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보다가 생각난 올인다시보기 반가운 얼굴들★★★

착각ㅉ2009.11.06
조회1,949

아이리스를 보고 이병헌의 매력에 빠져서ㅜㅜ

단 이틀만에 지아이조와 24부작 올인을 다시보기했다는.........

 

2003년 대작 올인을 다시보기하면서

그때 무명이었던 반가운 얼굴을 몇명 발견해서 리뷰를 씁니다♡

 

먼저 선덕여왕에서 국선문노로 활약하셨던 분인데요

비담아~~~~~~~~하고 부르는 득음한 목소리가 단연 압권이셨죠

이병헌이 살인누명쓰고 미국으로 밀항했을 때

불법경매 마피아 밑에서 보디가드를 하게 되는데 그때 보디가드들의 짱으로 나왔어요

이때도 무술실력을 유감없이 뽐내셨던ㅋㅋㅋㅋㅋㅋ반가움

 

이분은 현재 아이리스에서 이병헌과 다시 조우했죠!

김승우가 따르는 북측의 간부역할로 나오고 계신데요

올인에서는 지성 아버지의 수하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나옵니다.

 

다음은 유민인데 유민도 아이리스에서 이병헌과 다시 만났죠

아이리스에서는 일본 내각의 첩보원 역할을 맡고 계신데요

올인에서는 세계적인 겜블러 마이클 장의 애인이며 이병헌을 짝사랑해서

결국엔 마이클장의 음모에서 이병헌을 살려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죠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달라며, 송혜교와 잘해보라며 헤어지는 모습이 아직 생생ㅜㅜ

 

다음은 올인에서 시봉이 역할로 이병헌의 친구인데요

이병헌이랑 같이 불곰을 치다가 걸려서 도망가는 중 고가 지하철 철로에서 뛰어내려

평생을 불구로 살아가는 역할을 했죠

이분은 카인과 아벨에서 소지섭과 대립하던 악역으로 나왔고

뉴하트인가 외과의사봉달이인가 의학드라마에서 의사로도 나왔었어요

이때는 완전 순하고 눈물많던 역할이었는데 카인과 아벨이랑 비교해보니 대단하시네요

 

 

짠 마지막은 이병헌은 20년가까이 짝사랑하다가

결국 자신을 사랑해주는 이병헌의 적 물곰에게 시집가는 역할을 하죠

이때는 전혀몰랐는데 지금은 미칠이로 굉장히 유명하죠

너무너무 이쁘고 이때도 미모하나는 굉장하네요!

올인보면서 가장 반갑고 의외의 인물이었던 분 중 한분이에요

 

 

 

 ㅜㅜ 마지막으로 이병헌과 송혜교의 므흣한 투샷....................> <

 

ㅜㅜ 아이리스 보려면 일주일을 또 기다려야하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