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톡의 목적이였던 3수하는 친구 응원해주기 도와주세요^_^*제가 힘들때도 기쁠때도 함께 해준 세상에서 정말 단 하나뿐인 정말 소중한 친구에요,제가 게시판 열으랬더니 죽어도 싫다고 지금 다이어리 밖에 안열려있는데거기에다가 수능 잘보라고 힘내라고 댓글 좀 달아주시면 정말 정말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 3수하는 친구 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JueunGood오주은! 엿凸먹고 이번엔 꼭 대학가자! 항상 톡을 점지해주시는 운영자님께 감사드리구ㅋㅋㅋㅋㅋㅋㅋ톡 한 5~6번됬는데 친구들 이름을 불러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일단 엄마, 아빠, 동생 설이, 형주, 할머니 사랑해요! 몸조심하세요^^재수해서 들어간 학교에서 장기자랑 1등먹은 종으니, 내가 없는 학교에서 잘 살구 있는 혜리미, 항상 즐거운 대화로 즐거운 통화로 날 행복하게 해주는 형미니,고려대 응원단으로 열심히 활약중인 지혀니다들 사랑한다네~ ♥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네~♥얘들아 나 또 톡이야~ 니들은 별로 신기하지 않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 싸이는 위에도 연동 되있지만^^ http://www.cyworld.com/RomeoAndRosaline여기 생활 깨작깨작 올리니 한번 놀러오세요~♥ 일촌 신청도 환영이에요^^ ------------------------------------------------------------------ ※ 주의 : '미국'이 아니라 '오클라호마주의 Lawton'에 한정된 얘기라는거 꼭 알고 읽어주세요^^ + 미국 촌동네 생활기 1탄 http://pann.nate.com/b200341411 안녕하세요^^ 저는 1달 전쯤 미국 촌동네 생활기로 톡이 됬었던 아이랍니다^^저는 유학생이 아니구 학교 휴학 후 고모댁에 잠시 들려서 지내고 있는거에요~1달 있으면 한국으로 다시 돌아간답니당^^ 어쨋든 그때 톡에 악플이 하나도 없고 칭찬하는 리플들이 많아서 읽고 행복했어요.톡에 리플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했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음, 오늘은 "꼭 톡이 되고 말리라" 마음을 먹고 쓰는거에요.친구가 이번에 3수.......(하하핫^^;)를 하는데 제가 한국에 없어서 선물을 줄 수도 없고제가 글을 성의있게 잘써서 톡이 되서 많은 분들로부터 응원을 받게 해주고 싶어요^^ 오늘도 당부의 말씀, 그리고 이 글에서 두번째로 말씀 드리지만 제 글은 미국이 아니라 오클라호마주의 Lawton에 한정된 얘기라는거 꼭 알고 읽어주세요^^ 오늘은 무슨 얘기가 그렇게 하고 싶었는지 스압이 상당하네요!..어.쨋.든! 상큼하게 톡을 출발해볼까요? 고고싱~ 1. 아이들 제 고모님의 제일 친한 친구분 일하시는 가게에서 본 아이들이에요!이걸 올려 말어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두 아이 부모님 다 제가 사진찍는 걸 허락했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물론 아이들은 모두 다 이쁘고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ㅇ^*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본 김에 우리 모두 동심으로 돌아가 순수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톡을 보도록 해요! 2. 라면 저는 미국와서 한달동안 한국가게의 신라면만 먹어서 미국엔 라면이 없는 줄 알았어요..어느 날, 월마트를 진지하게 구경중이였는데 라면이 있더라구요!뭐 새우라면 치킨라면 등등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전 무난하게 치킨라면으로 골랐어요!일단 라면 크기는 한국에서 파는 라면보단 조금 작고 스프는 건더기 스프가 없이, 분말 스프 하나 들어있더라구요!