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특수효과를 이용한 영상들과 엄청난 스케일의 CG장면들로주목받고 있는 <2012>의 흔들리는 세트 비밀을 밝혀주는 영상이 공개 됐어요~ <2012>에 참여한 스탭의 수는 무려 1,500여 명인데 특히 시각 효과의 비중이 매우 큰 작품이기 때문에 시각 효과에만 참여한 스텝이 전체 스탭의 2/3인 1,000여 명이래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모습 위 장면들이 모두 CG로 재탄생된 재난 장면 모습들ㅋ 이 여러 재난 장면 가운데 L.A. 지진 장면이 시각 효과 기술이 총동원된 장면이라고 하는데요. 제작진들은 실제 L.A.에 가서 조사를 마치고, 실제 L.A.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는 길이 600피트, 높이 40피트의 블루 스크린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블루 스크린은 지진 장면이 촬영된 '흔들리는 세트' 위에 설치되었고 '흔들리는 세트'의 부분을 제외한 L.A. 도심의 비주얼이 컴퓨터를 통해 창조되었대요. 흔들리는 세트에서 촬영 된 자동차 + CG로 완성된 도시의 풍경 캠핑카와 존 쿠삭이 달리는 장면은 특수효과로 초라영된 실사 + 화산폭발 장면은 CG 13개의 방음 스튜디오와 야자수, 블루 스크린이 설치된 일명 '흔들리는 세트'를 제작했는데 이 세트는 약 8,000 평방 피트의 규모로 그 위에 자동차, 트럭, 비행기 등을 실제로 올려졌고, 세트의 움직임에 따라 그 위의 모든 것들도 함께 흔들렸기 때문에 지진의 강도에 따라 반응하는 모습이 실감나게 연출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수 수중 세트 촬영 장면ㅋ 2012 영상들에 이런 비밀이 숨어져 있었다니 재밌네요 ㅎㅎㅎ
<2012> 엄청난 CG 특수효과의 비밀!!!
여러가지 특수효과를 이용한 영상들과 엄청난 스케일의 CG장면들로
주목받고 있는 <2012>의 흔들리는 세트 비밀을 밝혀주는 영상이 공개 됐어요~
<2012>에 참여한 스탭의 수는 무려 1,500여 명인데 특히 시각 효과의 비중이
매우 큰 작품이기 때문에 시각 효과에만 참여한 스텝이
전체 스탭의 2/3인 1,000여 명이래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모습
위 장면들이 모두 CG로 재탄생된 재난 장면 모습들ㅋ
이 여러 재난 장면 가운데 L.A. 지진 장면이 시각 효과 기술이
총동원된 장면이라고 하는데요.
제작진들은 실제 L.A.에 가서 조사를 마치고,
실제 L.A.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는 길이 600피트, 높이 40피트의
블루 스크린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블루 스크린은 지진 장면이 촬영된 '흔들리는 세트' 위에 설치되었고
'흔들리는 세트'의 부분을 제외한 L.A. 도심의 비주얼이 컴퓨터를 통해 창조되었대요.
흔들리는 세트에서 촬영 된 자동차 + CG로 완성된 도시의 풍경
캠핑카와 존 쿠삭이 달리는 장면은 특수효과로 초라영된 실사
+ 화산폭발 장면은 CG
13개의 방음 스튜디오와 야자수, 블루 스크린이 설치된 일명 '흔들리는 세트'를 제작했는데
이 세트는 약 8,000 평방 피트의 규모로 그 위에 자동차, 트럭, 비행기 등을 실제로 올려졌고,
세트의 움직임에 따라 그 위의 모든 것들도 함께 흔들렸기 때문에
지진의 강도에 따라 반응하는 모습이 실감나게 연출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수 수중 세트 촬영 장면ㅋ
2012 영상들에 이런 비밀이 숨어져 있었다니 재밌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