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SO and CUCINA

우선♬2009.11.08
조회321

 

오랜만에 간 포항 시내 ROSSO & CUCINA.

디올리바랑 가격은 비슷한데 맛이나 분위기면에선 월등히 낫다 [

 

 

테이블 셋팅 !

원래는 앞에 까는게 가죽으로 된 것이였는데

이번에 가니까 일회용 종이로 바꿨더라'_';

예전꺼가 더 좋은데 ㅜㅜ

 

 

열심히 메뉴판보는 정수오빠 - -;

 

 

식전빵

빵은 여기서 직접 굽는듯.

가운데 빈자리는 오빠가 낼름 가져간 것이다; 원래 비어있는거 아님;

 

식전빵이 바로바로 구워서 나오는데

특히 마늘바게트가 살살 녹는다 [

마늘향도 좋고 [

 

 

 

연어샐러드

원래 훈제연어를 잘 안먹는데..

여기 연어샐러드에 들어간 연어는 정말정말 맛있다;

살짝 얼려서 나오는데... 소스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

음음 [ 살살녹아

 

 

이건 오빠가 시킨 오일파스타. [

예전에 프레스코에서 정말 맛없는 오일파스타를 먹어본 적이 있어서 내가 걱정스런 눈초리를 막막 보냈는데

아악 이거 너무맛있는거아님!???!??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마늘향도 살짝나고 완전 최고의 맛;ㅁ; 으헝

 

 

맛있는 피클도 냠냠

 

 

 

내가 시킨 페스카토레

난 맨날 이것만 시킨다..;

해산물 + 토마토소스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조합

게다가 양도 많고 해산물도 신선하다.

음 - 맛있어

파스타를 다 먹고 나서도 소스를 계속 찍어먹게 된다 [;; 

 

 

 

 

ROSSO & CUCINA가 좋은 이유는

디저트가 다양하다. 굉.장.히

게다가 메인메뉴시키면 디저트가 공짜로 나오는거라 ^^

위에껀 내가 시킨 복숭아 아이스티 ! [

 

 

이건 오빠가 시킨 페퍼민트차 [

 

이렇게 둘이서 배 터지게 먹고

프라푸치노가 먹고싶다는 오빠의 말에

또 디저트를 먹으러갔다 (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