개인적으로는 사리곰탕면과 맛이 흡사하던데^^주관적으로 평가하자면 한국라면>미국라면>한국판미소(일본)라면 정도?어쨋든 이때 한번 먹고 다시는 먹어보지 않았어요!.......한국라면 짱! 3. 개 여러분은 이 황당하게 큰 개에 대한 정보를 갖고 계신가요?저는 동물농장, 쥬쥬클럽, 동물의 왕국 그 어디서도 이 개를 본적이 없답니다.처음 길을 걷다가 이 개를 발견했을때 놀라서 그 자리에서 멈춰서 5분넘게 생각했어요.저게 말이야? 개야? 저번에 어디선가 봤던 근육있는 강아지 같이 독특한 개인가? 멍때리고 보고 있으니 주인언니께서 만져보라고 해치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전 또 기회다 냉큼 가서 개를 마구 쓰다듬어 봤어요^^사진에 표현이 잘 안되서 정말 너무 속상한데, 다리가 엄청 길고 말랐어요.제 키가 160cm가 조금 못 미치는데....... 개랑 거의 차이가 안나는걸 보고 계실거에요!이 개의 정체가 정말 궁금해서 네이년에 쳐봤는데 개이름이나 사진을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4. 친구들 제 미국에서의 친구들이에요^^ 미국이지만 정작 미국인은 없어요..왼쪽부터 태국의 Ying, 러시아의 SASHA, 체코의 BARBARA, and 한국의 저랍니다.저는 미국 나이로 19살인데 친구들은 23살부터 42살까지 참 골고루랍니다 ㅋ_ㅋ저 3명중 누가 42살인지는....... 비밀! 5. Funeral Home 언젠가 거리를 걷다가, 그것도 '아주 평범한 거리!!'를 걷다가 이 건물을 발견했어요.레스토랑인가? 이쁘다! 한참을 뜯어보며 관찰을 하고 있었어요.그리고 현관 위쪽에 Funeral Home 이라는 글씨를 발견했어요. Funeral Home ....... 이 건물이 장례식장이에요.......아주 평범한 거리에 이렇게 이쁘게 장례식장이 있다는것이 좀 의외였어요, 한국이랑 사뭇 다른 외관과 위치. 조금 놀랍더라구요~ 6. 할로윈 전에 썼던 톡에 할로윈 준비중인 집을 소개한적이 있는데,그 후에도 몇 집 더 찍어서 싸이에 올렸었는데 그것들 올려봤어요.저는 할로윈 데이 때 뱀파이어 분장을 햇답니다^^그리고서 Trick or Treat 하고 다녀서 얻은 초콜릿과 캔디들이에요! W0W! 할 당시에는 캔디에 눈이 멀어ㅋㅋ.. 열심히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못할 짓이었어요.저는 많은 사람이 할로윈때 Trick or Treat 하며 집들을 도는 줄 알앗는데..'아주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부터~10살' 이렇게가 절대적으로 다수 더라구요..속된말로, 조금....... 쪽팔렸어요^^ 하ㅣ하하하하ㅠㅠ*.. 그리고 저희 동네는 Trick or Treat 하는 시간이 6~8시로 제한되어있더라구요!저는 늦장을 부리는 바람에 한 30분밖에 돌지를 못했어요ㅠㅠ 8시 되니깐 다들 현관불을 끄시더라구요~ (현관불 킨 집만 돌 수 있는거에요^^)참 lawton에선 10살 이상 분들은 부.끄.러.움.을 ※주의※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7. 저 같은 실수는 하지마세요~ Soft Drink! 집 근처 Mall에 갔다가 목 말라진 저와 제 조카!음료수를 마시기로 하고 음료를 결정하는데 Soft Drink가 뭔지 궁금해지는거에요..그래서 당당하게 Soft Drink를 외쳤죠!..그랬더니 점원이 이상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면서 무슨 종류를 마실거냐고 묻더라구요.무슨 종류가 있냐고 되물었더니 "코크 닥터페퍼 등.." 탄산음료를 읊으시더라구요.........하하 저 부끄러워서 diet coke라고 대답하고 후딱 받았어요!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Soft Drink가 탄산음료를 말하는 것 이였다는 것을?미천한 저는 몰랐어요....... 아직도 왜 탄산음료를 Soft Drink라 하는지 모르겠어요.......저 같은 실수는 하지 않게 알아두세요, Soft Drink는 탄산음료라는 것을! 8. 그들의 패션 저는 참 미국(오클라호마주 라튼)에 와서 놀랐던게 사람들 옷 입는 거나이든 사람 말고 젊은 층(주로 틴에이져)의 사람들의 옷 입는 거에 놀랐어요!제가 옷을 잘 입는 편이 아니라 '남이 어떻게 뭘 입든 무슨 상관?'