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정도 되는 여자입니다. 얼마전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기분 좋게 연얘 잘하고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저는 실수투성이에 노는걸 엄청 좋아합니다. 근데 이남자 술먹을때 다른 사람들과 연락 하는 걸 엄청 싫어해여 그렇게 오래 연락하는 것도 아닌데 핸드폰으로 문자나 전화를 하고나서 다가가면 꺼지라고 합니다. 처음엔 참았죠 근데 최근 일입니다. 너무 기분좋게 술을 마시다보니 제가 기억을 잃을 정도로 술을 먹었는데 이일로 인해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쉽게 풀리질 않아서 풀릴때까지 기달렸는데 한심하다느니 정떨어진다느니 온갖 막말을 다해놓고 제 잘못만 쭉쭉 늘어놉니다.. 물론 잘못한거 아는데 그래도 욕...막말... 사랑한다면서 좋아하는 사이에 할 수 있는 일일까요?? 미안하다고 계속 그럴 수 있지만 저도 성격상 저런 막말을 들으면 욱하는 성격이라 계속 더 큰 싸움으로 번지고 헤어지자고 하면 그런다고 난리난리 어케해야될까여....
이남자 이여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20대 초반정도 되는 여자입니다.
얼마전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기분 좋게 연얘 잘하고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저는 실수투성이에 노는걸 엄청 좋아합니다.
근데 이남자 술먹을때 다른 사람들과 연락 하는 걸 엄청 싫어해여
그렇게 오래 연락하는 것도 아닌데 핸드폰으로 문자나 전화를 하고나서
다가가면 꺼지라고 합니다.
처음엔 참았죠 근데 최근 일입니다.
너무 기분좋게 술을 마시다보니 제가 기억을 잃을 정도로 술을 먹었는데
이일로 인해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쉽게 풀리질 않아서 풀릴때까지
기달렸는데 한심하다느니 정떨어진다느니 온갖 막말을 다해놓고
제 잘못만 쭉쭉 늘어놉니다..
물론 잘못한거 아는데 그래도 욕...막말...
사랑한다면서 좋아하는 사이에 할 수 있는 일일까요??
미안하다고 계속 그럴 수 있지만 저도 성격상 저런 막말을 들으면 욱하는 성격이라
계속 더 큰 싸움으로 번지고 헤어지자고 하면 그런다고 난리난리
어케해야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