 다 던진뒤에 그 다음날에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러고.
제가 올해 간호과를 졸업해서 지금은 중소병원에서 일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일을 하다보니 내가 모르는 것도 많고, 공부도 더 하고 싶고 해서 수도권 내에 있는 4년제 대학에 편입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 계획을 엄마랑 아빠에게 말했죠.
내년까지 돈 모아서 내스스로 편입해서 공부하겠다고요.
엄마는 집에 돈이 없어서 등록금을 대주지는 못하겠지만, 내가 공부를 하겠다면 말리지는 않겠다고 열심히 해보라고 그러셨어요.
근데 아빠는 너는 자기생각 밖에 안한다면서 우리집 어려운 거 뻔히 알면서 공부를 더해야겠냐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죠. 우리집 어려운거 아니까 내스스로 공부해보겠다고.
그러니까 아빠가 한다는 말이 2년더 공부하려면 우리가족 전부와 인연을 끊으래요....
"여태까지 니가 쳐먹은 쌀밥이 아깝고, 니X 공부시킨 내가 미친X이다."
더하거나 뺀말 없이 딱 저말이었어요. 그러면서 더 한다는 말이 니돈으로 편입한다고 그래도 버스타고 간다면서 버스비 달라 그러고 택시비 달라그럴거 아니냐고.
그래서 그랬죠.
"내가 손벌릴까봐 그러는거야? 그러는 거면 걱정말라고. 정 안되면 휴학하고 돈을 벌어서라도 내 스스로 해볼게."
그러자 아빠가 집에 있는 산지 3달밖에 안된 신형 선풍기(ㅜㅜ)및 노트북을 집어 던지면서
"내가 니X 칼로 찔러 죽인다. 그러고 감방가서 몇년 살면 그만이야"
그러면서 발로 차고;; 엄마는 옆에서 대체 애한테 왜그러냐고 남들은 공부를 더 못시켜서 안달인데 스스로 공부하겠다는데도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말리고;;
또 아빠는 엄마한테
"니X이 딸X을 잘못키워서 이X이 이렇게 됐다"
그러면서, 엄마한테까지 X같은 년이 대든다면서...
내가 집에다 손벌릴까봐 그러는거냐면 또 아니라고 그러면서 내생각만 한다고 이기적이라고 그러길래, 집안 살림에 보태길 바라는거냐고 그러면 아니라고.
아빤 여자는 공부를 많이할 필요가 없대요. 그냥 평범하게 돈모아서 그돈 가지고 시집이나 가서 살래요.
처음에 월급받았을 때, 저는 그래도 제 월급이니까 저 나름대로 적금도 붓고 부모님한테 안맡기고 제가 관리하면서 돈관리하는 법도 배우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월급 제가 관리하겠다고 하니까 그ㄸ ㅐ아빠가 했던말이
"저년은 아빠가 지돈 쓸까봐 전전긍긍한다." 라고...허허....
아, 얘기가 딴데로 샜네;;;
4년제로 편입하겠다는 생각을 했던게, 그냥 막연히 생각만 하다가 어느날 이모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이모가 하는 말이, 좀더 공부해서 나쁠 거 없으면 공부 더 해도 괜찮지 않냐고 그러면서 편입을 추천했었거든요. 병원 선생님들이랑도 얘기해보고 그래서 편입하는 게 괜찮을 것 같아서 아빠한테 그걸 말한거였죠.
그러자 아빠는 또 이모X이 지랄을 하네 어쩌네 하면서 또 쌍욕...
매번 상황의 패턴은
대화 -> 이유없이 갑자기 아빠 화남 (특별히 그상황을 유도한 대화 전혀없음) ->다 던지고, 엄마한테 쌍욕하면서 엄마 때리려고함 -> 그럼 저나 제여동생이 아빠말림 -> 그럼또 아빠는 자기 말린다고 저나 제 동생을 발로 걷어차고 뺨을 때림, -> 그다음날 되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행동함..........
