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중풍으로 쓰러지셨어요. 중풍으로 쓰러지기전에 의사들이 경고를 하구 반 협박을 해도 몸 관리를 전혀 안하시다가 결국은 중풍으로 쓰러지셨어요. 아빠는 정상적인 생할을 하신 분이 아니세요.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이나 의무감등은 전혀 없으신 분이구요. 돈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술이나 먹을거에 굉장히 집착을 보이구 회사는 제대로 출근하신 달이 별로 없어요. 그러다가 회사도 그만 두시고 일일 용역 다니면서 공사판에서 알게된 분들이랑 낮에도 집에서 술판을 벌이구요. 그렇게 지내면서 엄마랑 이혼도 하고 돈으로 문제를 일으켜서 저희 형제들이나 할아버지 할머니가 대신 갚아 드린적도 많아요. 할아버지가 자수 성가를 하신 분인데 아빠가 그많은 땅이랑 집 논등을 다 말아 잡수셨 네요. 할아버지도 아빠때문에 속앓이를 항상 하시죠. 효도는 못할망정 이제는 병까지 얻어서 말 그대로 짐이 되었네요. 아빠가 지금 병원에 계시지만 다달이 병원비를 감당하기가 이젠 힘겹네요. 어느정도 나아지면 요양원으로 모실려고 하는데 난리가 났어요. 자기를 이젠 버릴려고 한다고.. 하도 난리를 쳐서 아직 확실히 결정은 못한 상태인데요. 아빠가 편찮으시기전에 저랑 아빠랑 같이 살려고 주공 아파트를 분양을 받고 다음 달에 입주 예정이에요. 아빠를 집에서 모시게 되면 간병 도우미나 동생이 내려와서 아빠를 갖이 돌보자고 하더군요. (동생은 직장때문에 다른 지역에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주공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다달이 임대료나 관리비가 아깝다고 엄마가 그만 포기하고 엄마 집으로 들어 오라고 하십니다. 두집 살면서 생활비 버리지 말구 주공 들어가는 돈으로 적금을 하나 더 들라고 하십니다. 할아버지는 아빠가 있으니 주공 아파트에서 살면서 아빠랑 병원에도 다니고 치료도 받으러 다니고 하래요. 생활비는 할아버지가 보태 주신다고(할아버지는 시골에서 농사짓고 계시고요) 엄마는 시집가기전에 엄마랑도 살아보고 고생도 그만 하라고 하세요. 엄마가 해야되는 일들을 저희가 대신 한다고 맘 아파 하시네요. 아빠를 요양원으로 보내고 엄마랑 같이 살자고 하시고 할아버지는 아빠를 저희가 돌보기를 원하시는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느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3
답없는 우리 집
아빠가 중풍으로 쓰러지셨어요.
중풍으로 쓰러지기전에 의사들이 경고를 하구 반 협박을 해도
몸 관리를 전혀 안하시다가 결국은 중풍으로 쓰러지셨어요.
아빠는 정상적인 생할을 하신 분이 아니세요.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이나 의무감등은 전혀 없으신 분이구요.
돈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술이나 먹을거에 굉장히 집착을 보이구 회사는 제대로
출근하신 달이 별로 없어요.
그러다가 회사도 그만 두시고 일일 용역 다니면서 공사판에서 알게된 분들이랑
낮에도 집에서 술판을 벌이구요.
그렇게 지내면서 엄마랑 이혼도 하고 돈으로 문제를 일으켜서 저희 형제들이나
할아버지 할머니가 대신 갚아 드린적도 많아요.
할아버지가 자수 성가를 하신 분인데 아빠가 그많은 땅이랑 집 논등을 다 말아 잡수셨
네요. 할아버지도 아빠때문에 속앓이를 항상 하시죠.
효도는 못할망정 이제는 병까지 얻어서 말 그대로 짐이 되었네요.
아빠가 지금 병원에 계시지만 다달이 병원비를 감당하기가 이젠 힘겹네요.
어느정도 나아지면 요양원으로 모실려고 하는데 난리가 났어요.
자기를 이젠 버릴려고 한다고..
하도 난리를 쳐서 아직 확실히 결정은 못한 상태인데요.
아빠가 편찮으시기전에 저랑 아빠랑 같이 살려고 주공 아파트를 분양을 받고 다음 달에
입주 예정이에요. 아빠를 집에서 모시게 되면 간병 도우미나 동생이 내려와서 아빠를
갖이 돌보자고 하더군요. (동생은 직장때문에 다른 지역에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주공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다달이 임대료나 관리비가 아깝다고
엄마가 그만 포기하고 엄마 집으로 들어 오라고 하십니다.
두집 살면서 생활비 버리지 말구 주공 들어가는 돈으로 적금을 하나 더 들라고
하십니다. 할아버지는 아빠가 있으니 주공 아파트에서 살면서 아빠랑 병원에도
다니고 치료도 받으러 다니고 하래요.
생활비는 할아버지가 보태 주신다고(할아버지는 시골에서 농사짓고 계시고요)
엄마는 시집가기전에 엄마랑도 살아보고 고생도 그만 하라고 하세요.
엄마가 해야되는 일들을 저희가 대신 한다고 맘 아파 하시네요.
아빠를 요양원으로 보내고 엄마랑 같이 살자고 하시고 할아버지는 아빠를 저희가
돌보기를 원하시는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느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