이였는데미국 오니 제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 못할 옷차림이 많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이건 비 오는 어느 날 원래는 커피를 안마시지만 무지하게 커피가 땡겼던 제가미국의 별다방(커피숍을 찾지 못해서ㅠㅠ)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물론....... 몰래 찍었습니다....... 사죄의 말씀을 10000000번쯤..톡커님들이 이 사진을 보고 초상권 문제로 불쾌하시다면 바로 지우겠습니다.어쨋든 비오는 날이니 왼쪽분 옷차림은 그렇다 치고,오른쪽 분 츄리닝 바지에 어그부츠.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x30408012930!이것만 봐도 @_@ 이렇게 되신 분들 있을텐데, 이정도는 정말 양반이라는..더 심한 옷차림이 많지만.. 찍을 기회도 없고 용기도 없고.. 그냥 못된 옷차림은 저만 구경하다 갈게요ㅋㅋㅋㅋㅋㅋㅋ..(모든 틴에이저들이 이렇게 입는건 아니에요~ 꽤 많이 발견된다는 것 뿐!그리구 도시로 나가면 세련된 친구들 많다고 그러드라구요^^) 9. 남자친구 The Museum of the Great Plains 에 세워져있던 버팔로 에요^^저번 톡의 1등 공신인 버팔로. 저는 그때문인지 버팔로를 사랑하게 되버렸답니다.Lovin' you~♥♬ 랄랄라라ㅏ라~ 뚜비뚜비두두~ 우우우우우우우우~♬가만히 버팔로를 안고 제 마음을 전달했어요. SEND "♥" >> BUFFALO 저는 11월 말에 그랜드 케니언(Grand Canyon), 라스베가스(Las Vegas)로 떠나요*^.^*이번 톡은 급하게 쓰느라 별거 없지만, 미국 3탄 여행편은 조금 더 볼만하게 쓸께요! 긴데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복 받으실거에요ㅡ3ㅡ♥14
[사진有] 미국 촌동네 생활기 2탄^^
이번 톡의 목적이였던 3수하는 친구 응원해주기 도와주세요^_^*
제가 힘들때도 기쁠때도 함께 해준 세상에서 정말 단 하나뿐인 정말 소중한 친구에요,
제가 게시판 열으랬더니 죽어도 싫다고 지금 다이어리 밖에 안열려있는데
거기에다가 수능 잘보라고 힘내라고 댓글 좀 달아주시면
정말 정말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 3수하는 친구 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JueunGood
오주은! 엿凸먹고 이번엔 꼭 대학가자!
항상 톡을 점지해주시는 운영자님께 감사드리구ㅋㅋㅋㅋㅋㅋㅋ
톡 한 5~6번됬는데 친구들 이름을 불러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일단 엄마, 아빠, 동생 설이, 형주, 할머니 사랑해요! 몸조심하세요^^
재수해서 들어간 학교에서 장기자랑 1등먹은 종으니,
내가 없는 학교에서 잘 살구 있는 혜리미,
항상 즐거운 대화로 즐거운 통화로 날 행복하게 해주는 형미니,
고려대 응원단으로 열심히 활약중인 지혀니
다들 사랑한다네~ ♥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네~♥
얘들아 나 또 톡이야~ 니들은 별로 신기하지 않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 싸이는 위에도 연동 되있지만^^
http://www.cyworld.com/RomeoAndRosaline
여기 생활 깨작깨작 올리니 한번 놀러오세요~♥ 일촌 신청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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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미국'이 아니라 '오클라호마주의 Lawton'에 한정된 얘기라는거 꼭 알고 읽어주세요^^
+ 미국 촌동네 생활기 1탄 http://pann.nate.com/b200341411
안녕하세요^^ 저는 1달 전쯤 미국 촌동네 생활기로 톡이 됬었던 아이랍니다^^
저는 유학생이 아니구 학교 휴학 후 고모댁에 잠시 들려서 지내고 있는거에요~
1달 있으면 한국으로 다시 돌아간답니당^^
어쨋든 그때 톡에 악플이 하나도 없고 칭찬하는 리플들이 많아서 읽고 행복했어요.
