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서 열리는 국화축제가 벌써 9회를 맞이했다.오늘 부터 시작된 국화축제를 보러 친구와 함께 선착장으로 향했다. 선착장은 두군데였는데 우리는 임시 선착장으로 갔다.이곳 임시 선착장 주변에는 이렇게 국화로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다. 노란 국화 분홍국화 흰국화 수만송이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드러누워서 뒹굴고 싶다 뒹굴~ 뒹굴~~ 힘차게 돌아가는 물레방아돌아 돌아 돌아버렷~!! ㅋㅋ 시간이 늦어 대충 둘러본뒤 우리는 배표(개인6,000)를 사서 배에 탑승했다.배타고 가는 시간은 대략 5분남짓 아 배탔구나 싶으면 내려야 한다 ㅎㅎ 배를 타면서 뒤에서 본 임시 선착장시간이 6시를 넘기고 있어서 벌써 해가 지고 바다는 금빛으로 물들고 있었다. 도착하니 산 넘어로 해가 보이지 않는다 ㅠ얼른 돌아봐야 할꺼 같다. 해지기 약 20분전 9회를 맞이한 마산가고파 국화축제.흐드러지게 국화가 많다. 첫날이고 평일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 노~오란 국화가 산을 이루고 있다. 국화 뒷편으로 머리만 빼꼼 내민 마징가Z가 보인다 단순히 국화가 조성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곳곳에 주제에 맞게 국화가 모양을 이루고 있다. 국화로 무장한 마징가Z는 거대했다 ㅋㅋ눈에서 레이져 나올꺼 같아 ~ 마징가Z를 뒤로한채 정상으로 향해 올라갔다. 국화가 만개한다면 터널은 참 이쁘게 변할거 같다. 잠시 앉아서 쉬고 먹는동안 해가져서 껌껌해졌다.달이 떠 있어 그런지 더 운치 있어 보였다. 정면에서 본 국화터널 거대한 하트 국화그뒤로 노을진 하늘이 참 예뻤다 정상을 둘러본뒤 다시 밑으로 내려왔다.진주 남강유등축제를 본뜬듯한 이모습은 ㅎㅎ 길게 이어진 흔들?다리를 건너는데 사람들이 너무 심하게 흔들어서 사진이 마구 마구 흔들거린다. ㅠ뒤로 마창대교도 보인다. 아.. 나도 뛰어야 할거 같다. ㅎㅎ방~~ 방~~ 방방~~ 다리를 지나면 ..이것도 유등축제에서 본건데..사람들의 소망을 적은 등이 수없이 많이 모여 긴 터널을 이루고 있었다. 같이간 김선생 ㅎㅎ요즘 진짜 사진 찍는데 완전 빠져산다. 저기 저 먼곳까지 길고길게~~~ 이어져 있다. 길을 지나는 중에 바다를 보면 마산시가 한눈에 들어온다.가운데 빛나는 곳이 롯데 시네마고 뒤쪽으로 경남대학교도 보인다.
제9회 마산가고파 국화축제
마산에서 열리는 국화축제가 벌써 9회를 맞이했다.
오늘 부터 시작된 국화축제를 보러 친구와 함께 선착장으로 향했다.
선착장은 두군데였는데 우리는 임시 선착장으로 갔다.
이곳 임시 선착장 주변에는 이렇게 국화로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다.
노란 국화 분홍국화 흰국화 수만송이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드러누워서 뒹굴고 싶다 뒹굴~ 뒹굴~~
힘차게 돌아가는 물레방아
돌아 돌아 돌아버렷~!! ㅋㅋ
시간이 늦어 대충 둘러본뒤 우리는 배표(개인6,000)를 사서 배에 탑승했다.
배타고 가는 시간은 대략 5분남짓
아 배탔구나 싶으면 내려야 한다 ㅎㅎ
배를 타면서 뒤에서 본 임시 선착장
시간이 6시를 넘기고 있어서 벌써 해가 지고 바다는 금빛으로 물들고 있었다.
도착하니 산 넘어로 해가 보이지 않는다 ㅠ
얼른 돌아봐야 할꺼 같다.
해지기 약 20분전
9회를 맞이한 마산가고파 국화축제.
흐드러지게 국화가 많다.
첫날이고 평일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
노~오란 국화가 산을 이루고 있다.
국화 뒷편으로 머리만 빼꼼 내민 마징가Z가 보인다
단순히 국화가 조성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곳곳에 주제에 맞게 국화가 모양을 이루고 있다.
국화로 무장한 마징가Z는 거대했다 ㅋㅋ
눈에서 레이져 나올꺼 같아 ~
마징가Z를 뒤로한채 정상으로 향해 올라갔다.
국화가 만개한다면 터널은 참 이쁘게 변할거 같다.
잠시 앉아서 쉬고 먹는동안 해가져서 껌껌해졌다.
달이 떠 있어 그런지 더 운치 있어 보였다.
정면에서 본 국화터널
거대한 하트 국화
그뒤로 노을진 하늘이 참 예뻤다
정상을 둘러본뒤 다시 밑으로 내려왔다.
진주 남강유등축제를 본뜬듯한 이모습은 ㅎㅎ
길게 이어진 흔들?다리를 건너는데 사람들이 너무 심하게 흔들어서 사진이 마구 마구 흔들거린다. ㅠ
뒤로 마창대교도 보인다.
아.. 나도 뛰어야 할거 같다. ㅎㅎ
방~~ 방~~ 방방~~
다리를 지나면 ..
이것도 유등축제에서 본건데..
사람들의 소망을 적은 등이 수없이 많이 모여 긴 터널을 이루고 있었다.
같이간 김선생 ㅎㅎ
요즘 진짜 사진 찍는데 완전 빠져산다.
저기 저 먼곳까지 길고길게~~~ 이어져 있다.
길을 지나는 중에 바다를 보면 마산시가 한눈에 들어온다.
가운데 빛나는 곳이 롯데 시네마고 뒤쪽으로 경남대학교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