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하는 글 밖에 더 되냐? 보나마나 이런 여자는 마음한구석에 "난 키가 크니까" 라는 헛된 우월의식에 젖어있을텐데 그런거 생각하면 한심하고 한편으론 불쌍하다..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나름 자극받아서, 난 평소에 이런데 글 적는 편도
아니고 필력이 딸리지만 몇자 읊어볼게..
대학교 들어와서 부터 간간히 소개팅을 받아왔어.. 내나이가 전역하고 3학년이니깐
감안해주고.. 다른남자애들, 내경우엔 또래 울과애들 비교해서, 소개팅을 좀 많이 받았다.. 이유는 잘 모르겠고.. 그러면서 여자 하나하나 만나면서 느끼는 점이 너무 키에 집착한다는거야.. 몰라.. 여자야 키큰 남자 선호하는거 오래전부터 느꼈던거고.. 내가 여자가 아니니깐 왜 그러는지 몰라..
키 좀 큰게 벼슬이냐? 정신차려
밑에 168이라는 여자가 무슨심보로 적은지 모르겠지만 키 작은 남자
자극하는 글 밖에 더 되냐? 보나마나 이런 여자는 마음한구석에 "난 키가 크니까" 라는 헛된 우월의식에 젖어있을텐데 그런거 생각하면 한심하고 한편으론 불쌍하다..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나름 자극받아서, 난 평소에 이런데 글 적는 편도
아니고 필력이 딸리지만 몇자 읊어볼게..
대학교 들어와서 부터 간간히 소개팅을 받아왔어.. 내나이가 전역하고 3학년이니깐
감안해주고.. 다른남자애들, 내경우엔 또래 울과애들 비교해서, 소개팅을 좀 많이 받았다.. 이유는 잘 모르겠고.. 그러면서 여자 하나하나 만나면서 느끼는 점이 너무 키에 집착한다는거야.. 몰라.. 여자야 키큰 남자 선호하는거 오래전부터 느꼈던거고.. 내가 여자가 아니니깐 왜 그러는지 몰라..
"키가 어떻게 되세요?"
"아 그러세요 그럼 키는?"
"저는 키가 X인데..지하철 타면 "
"제가 키가 커서 키작은 남자만나면~ "
내가 만나본 애들 (물론 전부는 아니야 다만 생각보다 많기에 적는말이야)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은연중에 키큰애들은 키큰게 상당히 자부심들이 엄청나더라..
반대로 키작은 애들은 키에 반대로 민감해하고 부담스러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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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자들 그거알어? 남자는 여자들 키 그다지 신경안쓴다? 여자가 키가 작아도
작은 대로 나름의 매력이 있고 크면 큰대로 매력이 있는거지 그걸 갖고 우월하네
열등하네 따지진 않는다고.. 혹은 여자를 만날때 +,- 에 크게 좌지우지 되지도않지..
(사실 이부분은 남자들도 반설할 부분이지만 얼굴을 많이 본다 -_-ㅋㅋ)
그니깐 내가 하고싶은 말은 어디가서 "난 170이니깐
몇이상인 남자를 만나야대" 이런 얘기하면서 키작은 사람 모욕하지마라.. 본인이
키가 커서 키 작은 남자를 기피할수 있는거 본인맘이니깐 뭐라하긴 싫은데..
어디가서 떠벌리면서 제살 깍아먹기 식으로 멍청하게 떠들고 다니지마 특히이런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