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문제점 제기(조작? 자연현상? 마케팅?)

임재완2009.11.09
조회2,826

배우 이광기씨의 친 아들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사망을 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어린 아들이 하루아침에 영원히 작별을 고한다면...


너무나도 비통하고 슬픈일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더 와닿는다


 


 연예인 배우라는 특수한 직업때문인지 미디어에서는 연신 보도를 하고 있다


 


그만큼 신종플루의 위험을 사람들은 인지하고 있고 핫이슈 되기 쉬운 소재이기에


미디어에서는 더욱 앞다투어 기사 소재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수없다.


전세계적으로 하루에도 수천명씩 신종플루라는 갑자기 나타난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다.


백신 치료 및 검사비용 또한 너무나도 비싸다..


검사 확진 비용만 13만원을 호가한다.


 


 왠만큼 여유로운 생활을 하지 않는다면.. 부담스러운 가격이 분명하다.


 


조류독감이 전세계적으로 유행한데 이어 또 다시 신종플루 라니...


호흡기 질환이기에 누구에게도 걸릴수있고 그만큼 전파도 빠르다


이는 객관적인 사실이기에 의문을 제기할수은 없다...


미디어에서 그렇게 보도를 하고 있고


실상 너무나도 포커스가 집중되어있으니깐...


 


거기에 감기증상과 유사하니...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더욱 화가 나는건 일단 질병에 걸렸다라는것이 확진이 되어야만


치료를 받을수 있다는 것이다.


 


자본이 세상을 지배한다. 미국대통령이라는 직책보다

더 강한 힘을 지닌 사람들은 커튼 뒤에 숨은채


권력을 조정하고 막대한 부를 챙기는 집단들이다


전세계 금융을 지배하는 소수의 집단들이


더욱 막강한 힘을 지니고 있고


세상은 그들의 손에 돌아가고 있다 하더라도 과언이 아니다


 


다큐멘터리 영화 "시대정신"을 보면 잘 알수 있다


흠... 국내개봉이 안되어서 못본 사람들이 더 많을것이다

참고로 2편과 3편을 보면 자세히 나와있다 


 


실로 흥미롭고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데이터를 근거하여 설명하고 있다.


추천하고싶은 명작이다..해외에서 대상을 받았다..


 


 


자국민 수백 수천명을 사망시키고 막대한 부를 챙긴


911테러를 비롯한 과거의 비슷한 그리고 현재에도 반복되는 패턴들을 보아오면서


느껴지는건 이들이라면 얼마든지 돈을 벌기위해서라면


 


모든 일이든 저질를수 있다라는데 올인을 하고 싶다


 


설마 아직도 오사마 빈라덴이 저지른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던가 관련 컨텐츠를 찾아보기를 권장한다.


 


 자본을 획득하는 원리는 경제학적으로 보면 간단하다.


어려운말은 잘 모르니 지나치고...


"남을 죽여야 살아남는다.. "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함은 어쩔수 없다.


모든 한정되어 있으니깐 말이다


 


영화같은 공상같은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내 생각은 이러하다


 


 한 인간의 머릿속에서 부를 쌓기위한 전략이 나왔을거고


새로운 바이러스를 개발하는 집단이 있었을 것이며


 


그것을 또한 퍼트리는 집단도 있었을 것이다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니깐


대량 살상용 생화학 무기가 아닌 이상 어디서 퍼트린건지 티도 안날 것이다


 


실로 조류독감이후 미국의 한 제약회사는 막대한 부를 쌓아 올렸다.


그 이후  새로운 호흡기 질환 신종플루가 나타났다...


 


전세계 사람들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마스크 제작 회사


 


 신종플루 예방 세정제 기타등등 질병으로 인하여 수익이 향상하는


집단들도 호황을 누리는 업종도 많이 늘었을 것이다.


 


다수의 위기속에서 행복해하는 소수의 집단들은


경제불황속에서도 막대한 자본을 축적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무서운 일이다............실제로 그러하다면....


생명을 담보로한 마케팅이 기승을 부린다면...


 


당신 혹은 당신의 가족들이


고통받는다면... 생각하기도 싫은 일이다.


언제 죽을지 모르고 언제 병에 걸릴지도 모른다..


성병이나 담배처럼 어찌됬든 본인이 저지른  일로 인하여 발생하는 병도 아니다.


 


여기서 의심해볼것은 왜 치료백신은 질병이 퍼지자마자 단시간에 쉽게


개발이 되어 시판중인데 공급이 왜이리 늦느냐 하는 문제이다.


치료에 필요한 재료의 희소성? 때문일까....


 


아닐것이다 아까말한 커튼뒤의 사람들이 지배하는


소수의 제약회사들이 독점하기에 수요를 못맞추는 것이다


 


 다른건 다 제껴두고 인간의 힘으로 만든 일이 아니고


실제로 자연적으로 발생한 일이더라도 전 세계적인 생명을 담보로한 


위기 상황에서 치료 백신에 대한


기술 공유하여 수요에 맞는 공급을 해야만하는 것이 아닌가........


 


앞으로 악마같은 인간들이 정계혹은 권력을 조정하여  벌어들일 수입은 추정할수 없을 정도이다..


바이러스가 없어지던가...아니면....


전세계인들이 모두 백신 접종을 해야만 가능한 일일테니깐...


 


신종플루가 정복되었다 하더라도...


난 확신한다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한 새로운 질병이 또 나타날것이다...


 


이 사태를 집중적으로 방송이든 영화이든 컨텐츠를 제작하고 싶다..


하지만 지금 난 돈이 없다...


 


내게 돈을 줘야할 의무를 가진 사람들은


돈줄 생각을 안한다...


 


일할때는 노예처럼 부려먹는다...하지만........난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


 


신종플루가 정말 제대로 걸리고 내몸에 치명적인 결함을 야기한다면....


가족한테 치료비를 마련해달라고 부탁을 안한다면...


 


대책없이 난 .....죽을수도 있다...


그래서 슬프다....


 


난 억울해서 이대로 죽을수 없기에...


내가 할수있는것이라곤 어딜 갔다 오든 정말


손만큼은 열심히 씻어댄다..........


 


 


 


 


출처   :   싸이월드 클럽   영상방송문화예술 CLUB M.A.P

작성자:   임디렉터

 


신종플루 진정한 문제점 (조작? 자연? 마케팅?)