그날 아빠가 죽이겠다면서 목을 졸랐었는데 목에 든 피멍이 일주일도 넘게 가서 파스붙이고 반창고 붙이고.. 일주일간 그랬었어요;;
오늘은 제가 이브닝근무(오후근무)를 마치고 집에 왔는데 아빠가 한잔 하셨나 보더라구요. 엄마 얘기 들어보니까 친구 생일이라고 가서 술 마시고 들어왔다고 그래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저희 부모님이 요새는 거실에서 주무시거든요. 엄마는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 피곤하니까 불끄고 누웠는데, 아빠는 술취한 상태로 무협소설을 읽어야 한다면서 불을 키고, 엄마가 피곤하다고 불을 끄자고 하니까 갑자기 돌변하면서 주먹으로 엄마얼굴을 때렸나봐요.
아빠는 밖에 나가서 낫가지고 와서 찔려 죽여 버리겠다고, 너 대갈빡이 (정확히 이단어;;) 부숴져 봐야 정신 차릴거냐고 그러면서 엄마한테 또 쌍욕을 하는거예요.
또시작이구나 싶어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물건 던지는 소리가 나면서 엄마가 대체 왜때리냐고 소리지르는게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이랑 헐레벌떡 거실로 나갔죠.
아빠가 엄마를 발로 차려고 그러길래 엄마를 제 뒤로 밀고 엄마 왜때리냐고 소리질렀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서있는 제 배를 발로 차면서 니X나가라고...
이상하죠? 보통 화를 낼때는 이유가 있는건데 우리아빤 그래요.
아빠가 화내고 있는 대상편을 들면 그 편든사람한테로 공격대상이 바뀌어요.
니X키워봐야 득볼것도 없으니까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고 저X이 키워놨더니 엄마아빠 이혼하라는 소리나 한다면서 또 발로 차고
엄마는 옆에서 말리면서 딸이 오죽했으면 그런말을 했겠냐고, 당신은 자식을 득보려고 키우냐고...
또 엄마한테 쌍욕...
아빠가 한다는 말이 자기가 대체 무슨잘못을 했는데 자기한테 그러냐네요... 하하.....
우리아빤 정말 몰라요. 처자식한테 쌍욕하고, 아니 자식한테는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자기 아내에게 X년이 대든다고 그러고 계집X이 어쩌고.. 그것도 애들이 보는 앞에서.
툭하면 부엌에 있는 큰 식칼들고 나와서 찔러 죽일거라고 휘둘러요.
근데 그 순간에도 아빠는 자기가 무슨실수를 하고 있는지 몰라요. 자기는 잘못한게 전혀 없대요. 엄마를 때리고 물건을 다 집어 던져도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
이제부터는 아빠가 엄마를 때려도 그냥 보고만 있어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지금도 엄마 때리는거 말리다가 제가 열심히 맞고 저보고 당장 나가라는거 여동생이 옆에서 뜯어 말려서 24시간 이내로 나가라네요 =_=...
아까 배맞을 때는 아픈거 몰랐는데 지금 앉아 있으니까 되게 아프네요 ㅠㅠ...........;;
제가 나이가 많지 않아서 평생 이런말 쓰는거 우습지만 저 정말 23년 평생 제 꿈이 독립하는 거 였어요. 아빠한테 맞지 않아도 되고 칼로 찔러죽이겠다는 얘기 안들어도 되니까...
근데 제가 나가면 아빠가 엄마한테 또 그럴 때 아빠를 말릴수 있는 사람이 여동생 한명 밖에 없어서, 그것도 또 걱정이고...
막내동생이 아직 너무 어려서.. 얼른 커야 아빠를 막아줄텐데;;;
이런 우리아빠 어떡해야 되나요?
이런 부끄러운 가정사 얘기하는거 쉽진 않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의견주시면 혹시라도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싶어서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