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초반의 인생을 살아가면서..문득 살아온 내 인생의발자취를 정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해운대 바닷가로 여행을 떠났죠..넓은 바다와 백사장 동백섬길 푸른파도와 푸른 하늘.. 매번 그렇지만해운대를 볼때마다 그 아름다움에 깊이 빠져 듭니다.. 혼자만의 여행이어서인지 선남선녀의 커플들이 무척 예뻐 보였고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소실적 수많은 여자를 헌팅해본 경험을 발휘하여어느 아름다운 아가씨를 꼬시게 되었습니다.. 아가씨를 꼬신방법은 바로 쪽쪽 빨아 먹는 고동이었습니다(소라)짭쪼롬한것이 어찌나 맛나던지요..저는 동백섬길에서 혼자 푸른바다를 감상하는 아가씨의 모습이 아름다워용기를 내었고 그녀에게 저기요.....실례지만 혼자 여행 오셨나요? 하였다..그러자 약간 놀란듯한 표정으로 그녀는 나를 바라보며 네..근데 왜그러시죠?하였다.. 그래서 나는 저....초면에 죄송하지만 아가씨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반하게 되었습니다..라고 하였다.. 그러자 그녀는 더욱 놀란듯이 나를 쳐다보기에나는 저기 이 고동 한번 드셔 보실래요? 눈물이 날 만큼 너무 맛있습니다...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고동 하나를 건네주었더니 그녀는 고동을 하나 먹었고..너무 맛있네요.. 하는거였다 이틈을 놓칠리 없는 나는 계속 그녀에게 고동을 건네주며 푸른바다를 같이 감상하며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고 받았고 차츰 그녀는 내게 마음의 문을 열었다그리고 동백섬 산쪽 잔디 쪽에 갔는데.. 잠자리 7마리가 있게에그녀에게 잠자리를 7마리 잡아주었다..끝
어제 그녀와 7번의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이제 30초반의 인생을 살아가면서..문득 살아온 내 인생의
발자취를 정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해운대 바닷가로 여행을 떠났죠..
넓은 바다와 백사장 동백섬길 푸른파도와 푸른 하늘.. 매번 그렇지만
해운대를 볼때마다 그 아름다움에 깊이 빠져 듭니다..
혼자만의 여행이어서인지 선남선녀의 커플들이 무척 예뻐 보였고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소실적 수많은 여자를 헌팅해본 경험을 발휘하여
어느 아름다운 아가씨를 꼬시게 되었습니다..
아가씨를 꼬신방법은 바로 쪽쪽 빨아 먹는 고동이었습니다(소라)
짭쪼롬한것이 어찌나 맛나던지요..
저는 동백섬길에서 혼자 푸른바다를 감상하는 아가씨의 모습이 아름다워
용기를 내었고 그녀에게 저기요.....실례지만 혼자 여행 오셨나요? 하였다..
그러자 약간 놀란듯한 표정으로 그녀는 나를 바라보며 네..근데 왜그러시죠?
하였다.. 그래서 나는 저....초면에 죄송하지만 아가씨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반하게 되었습니다..라고 하였다.. 그러자 그녀는 더욱 놀란듯이 나를 쳐다보기에
나는 저기 이 고동 한번 드셔 보실래요? 눈물이 날 만큼 너무 맛있습니다...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고동 하나를 건네주었더니 그녀는 고동을 하나 먹었고..너무 맛있네요.. 하는거였다
이틈을 놓칠리 없는 나는 계속 그녀에게 고동을 건네주며 푸른바다를 같이 감상하며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고 받았고 차츰 그녀는 내게 마음의 문을 열었다
그리고 동백섬 산쪽 잔디 쪽에 갔는데.. 잠자리 7마리가 있게에
그녀에게 잠자리를 7마리 잡아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