톡에 리플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했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음, 오늘은 "꼭 톡이 되고 말리라" 마음을 먹고 쓰는거에요.
친구가 이번에 3수.......(하하핫^^;)를 하는데 제가 한국에 없어서 선물을 줄 수도 없고
제가 글을 성의있게 잘써서 톡이 되서 많은 분들로부터 응원을 받게 해주고 싶어요^^
오늘도 당부의 말씀, 그리고 이 글에서 두번째로 말씀 드리지만 제 글은
미국이 아니라 오클라호마주의 Lawton에 한정된 얘기라는거 꼭 알고 읽어주세요^^
오늘은 무슨 얘기가 그렇게 하고 싶었는지 스압이 상당하네요!..
어.쨋.든! 상큼하게 톡을 출발해볼까요? 고고싱~
1. 아이들
제 고모님의 제일 친한 친구분 일하시는 가게에서 본 아이들이에요!
이걸 올려 말어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두 아이 부모님 다 제가 사진찍는 걸 허락했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물론 아이들은 모두 다 이쁘고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ㅇ^*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본 김에 우리 모두 동심으로 돌아가
순수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톡을 보도록 해요!
2. 라면
저는 미국와서 한달동안 한국가게의 신라면만 먹어서 미국엔 라면이 없는 줄 알았어요..
어느 날, 월마트를 진지하게 구경중이였는데 라면이 있더라구요!
뭐 새우라면 치킨라면 등등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전 무난하게 치킨라면으로 골랐어요!
일단 라면 크기는 한국에서 파는 라면보단 조금 작고
스프는 건더기 스프가 없이, 분말 스프 하나 들어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사리곰탕면과 맛이 흡사하던데^^
주관적으로 평가하자면 한국라면>미국라면>한국판미소(일본)라면 정도?
어쨋든 이때 한번 먹고 다시는 먹어보지 않았어요!.......한국라면 짱!
3. 개
여러분은 이 황당하게 큰 개에 대한 정보를 갖고 계신가요?
저는 동물농장, 쥬쥬클럽, 동물의 왕국 그 어디서도 이 개를 본적이 없답니다.
처음 길을 걷다가 이 개를 발견했을때 놀라서 그 자리에서 멈춰서 5분넘게 생각했어요.
저게 말이야? 개야? 저번에 어디선가 봤던 근육있는 강아지 같이 독특한 개인가?
멍때리고 보고 있으니 주인언니께서 만져보라고 해치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전 또 기회다 냉큼 가서 개를 마구 쓰다듬어 봤어요^^
사진에 표현이 잘 안되서 정말 너무 속상한데, 다리가 엄청 길고 말랐어요.
제 키가 160cm가 조금 못 미치는데....... 개랑 거의 차이가 안나는걸 보고 계실거에요!
이 개의 정체가 정말 궁금해서 네이년에 쳐봤는데 개이름이나 사진을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4. 친구들
제 미국에서의 친구들이에요^^ 미국이지만 정작 미국인은 없어요..
왼쪽부터 태국의 Ying, 러시아의 SASHA, 체코의 BARBARA, and 한국의 저랍니다.
저는 미국 나이로 19살인데 친구들은 23살부터 42살까지 참 골고루랍니다 ㅋ_ㅋ
저 3명중 누가 42살인지는....... 비밀!
5. Funeral Home
언젠가 거리를 걷다가, 그것도 '아주 평범한 거리!!'를 걷다가 이 건물을 발견했어요.
레스토랑인가? 이쁘다! 한참을 뜯어보며 관찰을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현관 위쪽에 Funeral Home 이라는 글씨를 발견했어요.
Funeral Home ....... 이 건물이 장례식장이에요.......
아주 평범한 거리에 이렇게 이쁘게 장례식장이 있다는것이 좀 의외였어요,
한국이랑 사뭇 다른 외관과 위치. 조금 놀랍더라구요~
6. 할로윈
전에 썼던 톡에 할로윈 준비중인 집을 소개한적이 있는데,
그 후에도 몇 집 더 찍어서 싸이에 올렸었는데 그것들 올려봤어요.
