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차근 설명하긴 어렵고좀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제 여자친구는 중국인입니다.3년넘게 사귀고 있는데,계속 고시원에서 살다가, 제가 군대에 가있을때 너무 좁고 불편해서 원룸으로 옮겼습니다.부동산 소개로 간것인데,어쩔수 없이 1년 계약을 했죠.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당시 비자가 6개월밖에 남지 않은상태였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사정을 설명을 하니, 부동산과 원룸 주인쪽에서는 괜찮다고.나중에 중국들어갈때 계약기간에 관계없이 보증금은 돌려준다고 하였습니다.그 하나만 믿고 계약을 했고,역시 시간이 지나서 중국에 들어가게 됐습니다.하지만 부동산아줌마와 원룸 주인은 아예 입을 싹 닫아 버리더군요.그런말 한적없다, 증거가 있냐,..한달정도 있으면 다시 한국에 들어오게 되고,(지금은 한달이 지나서 한국에 와있습니다 어제 입국)그 사이에 보증금 한달치 방세 32만원이 자동으로 빠져나가게되었고,그냥 들어가서 한달이라도 방세 안내고 살려고(그럼 자연스레 또 보증금에서 빠지므로)주인한테 전화하니까,지난달에 월세를 안내서 지난달 월세를 내야만이 들어올수 있다는군요.그럼 보증금은 어떡하냐고 물으니 그건 계약이니까 어쩔수 없다고 오로지 계약서만 가지고 그러네요.저도 고등학교때 법공부를 해봐서 구두계약은 무의미한거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원룸 계약시엔 제가 부대에 있었고 다른 친구가 대신 가줘서 한거라 이렇게 되었구요.저희 부모님도 너무 화가나시고 그 아줌마만 생각하면,,참 세상이 더럽다는것과 계약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고 그냥 인생공부 한셈치고 넘어갈려고 했는데요,어머니 아는 보험사 아주머니께서 말하길,외국인은 자국으로 돌아가면 그 계약은 일괄 취소라고 하더군요.일단 자의든 타의든 자신의 고국으로 돌아갔었으니 보증금은 받을 수 있다네요.그러니 경찰에 신고하라고..사실 보증금 70만원..정말 앞날을 봐서는 큰 돈도 아닙니다.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힘들게 번돈 모아서 그렇게 맡겨놓은건데 이런식으로 허무하게 빼앗기면..포기했는데 괜히 신고하면 이긴다는 말을 들으니 아줌마가 괘씸해서라도 신고해버리고 싶은데,,과연 이게 신고한다고 해서 보증금을 받아낼 확률이 있을까요 ?안되더라도 아줌마에게 걸어다니는 더러운놈위에 날아다니는 더러운놈을 보여주고 싶어요.어떻게 세금쪽으로해서라도 벌금을 물어버리고 싶네요..정말 도와주세요..된다 안된다..되면 어떤식으로 일을 진행하면 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시구요.안된다면 저도 그냥 포기 하겠습니다.꼭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원룸부동산관련 법률쪽으로 많이 알고 계신분 꼭 답변바랍니다. 너무 답답합
차근차근 설명하긴 어렵고
좀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제 여자친구는 중국인입니다.
3년넘게 사귀고 있는데,
계속 고시원에서 살다가, 제가 군대에 가있을때 너무 좁고 불편해서 원룸으로 옮겼습니다.
부동산 소개로 간것인데,
어쩔수 없이 1년 계약을 했죠.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당시 비자가 6개월밖에 남지 않은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정을 설명을 하니, 부동산과 원룸 주인쪽에서는 괜찮다고.
나중에 중국들어갈때 계약기간에 관계없이 보증금은 돌려준다고 하였습니다.
그 하나만 믿고 계약을 했고,
역시 시간이 지나서 중국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아줌마와 원룸 주인은 아예 입을 싹 닫아 버리더군요.
그런말 한적없다, 증거가 있냐,..
한달정도 있으면 다시 한국에 들어오게 되고,(지금은 한달이 지나서 한국에 와있습니다 어제 입국)
그 사이에 보증금 한달치 방세 32만원이 자동으로 빠져나가게되었고,
그냥 들어가서 한달이라도 방세 안내고 살려고(그럼 자연스레 또 보증금에서 빠지므로)
주인한테 전화하니까,
지난달에 월세를 안내서 지난달 월세를 내야만이 들어올수 있다는군요.
그럼 보증금은 어떡하냐고 물으니 그건 계약이니까 어쩔수 없다고 오로지 계약서만 가지고 그러네요.
저도 고등학교때 법공부를 해봐서 구두계약은 무의미한거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원룸 계약시엔 제가 부대에 있었고 다른 친구가 대신 가줘서 한거라 이렇게 되었구요.
저희 부모님도 너무 화가나시고 그 아줌마만 생각하면,,
참 세상이 더럽다는것과 계약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고 그냥 인생공부 한셈치고 넘어갈려고 했는데요,
어머니 아는 보험사 아주머니께서 말하길,
외국인은 자국으로 돌아가면 그 계약은 일괄 취소라고 하더군요.
일단 자의든 타의든 자신의 고국으로 돌아갔었으니 보증금은 받을 수 있다네요.
그러니 경찰에 신고하라고..
사실 보증금 70만원..정말 앞날을 봐서는 큰 돈도 아닙니다.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힘들게 번돈 모아서 그렇게 맡겨놓은건데 이런식으로 허무하게 빼앗기면..
포기했는데 괜히 신고하면 이긴다는 말을 들으니 아줌마가 괘씸해서라도 신고해버리고 싶은데,,
과연 이게 신고한다고 해서 보증금을 받아낼 확률이 있을까요 ?
안되더라도 아줌마에게 걸어다니는 더러운놈위에 날아다니는 더러운놈을 보여주고 싶어요.
어떻게 세금쪽으로해서라도 벌금을 물어버리고 싶네요..
정말 도와주세요..
된다 안된다..
되면 어떤식으로 일을 진행하면 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시구요.
안된다면 저도 그냥 포기 하겠습니다.
꼭 도와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