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의 청년입니다. 제 주위엔 저를 좋아해주는 친구들이 많아요, 제가 이렇게 의리 없는 놈이라는걸잘 모르나봐요. 일은 5일전에 터졌는데, 베프가 프라다가방을 샀다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영화보러갔다가 영화관에서 제가 확훔쳐버렸어요, 전 그때 노스패이스 엄청 큰 가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쉽게 훔칠수 있었답니다.그리고 바로 ebay에 팔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만원에 팔아서 친구한테 20만원 주면서 다른 가방이라도 사라고 위로하는 척 ㅋㅋㅋ그러니까 이새끼 감동합니다. 이렇게 살아야 성공한대요..약아야 된대요..아니면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뭐가 맞는 건가요??
베프의 가방을 훔쳤어요
안녕하세요,
24살의 청년입니다.
제 주위엔 저를 좋아해주는 친구들이 많아요, 제가 이렇게 의리 없는 놈이라는걸
잘 모르나봐요.
일은 5일전에 터졌는데, 베프가 프라다가방을 샀다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영화보러갔다가 영화관에서 제가 확훔쳐버렸어요,
전 그때 노스패이스 엄청 큰 가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쉽게 훔칠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바로 ebay에 팔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만원에 팔아서 친구한테 20만원 주면서 다른 가방이라도 사라고 위로하는 척 ㅋㅋㅋ
그러니까 이새끼 감동합니다.
이렇게 살아야 성공한대요..
약아야 된대요..
아니면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가 맞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