저는 할로윈 데이 때 뱀파이어 분장을 햇답니다^^
그리고서 Trick or Treat 하고 다녀서 얻은 초콜릿과 캔디들이에요! W0W!
할 당시에는 캔디에 눈이 멀어ㅋㅋ.. 열심히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못할 짓이었어요.
저는 많은 사람이 할로윈때 Trick or Treat 하며 집들을 도는 줄 알앗는데..
'아주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부터~10살' 이렇게가 절대적으로 다수 더라구요..
속된말로, 조금....... 쪽팔렸어요^^ 하ㅣ하하하하ㅠㅠ*..
그리고 저희 동네는 Trick or Treat 하는 시간이 6~8시로 제한되어있더라구요!
저는 늦장을 부리는 바람에 한 30분밖에 돌지를 못했어요ㅠㅠ
8시 되니깐 다들 현관불을 끄시더라구요~ (현관불 킨 집만 돌 수 있는거에요^^)
참 lawton에선 10살 이상 분들은 부.끄.러.움.을 ※주의※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7. 저 같은 실수는 하지마세요~ Soft Drink!
집 근처 Mall에 갔다가 목 말라진 저와 제 조카!
음료수를 마시기로 하고 음료를 결정하는데 Soft Drink가 뭔지 궁금해지는거에요..
그래서 당당하게 Soft Drink를 외쳤죠!..
그랬더니 점원이 이상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면서 무슨 종류를 마실거냐고 묻더라구요.
무슨 종류가 있냐고 되물었더니 "코크 닥터페퍼 등.." 탄산음료를 읊으시더라구요..
.......하하 저 부끄러워서 diet coke라고 대답하고 후딱 받았어요!
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Soft Drink가 탄산음료를 말하는 것 이였다는 것을?
미천한 저는 몰랐어요....... 아직도 왜 탄산음료를 Soft Drink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 같은 실수는 하지 않게 알아두세요, Soft Drink는 탄산음료라는 것을!
8. 그들의 패션
저는 참 미국(오클라호마주 라튼)에 와서 놀랐던게 사람들 옷 입는 거
나이든 사람 말고 젊은 층(주로 틴에이져)의 사람들의 옷 입는 거에 놀랐어요!
제가 옷을 잘 입는 편이 아니라 '남이 어떻게 뭘 입든 무슨 상관?'이였는데
미국 오니 제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 못할 옷차림이 많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비 오는 어느 날 원래는 커피를 안마시지만 무지하게 커피가 땡겼던 제가
미국의 별다방(커피숍을 찾지 못해서ㅠㅠ)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물론....... 몰래 찍었습니다....... 사죄의 말씀을 10000000번쯤..
톡커님들이 이 사진을 보고 초상권 문제로 불쾌하시다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어쨋든 비오는 날이니 왼쪽분 옷차림은 그렇다 치고,
오른쪽 분 츄리닝 바지에 어그부츠.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x30408012930!
이것만 봐도 @_@ 이렇게 되신 분들 있을텐데, 이정도는 정말 양반이라는..
더 심한 옷차림이 많지만.. 찍을 기회도 없고 용기도 없고..
그냥 못된 옷차림은 저만 구경하다 갈게요ㅋㅋㅋㅋㅋㅋㅋ..
(모든 틴에이저들이 이렇게 입는건 아니에요~ 꽤 많이 발견된다는 것 뿐!
그리구 도시로 나가면 세련된 친구들 많다고 그러드라구요^^)
9. 남자친구
The Museum of the Great Plains 에 세워져있던 버팔로 에요^^
저번 톡의 1등 공신인 버팔로. 저는 그때문인지 버팔로를 사랑하게 되버렸답니다.
Lovin' you~♥♬ 랄랄라라ㅏ라~ 뚜비뚜비두두~ 우우우우우우우우~♬
가만히 버팔로를 안고 제 마음을 전달했어요. SEND "♥" >> BUFFALO
저는 11월 말에 그랜드 케니언(Grand Canyon), 라스베가스(Las Vegas)로 떠나요*^.^*
이번 톡은 급하게 쓰느라 별거 없지만, 미국 3탄 여행편은 조금 더 볼만하게 쓸께요!
긴데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복 받으실거에요ㅡ3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