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노래연대기의끝 카니예웨스트

815。200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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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이래퍼? 이런래퍼 어디 보셧나요??? 

 

이빨에 다이아몬드와 블링블링 아이템을 칭칭 박고서 노래하는 래퍼는 많다.

그리고 여성 한두명쭘은 훌러덩 들어가고도 남을 헐렁한 티셔츠를 걸치고서 랩을 하는 래퍼 역시 수없이 많다.

그런데 수트 그리고 루이비통 백팩 폴로 셔츠를 한 래퍼를 본적 있는가????

그리고 흑인의 성공 공식 랩스타 또는 농구 선수 라는 이 식상하고도 한심한 스테레오 공식을 자기손으로 허물고 싶어 열정적으로 사회적인 목소리 냈으며 음악 이외의 패션, 디자인등 다른 예술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 냈다.

그래서 카니예 웨스트가 특별한 래퍼다.

 

카니예가 특별한 래퍼라는 늦기는 점은 새로운 시도 때문이다.

첫앨범 The College Dropout과 두번째앨범 Late Registration으로 본인만의 독특한 샘플링 작법을 창조했다

솔위주의 피치를 올린 보이스 샘플을 즐겨 사용하는 그의 작법은 당시 성공 보증수표와 다름이 없었다.

그러나 세번째 앨범 Graduation에서는 놀랍게도 익숙한 흑인 음악대신 다프트 펑크와 손을잡고 스트롱커를 만들어냈고 이것이 끝이 아니라 808&Heartbreak에서는 그는 심지어 랩이 아닌 노래를 하고있다.

자신만의 독특한 샘플링 작법을 창조함과 래퍼를 떠나 대중적인 음악까지 그는 흑인에 대한 한계에 도전이라 본다.

카니예의 특별한 시도 패션.

카니예의 유명세는 음악보다도 스타일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있다

그는 수많은 패션 잡지에 베스트 드래서 랭크에 수년쨰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언제나 컬렉션 맨 앞줄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그가 신은 양말 색깔마저 이슈가 되는 것은 비단 어제 오늘일만은 아니다

첫등장부터 폴로셔츠에 루이비통 백팩을 매고 나타난 래퍼니 그의 패션시도 또한

대성공이라 말할수있다

카니예의 특별한 시도 디자이너

그는 데뷔후 꾸준히 자신을 Louis Vuitton Don 으로 불러달라며 루이비통 사랑을 만천하에 알리던 그는

결국 소원대로 현재 루이비통에서 인턴십을 하고 있다

말이 인턴이지 시작한지 불과 석달만에 자신이 지다인한 스니커즈가 파리컬렉션에 오르고 6월부터는

판매될 예정이라고 과연 그는 래퍼의 인가 디자이너인가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pastelle 가올해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다.

2009년은 카니예의 이러한 변화를 지켜보는 것으로도 심심찮게 재미를 늦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